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8일
씨야사건 마무리

전화 한통도 안 옴.
아마 내가 마지막에 쌍욕크리 터뜨리니, 거기에 쫄아서 이제야 버로우했나봄.
좆고딩인가 역시...ㅉㅉ
뭐, 아무튼 간만에 답답한 놈 상대했었지만,
남는 게 없는 건 아니었음.
혹자는 카카루가 낚시당했다고 하지만,
아무렴 낚시면 어떻고 진짜면 어떤가,
재미만 있으면 그만이지. 물론 화가 나고 답답하기도 했었지만.
하지만 어디 올라갈 만한 일도 아닌, 나조차도 창피한 일이었음.
정말 술취해서 저러는 건지 원래 저러는 건지..
지가 끝까지 이겼다고 생각할 테지..쩝
덧. 내가 씨야한테 언급을 안 한게 하나 있는데 이건 영원히 안 하겠음.
공공연한 사실이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기때문에 ㅇㅇ
덧2. 씌얗가 아므릐 캬캬륭를 해츼그 븨뱡헤드 캬캬륭능 즉즤 안와。
엉쟹가 씌얗가 픠늠믈 흘리몀서 킈보드 듀들긔능 떄가 오걔 댈 거야。。凸
캬캬륭능 즉즤안와。。즉즤안와。。
덧3. http://seeya.egloos.com
전화 한통도 못 하는 좆병신새끼가 쌍욕크리에 쫄아서 또 포스트 올렸네요 ^^
전화 하라고 병신아 불만있으면 하라고. 못 하겠지?
그럼 아가리를 놀리지 말어 너 진짜 내 손에 죽을 수 있어
# by | 2008/04/28 17:22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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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홈페이지들어오는 길도 못찾고 덧글도 못다는 찌질이라고...사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