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4일
이글루스인들은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내 개인적인 견해고, 뭐 당신 생각이랑 다를 수도 있고 그런 거져.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줄 필요는 없어여.
하지만, 니 의견과 다르다고 개소리 취급하는 건 안 되겠져?
자, 그럼 자기 전에 쓰는 이 포스트는 진짜 간만에 툴툴대는 포스트!
우왕, 난 요새 너무 착하게 살고 있었는데 이글루스는 날 착하게 안 만들어주네!
이건 모두 날 이렇게 만든 사회탓이야 흐허허허헣엉ㅎ엉
은 훼이크고요 다 쓰레기인 제 탓입니다. 왜 남탓 먼저 할까요?
참 희한하죠? 1차적으로는 결국 내 탓인데 ㅋ
그럼 우리 본론을 이야기해봅시다. 이글루스에 사시는 일부 여러분!
님들은 블로그를 진짜 엄청 거창한 존재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블로그는 1인 미디어 중 최고봉! 그리고 블로그에서는 오직 주인장만이 글을 쓸 수 있다!
그렇다면, 주인장이 쓰는 포스트가 마음에 안 들때는 어떻게 할까요?
1. 저 새끼 존나 마음에 안 든다고 신고한다.
2. 블로그니까 그냥 저 새끼 딸치라고 냅둔다.
네, 물론 님들은 블로그의 그런 점을 마음에 안 들어하겠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내가 그렇게 하는 것도 있지만,
블로그에 진짜 워해머로 쳐죽이고 싶을만큼 반인륜적인 포스트같은 거 말고,
단순히 정치적 견해의 차이가 있다고 해서,
저 새끼 마음에 안 들어요! 우리 다굴쳐요! 이러면 안 되지.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봅시다.
블로그는 누구를 위해 하는가?
1. 나
2. 방문자
2는 진짜 성인군자 같은 블로거겠네 ㅎㅎ 아니라구요?
아님 말고 그냥 내 생각임.
대부분은 나를 위해 블로그를 하지 않나여?
난 남을 위해 포스트를 하는 사람은 별로 못 봤네요.
아, 여기서 남을 위한다는 말은 조금 뜻이 다른 말이니까 이건 감수하시구여.
결국 블로그는 나 자위하라고 만들어서 포스트하는 곳 아닌가?
무슨 블로그가 토론의 성지인가? 헉 토론의 성지..ㅎㅎ
토론의 성지는 따로 있으니까 거기로 가시면 되겠네 ㅋ
네, 물론 밸리에 보냈다와 이오공감에 갔다의 경우가 있죠.
이 경우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거니까
너무 꼴리는대로 쓰면 안 되겠죠?
은 훼이크구요 싫으면 안 보면 되는 거지.
밸리에 올린 건 결국 자기 뜻에 맞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거 아닌가?
아, 물론 자기 뜻에 맞지 않는 사람들 뽀려먹으려고 올리기도 하지만,
아무튼 결국 그런거 아닌가? 내 생각이 이상한 건가?
뭐, 밸리에 올라갔다고 해도 안 보면 그만이잖아?
이오공감에 가도 안 보면 그만이잖아?
라고 말하면 또 비맞은 중새끼마냥 떆떆떆 거리겠죠.
네, 안 보면 그만은 아니겠져. 님들은 블러드보일이시니까여.
그럼 계속해서, 이 포스트를 쓴 이유는 무엇때문이냐하믄
그 고등정치사무소인지 나발인지가 좀 말이 많더라구여?
그래서 한번 가봤음.
아, 근데 가본 적이 몇번 있는 곳 같네.
그때도, 지금도 덧글 막아 논거야 뭐 그럴 수도 있지,
꼭 블로그가 덧글 열어놔야하나?
나도 솔직히 막고 싶을 때가 있어요.
비로긴새끼들이나, 님들 말도 안 되는 개소리할때는 말이죠 ㅋ
물론 전 어쨌거나 막지는 않음, 그걸 즐기는 사람이라서 ㅋ
포스트 내용도 뭐 그냥 나올 법한 내용이네.
세상에 진보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뭐 좌글루스 낚고 싶어서 도발하는 전쟁도발자지만,
아무튼간에 수꼴이면 어떻고 수꼴스러운 개소리하면 어때,
지 블로그에서 싸대는 건데.
결국 이글루스인들이 저기에 대해서 떆떆 거리는 건
내 생각에는 덧글을 막아노니까 징징 거리는 것 같네.
