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5년 내내 하던 블로그 이제 좀 쉬자.

아, 중간에 좀 쉬었었지.
뭐, 그땐 사고였으니까 그렇다치고.

쉬는데 이유는 별 거 없고,
그냥 계속 블로그질하면 나조차도 결국 흥분할 것 같아서 말이지.
아무리 나라고 해서 사람이 맞고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겠는감.

뭐, 그런 연유로 좀 쉬자.

by 카카루 | 2008/06/02 18:36 | 카카루 씨에게 아침은 없다.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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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티포스 at 2008/06/02 18:37
오자마자 포맷되서 존깜놀. 비공개로 해놓은건가여?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8/06/02 18:47
내가 과거의 경험이 있는데 설마 포스트 싹 밀었으려고여?
물론 설사 밀었다하여도 구글리더가 있어서 괜찮음 '-^
Commented by 소린 at 2008/06/02 18:40
서울은 천둥번개
Commented by 탑상마 at 2008/06/02 19:23
굳ㅋ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8/06/02 20:19
나랑 빠구리 한판 뜨자 돼지쐉년아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8/06/02 19:54
지치면 쉬어야죠.
Commented by asd at 2008/06/02 20:47
정치루스는 대세쪽으로 붙어야 테러 안당함
Commented by 사람인간 at 2008/06/02 21:12
정치는 파서는 안 될 길. 결국 남는 건 없다.
Commented by 레이즌 at 2008/06/02 22:17
좀 전에 올라왔다 사라진 글 짤방만화 뒷이야기가 보고싶습니다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8/06/02 22:29
뒷이야기 같은건 없음
Commented by 이렌트 at 2008/06/03 00:02
헐 카카루찡..ㅠㅠ
Commented by 휴지마리 at 2008/06/03 00:13
쎼..쎾쓰!
Commented by 사쿠라 at 2008/06/03 05:57
사쿠라는 이제 안까시는건가염?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8/06/03 06:20
블로그 닫은게 아님 ㅇㅇ
뭐 좀 쉬었다가 까지 뭐
Commented by GVW at 2008/06/04 00:38
어느 쿨게이의 죽음 ㅠ_ㅠ
Commented by 카카루는망콘의졸개 at 2008/06/04 14:31
쉰다고 하면서 댓글 참 잘다네요. 현실에서는 아무도 상대 안해주니 블로그에서 위로해달라고 하는건가요?
Commented by asd at 2008/06/04 18:35
님도 관심법 쓰시나요?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8/06/04 23:39
싸이월드에 온 걸 환영합니다.
Commented by 사쿠라 at 2008/06/05 06:26
너 씨야지?
Commented by 누구군 at 2008/06/04 16:11
카...카루쨩!!!
Commented at 2008/06/05 09: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8/06/05 09:55
나두 사랑해
Commented by 세월의시인 at 2008/06/07 05:20
몸 조리 잘 하세요
Commented by 시글 at 2008/06/07 18:37
하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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