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본격 수도민영화 이야기
※저는 수도민영화 찬성이고 반대고간에 아직 판단유보니까,
뭐, 요컨대 말하자면 이게 풍자성이 띄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도 왜 이 포스트를 했느냐!
그건 간단함. 포스트거리 찾는 승냥이 같은 놈에다가 와덕이라서 얏호!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뭐 수도민영화가 어쨌니 왈가왈부 NO!
근데 이미 수도민영화는 식은 떡밥이나 다름없지 ㅇㅇ;
※아, 그리고 와우 모르시는 분들은 이거 봐바야 전혀 이해가 안 될 겁니다!
떄는 2008년, 무대는 장가르 습지대.
이곳은 나이트엘프와, 드레나이, 호드, 쿠레나이,
그리고 스포어링이 사는 평화로운 곳이였다.
"그래, 그녀가 오기 전까지는..."
그들은 물을 마음껏 쓸 수 있었다.
마음껏 써도 기껏해야 한달에 초롱버섯 2개, 많이 나와봐야 4개.
정말 싸지 않은가. 정말 물을 물쓰듯이 할 수 있는 곳이 장가르 습지대였다.
물을 이렇게 풍족하게 쓸 수 있었던 이유는,
공기업이었던 파이어스네이크에서 물을 공급했기때문이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공기업인 파이어스네이크가 사기업으로 바뀌었다.
아웃랜드의 행정부인 블랙템플이 일방적으로 결정했기때문이다.
사기업으로 바뀐 파이어스네이크는 먼저 그곳의 최고 책임자였던 멀머던을 추방하고,
새로운 사장을 부임시켰다. 그 사장이 바로, 이 물을 가지고 벌이는 처절한 싸움의 원인이었다.
사장의 이름은 바쉬, 통칭 여군주 바쉬였다. 먼저 사장은 대규모 인사조정과 인사이동을 하였고,
장가르 습지대의 모든 물을 통제하기 위해서 모든 호수에 제어장치를 설치했고,
그 결과 장가르 습지대는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에 의해 곧 물부족에 시달리고 말았다.
물이 가장 시급했던 쿠레나이들은 여군주 바쉬에게 항의하러 갔지만,
그녀에게 갔던 쿠레나이들은 모두 돌아오지 못 했다.
그 이유로 여러가지 추측이 있지만, 가장 가능성있는 추측은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에서 불법적으로 운영하는 노역소에 강제로 끌려갔다는 추측이었다.
이 사건을 쿠레나이 납치사건으로 규정하고,
세나리온 야영지의 나이트엘프들과 타우렌을 급하게 긴급소집해서
회의를 하였고 그 결과 만장일치로 여군주 바쉬의 처단을 결정했다.
하지만 그것은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만큼 힘든 일이었다.
먼저, 세나리온 야영지에서는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를 조사하기 위해,
상급 드루이드 4명과 감시자 쟝을 파견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감시자 쟝으로부터 상급 드루이드 4명의 실종 소식을 들고 말았다.
이 비보로 인해 세나리온 야영지는 사실상 파이어스네이크에서 승복하려 했으나,
어느 한 드루이드의 강한 주장에 의해 결국 용병을 모집하게 되었다.
여기까지가, 장가르 습지대의 수도민영화에 의한 처절한 싸움의 서장이다.
그리고 이 싸움은 지금까지도 끝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하니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의 간부들의 파워가 당초 예상에 비해 너무 강했기때문이었다.
세나리온 야영지에서 모집된 용병 25명은 악덕사장 여군주 바쉬를 처단하기 위해서,
회사에 침입했지만 여군주 바쉬는 커녕 간부들 하나 제대로 처단하지 못 했다.
아래 명시하는 프로필은 여군주 바쉬와 다섯 간부들의 프로필이다.
불안정한 히드로스
직책: 수도정화부 부장
특징: 수도의 정화를 위해 부장이지만 발로 뛰는 물의 정령이다.
원래 공기업이었을때는, 항상 맑은 물만 정화했었지만,
여군주 바쉬가 취임한 후에는 불안정해져서 가끔 독극성을 가진 물을 만들기도 한다.
그 때문에 수도정화부 부장을 정화하기 위해서 수도세가 더 가중되었다.
주의사항: 제발 어그로 관리 좀 하라구요 아악 ㅅㅂ 히드스핀
심연의 잠복꾼
직책: 수도생산과 부장
특징: 물을 생산하기 위해 항상 발로 뛰는 잠복꾼 과장이다.
하지만, 여군주 바쉬 취임 후 자주 생산한 물을 뿜어서
결국 못 쓰게 만들어버리는 경우가 잦아졌고,
그 결과 수도세가 가중되고 말았다.