그래서 단체로 "저 새끼 마음에 안 듬 화형시키자"
이러고서는 무슨 경찰서도 아니고 신고질에 어휴 쩐다 ㅋ
하긴 어딜가도 그런 게 있잖아요?
마음에 안 들면 막 신고하고,
무슨 관할 경찰서도 아니고 신고는 무슨 신고야.
제가 신고해드리겠습니다. 너는 이오리하세여.
뭐, 포스트 내용도 크게 문제될 것도 없네.
그저 으레 쳐나와서 낚시질하는 전쟁도발자 밖에 안 되는데?
아, 미안요. 우리 저스티스 이글루스인들은 전쟁도발자를 매우 싫어하죠 ㅋ
님들은 무슨 자기가 절대정의인 것마냥 전쟁도발자들에게 떆떆거리지만,
내 눈이나 전쟁도발자들 눈에는 님들은 그저 퍼덕거리는 물고기로 밖에 안 보일듯.
다만, 좀 퍼덕거림이 심해서 낚시줄 끊으려고 발광하는 물고기지만 말이에여.
뭐, 그렇다고 한번 낚인 게 어디가겠어여?
빠져나와도 이미 아가미나 입은 너덜너덜한 가죽 팔보호구네여.
음, 좀 이야기가 샜네여.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이야기해봅시다.
블로그는 누구를 위해 하는 걸까요?
아, 물론 님들 반론하는 수준을 고려해보자면,
고작해야 이러겠죠, 뭐.
아무리 블로그가 1인 미디어라지만 방문자 어쩌구 저쩌구 밸리가 어쩌구 저쩌구
이러시겠죠 뭐. 한줄요약해드리겠습니당.
"그냥 저 블로그 주인장이 나랑 의견 차이가 있어서 마음에 안 드네여."
네, 너무 좋은 한줄요약이네요. 아니라구요?
아님 말구요. 전 원래 뇌내망상을 좋아하는 병신이라서여 ㅋ
아무튼 그렇답니다. 블로그가 무슨 거창한 건 줄 아시겠지만,
결국 나를 위해서 딸치고 사정하는 거 밖에 안 되여.
아, 물론 어디다가 사정하냐가 중요하겠지만,
난 딱히 문제되는 사정을 보진 못 했네요.
다만 님들이 직접 지가 얼굴 대고서는
부카케 당했다고 떆떆 거리는 모습은 많이 봤지만요.
거, 덧글 안 막고 토론 해주는 곳 하나 있는데 거기로 가세요.
주소도 링크해드리겠습니다.
덧글도 안 막고 토론도 해주는 환상의 유토피아 링크
뭐, 이제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이 포스트하면서 님들이 이 포스트로 저에게 떆떆거릴 말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게 좀 웃기긴 하네여.
특히 비로긴새끼들이 하는 말은 래파토리가 항상 거기서 거기라서
진짜 패턴 XYZ 만들어도 될 수준 ㅋ
나도 참 님들에게 당한게 많은 사람이라서요; 저 좀 좆소심한 남자;
문제는 이렇게 자신있게 싸대고 있는데,
덧글 안 달리면 그게 더 쪽팔리겠네 ㅎㅎ;
근데, 좀 재수없죠 포스트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왜냐구요?
저는 쿨게이고 이글루스도 싫고 아고라도 싫고 양비론자에다가 염세주의자인 개새끼라서 말이죠.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딸칩니다.
아~ 프레쉬 딸 ㅌㅌㅌㅌ 찍!
역시 딸은 블로그가 최고의 반찬이네요!
SS급 AV보다 더 꼴리네 하악하악
덧. 근데 왜 뉴스밸리에 올리냐구요?
뉴스밸리는 이글루스 관할 경찰서 아닌가여? ㅋ
그래서 저도 올립니다 ㅋ
생각해보면 뉴스밸리나 기타 덩치가 큰 밸리는 그 본연의 경계가 사라진듯?
뭐 어때 밸리가 이러라고 만든 거 아닌가 ㅎㅎ?
덧2. 아, 근데 님들 가끔 자의적 판단 존나 좋아하시면서
자의적 판단을 갑자기 못 하실때가 있는데,
이 포스트하면서 생각나는 건데요
"남의 블로그가서 덧글로 지랄하는 건 어떡해요?"
이런 소리하실 분 계실까봐 하는 말인데요,
만약 그런 생각 가지시는 분들 대가리가 안 돌아가세여?
그거랑 여기서 하는 얘기랑 다르잖아요 이 븅신들아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줄 필요는 없어여.
