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9일
지금 청계천 근처 겜방
며칠 전부터 집을 나와서 맛집추적"나를 찾는 여행" 중 일정에 청계천 시위하길래 가봤음.
기왕 온 김에 자유발언도 할까, 해서 신청하려고 갔더니 번호표 20개 주는데,
중딩 고딩 위주로 줘서 못 받았음.
그래서 걍 2시간 동안 있다가 나왔음.
뭐, 시위 가보고 본 감상평은 별 거 없고,
그냥 키워소리 들으면서 집에 있는게 낳다
괜히 낚여서 집회 나오면 "아 시발 시간낭비했네" 이 소리 나옴
이게 감상평. 끝.
덧. 나도 집회 한번 갔으니까 이제 키워 아니다 ㅇㅋ?
# by | 2008/05/09 21:54 | 돌아와요, 나의 생활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꽤액!!"
집회 좀 재미 없음
MB 욕하려면 청와대에 가서
사쿠라를 까려면 타입문 본사에 가서
그렇게 할 수 없으면 당신은 키배일 뿐입니다.
와 비슷한 말을 와갤의 강화인간 님이 말씀하셨던가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