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6일
쓰르라미 단상 - 후루데 리카
흠.. 뭘 이야기해야할지 솔직히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고, 리카 쌩까기는 너무 비중이 커가지고 말입니다.
문제는, 시부랄 후루데년을 제가 이미 한번 제대로 언급했었고,
게다가 툭하면 까가지고 솔직히 할 말이 없네요.
그렇다고 얘가 사쿠라처럼 마르지 않는 샘물도 아니라서 말입니다.
그래도 해야죠. 어쩔 수 있겠습니까?
어디부터 이야기할까요. 음, 오니카쿠시부터?
솔직히 리카의 비중은 히마츠부시를 빼고는,
문제편에서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되고,
츠미호로보시에서 잠깐 내보였고,
아, 메아카시에서도 좀 깝쳤고,
타타리고로시에서도 뭐 대충 뒤지는데 수고하셨고,
본격적으로 리카는 이런 년이다! 라는 건 미나고로시겠죠.
근데 오니카쿠시때 리카는 어떤 애였을까요?
그냥 니파~ 미이~ 나노데스~ 이따위로 귀여운 척하는 썅년아니었습니까?
그리고 비중은 가장 최악 ㄳ 오니카쿠시 중 제일 듣보잡이었을듯
심지어 오오이시보다 ㄳ
뭐, 그렇습니다. 사실 후루데 리카가 뭐하는 애인지 오니카쿠시때 아셨던 분 손?
네타란 네타는 다 쳐듣고 하신 분 빼고요 쌩판 몰랐을때 말입니다.
그만큼 존재감이라고는 그저 니파뿐이었던 우리 후루데년.
그 시발 니파도 알고보니 얼버무리기용 스킬이었죠 ㄳ
맨날 말하다가 후달리면 니파로 얼버무리기.
그럼 히나미자와 병신들은 카와EE!! 이러면 리카는 속으로
"ㅋ 븅신들" 이랬을듯. 마귀 같은 년..
그 다음은 자기를 항상 백년마녀로 표현하죠.
근데 말이 좋아서 백년 살았다고 자랑은 쳐하시는데,
100년동안 타카노 미요에 대한 의심 한점 없이 좆뺑이치신 거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렇다고 100년동안 좆뺑이친 게 병신같다는 건 아니에요.
키타고에 부활동하시는 모 님들은 엔들리스 에이트때 몇천번 뺑이치셨으니까,
뭐 백년정도는 양반인듯 ^^
여기에 대해서는 병신같은 하뉴우도 같이 까야겠지만,
얘는 원래 눈팅의 대가시니 넘어가겠습니다.
룰 XYZ따위나 쳐만들고서는 거기에 메달리니까
타카노한테 맨날 하라키리나 쳐당하는 겁니다.
그놈의 조각은 백년동안 뺑이치셨으니 그거 못 모으면 그게 병신 ㅇㅇ
자, 그럼 뭐 이런 건 그럴 수도 있습니다.
타카노가 너무 교묘했으니까 백년동안 눈치 한번 못 채고 뺑이칠 수도 있는 거죠.
근데 이 년 성격조차 파탄난지라 안 깔 수가 없네요.
자기가 필요할 때 -> 제발 도와주세요 핥짝핥짝
필요할 때 안 도와준다 -> 이 개새끼들 죽어버려
네, 그렇습니다. 정말 나쁜년입니다.
거기다가 6월 넘겼다고 그저 좋다고
도로에서 경륜이나 쳐하니까 차치어 뒈지는 겁니다.
뭐, 이것도 그냥 넘어가줍시다.
아무튼 후루데 리카년 알면 알수록 정말 샹년입니다.
하뉴우가 좀만 뭐라고하면 바로 신의 물방울 빨고 안주는 김치
와인에 김치 ㅋ
정작 자기는 멀쩡한데 산양년은 당연히 죽지 ㅋ
이건 예전에 했던 이야기이니 자세한 건 패스
뭐, 그래도 와인이니까 좀 양반이죠.
문제는 와인잔에 안 먹고 그냥 유리컵에 쳐먹는다는 거지만,
만약 용기사가 리카가 깡소주 빠는 걸로 묘사했으면 그게 더 쩔었을듯 ㅋ
아니면 보드카나 고량주 so GOOD!
음, 할 얘기가 더이상 안 나오네요.
그냥 마무리하구요,
간혹가다가 여러분이 알고 있는 스토리와 다른 게 있을 겁니다.
그냥 그건 넘어가주세요. 쓰르라미 3기를 안 하는데 다 망각할 수 밖에 없잖아요 ㅅㅂ
옛날에 그렇게 줄창 지껄였던 나스월드 설정도 이젠 가물가물한 마당에
쓰르라미는 용기사 개새끼 어어어엉 ㅠㅠ
설정은 고사하고 간혹 저 캐릭터 이름이 뭐였지?
이런 경우가 너무 많음 ㅠㅠ
특히 Fate..캐릭터가 너무 많어 씨발
# by | 2008/07/06 22:40 |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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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 : 너는 가면 갈수록 찌질 ^^*
당신 이번 글만 개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요새 쓴 모든 글들이 모듬병신배설세트
찌질이 중에서도 나름의 미학이 있는 찌질이랑, 윤서인 같이 상종 못해먹을 새끼가 있는데 당신은 전자에서 후자로 변한 듯.
정말 간만에 왔다가 실망해서 배설하고 가요, 다시 찾아올 일은 없을 것 같네요. ^^*
내가 뭐 칼럼 연재하는 줄 아세여?
나 딸치려고 블로그하는 거지,
남 대딸해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아세요 ^^;
다시 찾아올 일 없다고 하면 내가 뭐 ㄷㄷㄷ 이럴 줄 아셨어여?
자기완결 + 자의식과잉 쩌시네 ㄷㄷ
쓸데없이 의미를 부여해서 그럴싸하게 보이게 만드는 건 정말 상병신짓 중 하나인데.
솔직히 중복출연 엄청 심하긴 해 ㅇㅇ;; 니빠니빠
하지만 모에하면 장땡 ㅇㅇ
왜냐면 전 베른카스텔도 싫거든요 ㅋㅎㅋㅋㅎ
그리고 이쯤에서 로리만세나 외칠게요.
최근에는 생각이 좀 바뀐게
리카만 없다고 해도,
계속 대재해크리날 것 같다고 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