하지만, 니 의견과 다르다고 개소리 취급하는 건 안 되겠져?
자, 그럼 자기 전에 쓰는 이 포스트는 진짜 간만에 툴툴대는 포스트!
우왕, 난 요새 너무 착하게 살고 있었는데 이글루스는 날 착하게 안 만들어주네!
이건 모두 날 이렇게 만든 사회탓이야 흐허허허헣엉ㅎ엉
은 훼이크고요 다 쓰레기인 제 탓입니다. 왜 남탓 먼저 할까요?
참 희한하죠? 1차적으로는 결국 내 탓인데 ㅋ
그럼 우리 본론을 이야기해봅시다. 이글루스에 사시는 일부 여러분!
님들은 블로그를 진짜 엄청 거창한 존재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블로그는 1인 미디어 중 최고봉! 그리고 블로그에서는 오직 주인장만이 글을 쓸 수 있다!
그렇다면, 주인장이 쓰는 포스트가 마음에 안 들때는 어떻게 할까요?
1. 저 새끼 존나 마음에 안 든다고 신고한다.
2. 블로그니까 그냥 저 새끼 딸치라고 냅둔다.
네, 물론 님들은 블로그의 그런 점을 마음에 안 들어하겠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내가 그렇게 하는 것도 있지만,
블로그에 진짜 워해머로 쳐죽이고 싶을만큼 반인륜적인 포스트같은 거 말고,
단순히 정치적 견해의 차이가 있다고 해서,
저 새끼 마음에 안 들어요! 우리 다굴쳐요! 이러면 안 되지.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봅시다.
블로그는 누구를 위해 하는가?
1. 나
2. 방문자
2는 진짜 성인군자 같은 블로거겠네 ㅎㅎ 아니라구요?
아님 말고 그냥 내 생각임.
대부분은 나를 위해 블로그를 하지 않나여?
난 남을 위해 포스트를 하는 사람은 별로 못 봤네요.
아, 여기서 남을 위한다는 말은 조금 뜻이 다른 말이니까 이건 감수하시구여.
결국 블로그는 나 자위하라고 만들어서 포스트하는 곳 아닌가?
무슨 블로그가 토론의 성지인가? 헉 토론의 성지..ㅎㅎ
토론의 성지는 따로 있으니까 거기로 가시면 되겠네 ㅋ
네, 물론 밸리에 보냈다와 이오공감에 갔다의 경우가 있죠.
이 경우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거니까
너무 꼴리는대로 쓰면 안 되겠죠?
은 훼이크구요 싫으면 안 보면 되는 거지.
밸리에 올린 건 결국 자기 뜻에 맞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거 아닌가?
아, 물론 자기 뜻에 맞지 않는 사람들 뽀려먹으려고 올리기도 하지만,
아무튼 결국 그런거 아닌가? 내 생각이 이상한 건가?
뭐, 밸리에 올라갔다고 해도 안 보면 그만이잖아?
이오공감에 가도 안 보면 그만이잖아?
라고 말하면 또 비맞은 중새끼마냥 떆떆떆 거리겠죠.
네, 안 보면 그만은 아니겠져. 님들은 블러드보일이시니까여.
그럼 계속해서, 이 포스트를 쓴 이유는 무엇때문이냐하믄
그 고등정치사무소인지 나발인지가 좀 말이 많더라구여?
그래서 한번 가봤음.
아, 근데 가본 적이 몇번 있는 곳 같네.
그때도, 지금도 덧글 막아 논거야 뭐 그럴 수도 있지,
꼭 블로그가 덧글 열어놔야하나?
나도 솔직히 막고 싶을 때가 있어요.
비로긴새끼들이나, 님들 말도 안 되는 개소리할때는 말이죠 ㅋ
물론 전 어쨌거나 막지는 않음, 그걸 즐기는 사람이라서 ㅋ
포스트 내용도 뭐 그냥 나올 법한 내용이네.
세상에 진보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뭐 좌글루스 낚고 싶어서 도발하는 전쟁도발자지만,
아무튼간에 수꼴이면 어떻고 수꼴스러운 개소리하면 어때,
지 블로그에서 싸대는 건데.
결국 이글루스인들이 저기에 대해서 떆떆 거리는 건
내 생각에는 덧글을 막아노니까 징징 거리는 것 같네.
그래서 단체로 "저 새끼 마음에 안 듬 화형시키자"
이러고서는 무슨 경찰서도 아니고 신고질에 어휴 쩐다 ㅋ
하긴 어딜가도 그런 게 있잖아요?