주의사항: 제발 경고뜨면 물에 들어가라고 좀
눈 먼 레오테라스
직책: 수도관리부 부장
특징: 수도관리를 위해 성실하게 일하던 블러드엘프 청년부장이었지만,
그 역시 여군주 바쉬 취임 이후 내면의 악마가 날뛰어서,
멀쩡한 물에 혼돈의 불길을 쏴대는 등 물을 못 쓰게 만들어서,
이 역시 결과적으로 수도세가 가중되고 말았다.
주의사항: 거 레오테라스 돌 때 제발 피하라구요 좀
심연의 군주 카라드레스
직책: 경비부장
특징: 항상 적에게 테러를 받을 위험이 큰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에서
큰 맘 먹고 전문경비업체 나콤에 의뢰를 하여,
경비경력 50년, 단 한번도 적의 침입을 허용한 적이 없는
노련한 베테랑 경비병 심연의 군주 카라드레스를 고용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분명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에서는 카라드레스만 고용했지만,
카라드레스는 임의적인 판단으로 자신의 경비대 3명을 더 데리고 와서
결과적으로 이들의 월급을 위해 수도세를 가중시키고 말았다.
주의사항: 토템 좀 깨고 제발 회오리 좀 피하라구요 제발요
겅둥파도 모로그림
직책: 하수관리부 부장
특징: 하수도를 관리하는 바다거인 모로그림 부장.
하지만 그 역시 여군주 바쉬 취임 이후로 각종 비리를 저질렀다.
또한 하수관리를 위해 고용된 멀록들의 관리 비용이 대폭상승되어서
이 역시 결과적으로 수도세가 가중되었다.
주의사항: 제발 멀록 광 먼저 치지 말라구요.
여군주 바쉬
직책: 사장
특징: 이 모든 일의 원인을 제공한 여군주 바쉬.
물론 바쉬 역시 아웃랜드 대통령 일리단에게 조종당하는 거나 다름없는 나가다.
하지만 그녀의 각종 정책은 수도세에 부담을 주기에 아주 충분했다.
주의사항: 제발 2차때 정령 좀 잡으라구요! 중앙딜 딜딜 아악 포자손 3마리!!!!
수도민영화로 인해 장가르 습지대는 지금 초토화다.
이 악덕회사를 처단할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당신과 당신의 동료가 장가르 습지대의 평화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도전하길 바란다!
덧. 킬제덴도 잡힌 마당에 이런 포스트하려니 참 웃기긴 하네요.
물론 전 바다마녀 같은 호구로브는 필요없음요 ^^
뭐, 요컨대 말하자면 이게 풍자성이 띄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도 왜 이 포스트를 했느냐!
그건 간단함. 포스트거리 찾는 승냥이 같은 놈에다가 와덕이라서 얏호!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뭐 수도민영화가 어쨌니 왈가왈부 NO!
근데 이미 수도민영화는 식은 떡밥이나 다름없지 ㅇㅇ;
※아, 그리고 와우 모르시는 분들은 이거 봐바야 전혀 이해가 안 될 겁니다!
떄는 2008년, 무대는 장가르 습지대.
이곳은 나이트엘프와, 드레나이, 호드, 쿠레나이,
그리고 스포어링이 사는 평화로운 곳이였다.
"그래, 그녀가 오기 전까지는..."
그들은 물을 마음껏 쓸 수 있었다.
마음껏 써도 기껏해야 한달에 초롱버섯 2개, 많이 나와봐야 4개.
정말 싸지 않은가. 정말 물을 물쓰듯이 할 수 있는 곳이 장가르 습지대였다.
물을 이렇게 풍족하게 쓸 수 있었던 이유는,
공기업이었던 파이어스네이크에서 물을 공급했기때문이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공기업인 파이어스네이크가 사기업으로 바뀌었다.
아웃랜드의 행정부인 블랙템플이 일방적으로 결정했기때문이다.
사기업으로 바뀐 파이어스네이크는 먼저 그곳의 최고 책임자였던 멀머던을 추방하고,
새로운 사장을 부임시켰다. 그 사장이 바로, 이 물을 가지고 벌이는 처절한 싸움의 원인이었다.
사장의 이름은 바쉬, 통칭 여군주 바쉬였다. 먼저 사장은 대규모 인사조정과 인사이동을 하였고,
장가르 습지대의 모든 물을 통제하기 위해서 모든 호수에 제어장치를 설치했고,
그 결과 장가르 습지대는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에 의해 곧 물부족에 시달리고 말았다.
물이 가장 시급했던 쿠레나이들은 여군주 바쉬에게 항의하러 갔지만,
그녀에게 갔던 쿠레나이들은 모두 돌아오지 못 했다.
그 이유로 여러가지 추측이 있지만, 가장 가능성있는 추측은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에서 불법적으로 운영하는 노역소에 강제로 끌려갔다는 추측이었다.
