2008년 07월 23일
저는 항상 코야마를 찬양할 때 한마디 하죠.

네,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그 눈과 팔이 어색하지만,
그래도 타케우치는 개성이 있습니다.
그 개성하나는 높게 쳐주고 싶습니다.
게다가 이제 나스텍스트 + 타케우치일러스트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사이입니다.
이것은 그러니까, 뭐...한마디로 세뇌죠.
세뇌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사실 그래서 마법사의 밤이 좀 그렇습니다.
나스 텍스트 + 코야마 일러스트
음.....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있습니다.
코야마의 채색 능력은 이미 업계탑 수준이라는 거죠.
작화는 마법사의 밤이 나온 이후로 평가합시다.
(DDD는 완전 듣보잡이 된 것 같지만 넘어갑시다.)
다만, 지금까지 나온 코야마의 일러스트는 최상급이죠 ㅇㅇ
그런 의미에서 마법사의 밤이 기대됩니다.
물론..아오코와 토우코와 쿠온지는 이미 타케우치의 손을 거쳤지만..
# by | 2008/07/23 01:00 |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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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의 퀄리티를 한 3단계는 업그레이드 시켜준다능
그나저나 좌측상단 피칠갑 료우기 간지 짱이네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