마음에 안 들면 막 신고하고,
무슨 관할 경찰서도 아니고 신고는 무슨 신고야.
제가 신고해드리겠습니다. 너는 이오리하세여.
뭐, 포스트 내용도 크게 문제될 것도 없네.
그저 으레 쳐나와서 낚시질하는 전쟁도발자 밖에 안 되는데?
아, 미안요. 우리 저스티스 이글루스인들은 전쟁도발자를 매우 싫어하죠 ㅋ
님들은 무슨 자기가 절대정의인 것마냥 전쟁도발자들에게 떆떆거리지만,
내 눈이나 전쟁도발자들 눈에는 님들은 그저 퍼덕거리는 물고기로 밖에 안 보일듯.
다만, 좀 퍼덕거림이 심해서 낚시줄 끊으려고 발광하는 물고기지만 말이에여.
뭐, 그렇다고 한번 낚인 게 어디가겠어여?
빠져나와도 이미 아가미나 입은 너덜너덜한 가죽 팔보호구네여.
음, 좀 이야기가 샜네여.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이야기해봅시다.
블로그는 누구를 위해 하는 걸까요?
아, 물론 님들 반론하는 수준을 고려해보자면,
고작해야 이러겠죠, 뭐.
아무리 블로그가 1인 미디어라지만 방문자 어쩌구 저쩌구 밸리가 어쩌구 저쩌구
이러시겠죠 뭐. 한줄요약해드리겠습니당.
"그냥 저 블로그 주인장이 나랑 의견 차이가 있어서 마음에 안 드네여."
네, 너무 좋은 한줄요약이네요. 아니라구요?
아님 말구요. 전 원래 뇌내망상을 좋아하는 병신이라서여 ㅋ
아무튼 그렇답니다. 블로그가 무슨 거창한 건 줄 아시겠지만,
결국 나를 위해서 딸치고 사정하는 거 밖에 안 되여.
아, 물론 어디다가 사정하냐가 중요하겠지만,
난 딱히 문제되는 사정을 보진 못 했네요.
다만 님들이 직접 지가 얼굴 대고서는
부카케 당했다고 떆떆 거리는 모습은 많이 봤지만요.
거, 덧글 안 막고 토론 해주는 곳 하나 있는데 거기로 가세요.
주소도 링크해드리겠습니다.
덧글도 안 막고 토론도 해주는 환상의 유토피아 링크
뭐, 이제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이 포스트하면서 님들이 이 포스트로 저에게 떆떆거릴 말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게 좀 웃기긴 하네여.
특히 비로긴새끼들이 하는 말은 래파토리가 항상 거기서 거기라서
진짜 패턴 XYZ 만들어도 될 수준 ㅋ
나도 참 님들에게 당한게 많은 사람이라서요; 저 좀 좆소심한 남자;
문제는 이렇게 자신있게 싸대고 있는데,
덧글 안 달리면 그게 더 쪽팔리겠네 ㅎㅎ;
근데, 좀 재수없죠 포스트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왜냐구요?
저는 쿨게이고 이글루스도 싫고 아고라도 싫고 양비론자에다가 염세주의자인 개새끼라서 말이죠.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딸칩니다.
아~ 프레쉬 딸 ㅌㅌㅌㅌ 찍!
역시 딸은 블로그가 최고의 반찬이네요!
SS급 AV보다 더 꼴리네 하악하악
덧. 근데 왜 뉴스밸리에 올리냐구요?
뉴스밸리는 이글루스 관할 경찰서 아닌가여? ㅋ
그래서 저도 올립니다 ㅋ
생각해보면 뉴스밸리나 기타 덩치가 큰 밸리는 그 본연의 경계가 사라진듯?
뭐 어때 밸리가 이러라고 만든 거 아닌가 ㅎㅎ?
덧2. 아, 근데 님들 가끔 자의적 판단 존나 좋아하시면서
자의적 판단을 갑자기 못 하실때가 있는데,
이 포스트하면서 생각나는 건데요
"남의 블로그가서 덧글로 지랄하는 건 어떡해요?"
이런 소리하실 분 계실까봐 하는 말인데요,
만약 그런 생각 가지시는 분들 대가리가 안 돌아가세여?
그거랑 여기서 하는 얘기랑 다르잖아요 이 븅신들아
# by | 2008/07/14 02:25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8) | 핑백(2) | 덧글(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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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어떤 사람이 옷 벗고 돌아다니면 눈 달린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보게 되기 마련이죠.