이 사건을 쿠레나이 납치사건으로 규정하고,
세나리온 야영지의 나이트엘프들과 타우렌을 급하게 긴급소집해서
회의를 하였고 그 결과 만장일치로 여군주 바쉬의 처단을 결정했다.
하지만 그것은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만큼 힘든 일이었다.
먼저, 세나리온 야영지에서는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를 조사하기 위해,
상급 드루이드 4명과 감시자 쟝을 파견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감시자 쟝으로부터 상급 드루이드 4명의 실종 소식을 들고 말았다.
이 비보로 인해 세나리온 야영지는 사실상 파이어스네이크에서 승복하려 했으나,
어느 한 드루이드의 강한 주장에 의해 결국 용병을 모집하게 되었다.
여기까지가, 장가르 습지대의 수도민영화에 의한 처절한 싸움의 서장이다.
그리고 이 싸움은 지금까지도 끝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하니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의 간부들의 파워가 당초 예상에 비해 너무 강했기때문이었다.
세나리온 야영지에서 모집된 용병 25명은 악덕사장 여군주 바쉬를 처단하기 위해서,
회사에 침입했지만 여군주 바쉬는 커녕 간부들 하나 제대로 처단하지 못 했다.
아래 명시하는 프로필은 여군주 바쉬와 다섯 간부들의 프로필이다.
불안정한 히드로스
직책: 수도정화부 부장
특징: 수도의 정화를 위해 부장이지만 발로 뛰는 물의 정령이다.
원래 공기업이었을때는, 항상 맑은 물만 정화했었지만,
여군주 바쉬가 취임한 후에는 불안정해져서 가끔 독극성을 가진 물을 만들기도 한다.
그 때문에 수도정화부 부장을 정화하기 위해서 수도세가 더 가중되었다.
주의사항: 제발 어그로 관리 좀 하라구요 아악 ㅅㅂ 히드스핀
심연의 잠복꾼
직책: 수도생산과 부장
특징: 물을 생산하기 위해 항상 발로 뛰는 잠복꾼 과장이다.
하지만, 여군주 바쉬 취임 후 자주 생산한 물을 뿜어서
결국 못 쓰게 만들어버리는 경우가 잦아졌고,
그 결과 수도세가 가중되고 말았다.
주의사항: 제발 경고뜨면 물에 들어가라고 좀
눈 먼 레오테라스
직책: 수도관리부 부장
특징: 수도관리를 위해 성실하게 일하던 블러드엘프 청년부장이었지만,
그 역시 여군주 바쉬 취임 이후 내면의 악마가 날뛰어서,
멀쩡한 물에 혼돈의 불길을 쏴대는 등 물을 못 쓰게 만들어서,
이 역시 결과적으로 수도세가 가중되고 말았다.
주의사항: 거 레오테라스 돌 때 제발 피하라구요 좀
심연의 군주 카라드레스
직책: 경비부장
특징: 항상 적에게 테러를 받을 위험이 큰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에서
큰 맘 먹고 전문경비업체 나콤에 의뢰를 하여,
경비경력 50년, 단 한번도 적의 침입을 허용한 적이 없는
노련한 베테랑 경비병 심연의 군주 카라드레스를 고용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분명 주식회사 파이어스네이크에서는 카라드레스만 고용했지만,
카라드레스는 임의적인 판단으로 자신의 경비대 3명을 더 데리고 와서
결과적으로 이들의 월급을 위해 수도세를 가중시키고 말았다.
주의사항: 토템 좀 깨고 제발 회오리 좀 피하라구요 제발요
겅둥파도 모로그림
직책: 하수관리부 부장
특징: 하수도를 관리하는 바다거인 모로그림 부장.
하지만 그 역시 여군주 바쉬 취임 이후로 각종 비리를 저질렀다.
또한 하수관리를 위해 고용된 멀록들의 관리 비용이 대폭상승되어서
이 역시 결과적으로 수도세가 가중되었다.
주의사항: 제발 멀록 광 먼저 치지 말라구요.
여군주 바쉬
직책: 사장
특징: 이 모든 일의 원인을 제공한 여군주 바쉬.
물론 바쉬 역시 아웃랜드 대통령 일리단에게 조종당하는 거나 다름없는 나가다.
하지만 그녀의 각종 정책은 수도세에 부담을 주기에 아주 충분했다.
주의사항: 제발 2차때 정령 좀 잡으라구요! 중앙딜 딜딜 아악 포자손 3마리!!!!
수도민영화로 인해 장가르 습지대는 지금 초토화다.
이 악덕회사를 처단할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당신과 당신의 동료가 장가르 습지대의 평화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도전하길 바란다!
덧. 킬제덴도 잡힌 마당에 이런 포스트하려니 참 웃기긴 하네요.
물론 전 바다마녀 같은 호구로브는 필요없음요 ^^
# by | 2008/07/16 20:17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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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슷하2나 나오던가 해야지... ㅡㅡ;;
전 블랙시타델인줄 알았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