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파시즘

합리화의 연속이다.
이젠 참 보기 뭐할 정도다.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렇다.
그리고 계속 그럴 것 같다.

파시즘은 우파들의 전용단어다.
헌데, 21세기에 좌파들의 파시즘을 보았다.
(물론 그렇다고 우파에게만 쓰는 단어는 아니다.)

희한하다.

파쇼 파쇼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나는 묵묵히 고개를 끄덕인다.

사람들은 섣불리 이야기를 하지 못 한다.
21세기 파시즘에 지레 겁을 먹은 것이다.

옛부터 내려오는 진리가 하나있다.
빠는 까를 만든다.

어쩔 수 없다.
시간이 약일 뿐이다.

6월은 흘러간다.
그리고 7월은 어떨까 생각한다.

21세기 파시즘은 과연 7월에도 살아남을까?


덧. 시글 이 포스트 볼 지 모르겠지만,
작별인사라도 제대로 해줄게. 
잘가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솔직히 2년 금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카카루 | 2008/06/08 12:56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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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時水 at 2008/06/08 12:56
빠는 까를 만든다. 만고불변의 진리.
Commented by mochacake at 2008/06/08 12:58
빠는 까를 만드는건 이미 스갤에서 배웠지.

이거 시위얘기하는거 맞음?

이젠 하는 짓 보니까 시위가 아니라 그냥 장난질 이더만.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8/06/08 13:03
맞음 ㅇㅇ 사다리 매치 구경 잘 했음 ㅇㅇ
Commented by 시글 at 2008/06/08 12:58
다 필요없고 2010년은 오냐?
Commented by 소린 at 2008/06/08 13:14
철원에 눈은 옵니다.
Commented by 낙무아이 at 2008/06/08 23:02
태클은 아닙니다, 파시즘이라기보다는 쇼비니즘의 모습이라고 보여집니다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8/06/09 00:12
네, 그쪽이 더 정확하겠군요.
물론 파시즘을 쓰는 이유는 진 교수때문에 그렇습니다 ㅎ
Commented by 탑상마 at 2008/06/09 11:41
승리에 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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