뭐 간혹가다가 진짜 정신 놓고 옷 벗고 돌아다니는 놈은 봤어도,
진짜 훌러덩 벗고 돌아다니는 놈은 못 봤음.
뭐 이것도 자의적 판단으로 넘깁시당.
야밤 아무도 안다니는 거리에서 딸을치든말든은 알바아니지만, 뉴스밸리는 엄연히 사람들(그게 쿨게이든 좀비든)이 바글바글거리는 곳인데요. 블로그가 개인소유인건 분명하지만, 집에서 딸치는 것과 거리에서 딸치는걸 동일하게 보니 흠좀무.
아뭏든 연쇄작용이 끝이 없네요.
어떤 사회현상-> 사회 현상을 비난하는 사상 표현-> 그 사상 표현 비난-> 그 표현에 대한 비난-> 그 비난에 대한 비난.........
생태계의 먹이사슬 같달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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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정승의 말씀대로 "너도 옳도 너도 옳고 너도 옳구나~"일까요???
그러면 "이 회색분자야!"하고 욕 먹겠죠? 요즘은 무슨 말을 해도 욕 먹는 시대 같습니다. 크~~! 사실 침묵하는 다수(또는 목소리가 울려퍼지지 못하는 힘없는 다수)가 더 많겠지만요.
자의식 과잉인지, 쿨게이들의 공통점인 피해의식 과잉인지...
님의 잣대대로 보면 결론은 간단합니다.
'밸리에 안 보내면 되지'
그걸보면 고등어도 신고먹을만 한것 같은데
이글루스도 아무나 딸쳐도 된다고 해놨는데 지들 생각하고 다르면
마녀사냥질 해대는 게 문제.
흡사 오른손으로 딸치는 놈보고 이 더러운 새끼! 라고 욕해서
옆에 놈도 딸치는데 왜 나한테만 그럽니까? 했더니
쟤는 왼손으로 치니까 상관없어! 하면서 같이 왼손으로 치고있는 것 같음.
한줄 요약하면 남들 맘에 안들건 들건 밸리 보내는 건 주인장 맘.
첫줄만 읽어도 지들 맘에 안드는 포스팅인거 알면서 굳이 찾아가 일일히 다보고
마녀사냥 하려고 난리치는 게이들은 매일 모든 웹툰 체크하면서 재미없다고
징징거리는게 차라리 날 덧.
그냥 이 블로그 주인장이 나랑 의견 차이가 있어서 마음에 안 드네여.
일기를 쓰려면 안보이는데다 쓰던가.
불특정다수한테 욕질해놓고 나욕하는 놈들 다병신 이지랄하고 욕을 안먹길바라냐?
아효 답이안나오는 병신이네
자기 앞마당에 똥싸고 주변에 널리 알리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딴동네 원정가서 똥싸고 오는것도 좀 같이까봐 ㅉㅉ
근데 자기 앞마당에 자꾸 똥싸놓으면 나중에 경찰이 와서 뭐라 한다?
딴동네 원정가서 똥싸는 거야 당연히 까야하는 거지.
그건 기본적으로 상식아닌가?
지나가던 사람 기분을 잡치게 하십니까 그려...
옛다 관심
여기 반박하는 놈들 존나 찔리지 병신드라.
뭐 옷벗고다니는 병신을 눈달린 사람은 보는 수 밖에 없다그여?
여기 포스트들이 워해머로 때려죽이고싶은 반인륜적인 좆같은글은 아니잖아요
벗고다니는 병신새끼가 아니라 옷 특이하게 입고 다니는새끼로 봐야지요
패션쇼에 맨키니+정장 조합으로 출품해도 이상할 뿐이지 욕먹을 이유는 전혀 없거든여
자기 의견이랑 다르다고 열내서 까러 올 필요는 없잖아요*^^*
읽다보면 글보다 리플이 더 재밌는 경우가 한두번이래야져 뿌 'ㅅ'
말하네
찌질이에겐 찌질거림으로 대답해주는건가?
태터나 티스토리였으면 남의 집 뻘글에 이렇게 일일이 반응하지도 않음.(....)
내 블로그 방문해주는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올리는거 아님?
나만 읽자고 글쓰는 거면 완전 비공개 돌리고 아니면 오프라인 일기장에 쓰던가.
자기랑 다르면 봐주질 못해.. 99.99999%는 가식좀 떨어주다가 다굴모드로 들어간다고..
자유를 찾으려면 남도 존중할줄을 알아야지 몰상식한 인간들..
