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청계천 근처 겜방

며칠 전부터 집을 나와서 맛집추적"나를 찾는 여행" 중 일정에 청계천 시위하길래 가봤음.

기왕 온 김에 자유발언도 할까, 해서 신청하려고 갔더니 번호표 20개 주는데,
중딩 고딩 위주로 줘서 못 받았음.
그래서 걍 2시간 동안 있다가 나왔음.

뭐, 시위 가보고 본 감상평은 별 거 없고,

그냥 키워소리 들으면서 집에 있는게 낳다
괜히 낚여서 집회 나오면 "아 시발 시간낭비했네" 이 소리 나옴

이게 감상평. 끝.


덧. 나도 집회 한번 갔으니까 이제 키워 아니다 ㅇㅋ?

by 카카루 | 2008/05/09 21:54 | 돌아와요, 나의 생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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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무리 at 2008/05/09 22:18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글루스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카루카루★라고 합니다
Commented by 딜러 at 2008/05/09 22:26
우왕 저 동대문 사는데 고기 돌릴까여
Commented by 소린 at 2008/05/09 22:58
"우리도 나이트 한 번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꽤액!!"
Commented by GVW at 2008/05/09 23:24
카카루 이러려고 집회 나간 건가요ㅋㅋㅋㅋㅋ
집회 좀 재미 없음
Commented by 비로긴 at 2008/05/10 11:02
그냥 키워소리 들으면서 집에 있는게 낳다<-낳다 일부러 오타낸겅미?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8/05/10 18:49
낳냐 낱냐 낟냐 냦냐 냧냐
Commented by 탑상마 at 2008/05/11 00:45
똥을 낳고 애를 싸다
Commented by 행인 at 2008/05/27 10:08
부시 욕하려면 백악관에 가서
MB 욕하려면 청와대에 가서
사쿠라를 까려면 타입문 본사에 가서
그렇게 할 수 없으면 당신은 키배일 뿐입니다.
와 비슷한 말을 와갤의 강화인간 님이 말씀하셨던가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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