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1일
라그하다가 종종 생기는 이야기

XXXX: 삽니다. 얼마여?
카카루: 제시여
XXXX: 150
카카루: 지성여
XXXX: 그럼 얼마여
카카루: 역제시 지성여
XXXX: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뺚꺄
카카루: 지성여
근데 거의 모든 온라인 게임이 이 구도로 흘러갈 수 밖에 없다.
사실 나는 파는 입장에서 되도록이면 팔지만,
가끔 어떤 개씹새끼는 약 10번의 찌르기에도 불구하고,
현 시세의 2배되는 가격을 쳐부르더라.
개새끼...
진짜 가끔 시세에 2배 되는 가격에 노점 쳐올리는 새끼들보면 이해가 안 간다.
저 씹새끼들 저 가격에 쳐올리고서는 아침에 쳐일어나서 안 팔린 물건 보면 무슨 생각할까?
1. 오늘도 안 팔렸네.
2. 어, 왜 안 팔렸지.
3. 오늘도 호구가 안 낚였네.
당연히 3번이겠지..마귀같은 새끼들..
하긴 섭초에 피묻은 철구를 늅늅이에게 50만제니에 산 (사실상 사기)
어떤 하프새끼 생각하면 저정도는 양반이겠죠.
뭐, 그냥 그렇답니다. 요샌 돈도 없어서 저짓거리도 못 함 ㅋ
그리고 종종 생기는 이야기 하나 더.
일단 이거 보시고요
http://carucaru.egloos.com/565254
그럼 계속 해서~
카카루: 팝니다.
XXXX: 삽니다.
카카루: 여기요.
XXXX: 감사요♡ 팔아주셔서 정말 사랑해요♡ 정말 필요한 물건이었거든요 ;ㅅ;
....................
이 빌어쳐먹을 정체성 혼란하는 돚거새끼들아.
니들 자꾸 하트달면 뒤져요 증말 ㅡㅡ^
# by | 2008/07/21 00:29 | 이거 사기게임 아닌가요? | 트랙백 | 덧글(17)


![[수입] 베토벤 : 교향곡 전집](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4357575125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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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하는거지만
하긴 지금까지 한 10명은 넘게 봤다.
제시요+역제시 ㅈㅅ 컴보는 무적
제시요 라는 말을 들을때 마다 용팔이들이 떠오르고 있어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