이게 다 명박이 때문..
=
너는 씨발 그건 지금 틀린거야.
이글루스인들은 단순한 의견차이에도 개때처럼 다굴 놓네요.
전 최종적으로 그걸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하다보니 블로그 이야기도 한 거고 뭐 그런거죠.
저는 꼭 고등정치사무소만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니까요.
뭐, 물론 가장 큰 이유이긴 하지만 이런 경우가 이글루스에서 비일비재하잖아요?
굳이 이글루스의 수꼴뿐만 아니라
진보분들도 못지않게 과격할때가 있는데,
그럴땐 오히려 환호받는게 저로써는 좀 이상하네요.
확실히 이글루스가 옛날에 비해 좀 과격해짐 ㅇㅇ
워해머 PC게임이 얼마나 벨런스가 안맞는데, 겜하다가 컴 깨고 싶은데 그걸로 친다니.
아고라 천명의 좀비들은 답이 없다만, 이글루스에서 난장판이 되고 비로그인 찌질이들이 창궐하는 포스팅은 의견의반대보다 글의 문체,표현 그리고 주인장의 리액션때문에 그 꼴이 난다는거 정말 모르삼? 아고라 = 이글루스라 생각한다면 답이 업고. 자기가 보고 싶은 건만 보는건 님도 똑같을뿐.
노출증 환자와 관음증 환자들이 있는데, 관음증 환자들만 깔거면 <나는 위대한 블로그의 자유 앞에 노출증 환자들에 대해 충성을 맹세합니다> 라고 공지라도 넣거나. 사람들 낚지 말고.
난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본 적도 없고,
괜히 나때문에 이글루스가 이렇게 됐다는 소린 하지 말고,
나보다 비로그인 찌질이가 더 창궐하는 제대로 된 블로그 많으니까.
근데, 비로그인 새끼가 그런 말하니까 증말 웃기네여 ㅋ
아, 그리고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건 니 생각이고요,
난 안 그렇게 생각해서 몰라요.
난 원래 포스트를 이렇게 쓰는 사람이라서 말이에요.
비로그인 찌질이들 그러니까 너같은 애들에게
핍박받는 포지션 취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원래 이렇게 씀 ㅇㅇ
그리고 비로그인 새끼가 싸대는 말은 내가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비로그인 애들 잘난 듯 남 가르치려고 리플은 달지만,
현실은 지 정체하나 못 밝히는 병신들이라서요 킼킼키켘
근데 너 비로그인치고는 이글루스 사정을 증말 잘 아시네요.
뭐, 어때 니 의견도 다른 사람에게는 옳은 말일 수도 있고,
그런 거 아니겠나? 아님 말고.
난 너같은 애 리플보면서 사는 블로거니까 말이에요.
그럼 이상. 반론을 계속 하길 바람.
일단 먼저 파닥거릴게여 파닥파닥파닥
http://pds5.egloos.com/pds/200707/27/52/c0051452_09074863.jpg
그래서 방문자수가 벗ㅇ는듯. 흑흑.
글고 마녀사냥은 다른거 없고
어 저새끼 나랑 의견이 다르네 -> 저새끼는 나의적인듯 -> 자웅을 겨뤄보자 -> 밸리인들 나에게 힘을 빌려줘
트랙백 보면 고대유물 이카로스 떡밥 꺼낸 사람도 있는데 그건 그냥 이글루스나 디씨나 다를게 없다는 정도의 증거물정도밖에 안되고.
만나서 반갑습니다.
베니마루는 호두마루의 자매품 이름입니다.
이글루스 방식도 좆같고,보기도 거지같아서라능'ㅅ';;
단지 사쿠라씹창년 까는거 보는 재미로 오는거라능
고로 사쿠라 좀 까주세요
너무 개념이시니까 내일 까드림 ^^
일기는일기장에.'ㅅ'
이글루스가 몇몇 성향이 다른 글들에 대해서 필요이상의
격한 반응을 보일 때가 종종 있지요.
혼자만의 공간이라고 아무런 책임의식 없이 블로깅하는 것도
곤란하지만 블로그 특성상 개인의 사유와 의견에 대해 관용적인
태도를 가지고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냥 마음에 안 들면 무시하는 것이 최선이지요.
근데 그걸 굳이 따지고 넘어가서 공개적으로 노출되고 더 시끄러워지고...
"이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가 적절한 표현인 듯...
사쿠라까주세요 데꿀멍데꿀멍
얏호! 백플이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