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난 사실 월희2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사실 월희2가 나올 줄 알았는데, 뭐 마법사의 밤이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하긴, 나스가 어지간히 사람 뒷통수 치는 거 좋아해서;
근데 월희2가 아니라 10년도 더 된 마법사의 밤을 꺼낸 이유는 모르겠군요.
새로운 스토리가 안 나와서 그런가. 뭐, Fate도 사실 옛날에 플룻이 있는 거니까.
어쨌거나 마법사의 밤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도그럴것이 Fate로 시작해서 달에 대해 안 놈들은 모르거든여.
마법사의 밤은 나스가 아는 지인에게 돌린 소설입니다.
한 10명에게 돌렸다나 뭐라나.
나스 말로는 마법사의 밤을 "자신이 쓴 최고의 글"이라고 자화자찬합니다.
근데, 쿨게이애들 타입문 신작이 결국 세계관이 똑같다고 징징거리는데,
나스는 이 세계관 아니면 재미없음; 당연히 그 세계관으로 해야지.
그렇게 까면 안 쿨해보여요 좆밥들아

아오자키 아오코에 대한 설명은 입 아프니 넘어가구요,
기본적인 스토리라인은 1명의 주인공과 2명의 여주인공이 쎄...쎾.... 아무튼 그런 이야기.
주인공은 시즈키 소쥬로. 여주인공은 쿠온지 아리스와 아오자키 아오코.
그리고 기타 악역으로 나오실 소장님 ㅅㄱ
뭐, 대충 소쥬로와 아오코와 아리스의 동거 이야기입니다.
소쥬로는 아오코에게 아주 큰 영향을 준 인물입니다.
덧붙여서 미키야와 시키에게도 영향.
그리고 이거 배경무대가 참 우스운 게 미사키쵸입니다.
흠.. 뭐 이 부분은 나스가 미사키쵸 울궈먹은 게 한두번이 아니라 넘어갑시다;
어쨌거나 18금 게임으로 나올 터이니 아오코 루트, 아리스 루트, 소장님 루트
이렇게 세 루트로 나올 듯도 싶습니다.
아니면 원래 처음 스토리 라인을 따르던지 하겠죠.
구 Fate도 있는 마당에 어찌될 지는 이미 예상되는 바.
세세한 스토리 라인은 아마도 소쥬로와 동거 -> 분노의 소장님 등장 ->
자매 대결투 -> 소장님 ㅈㅈ -> 에필로그
대충 이정도겠죠, 뭐. 어차피 나올때까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거라 세세한 건 넘어갑시다.
전 아오코보다 소장님이 더 기대되는 군요. 열폭은 열폭대로 할테고, 계속 발릴테니..
아리스는 취향이 아니라 패스효 ^^
어쨌거나, 발매는 여름 이후겠죠. 올해는 안 나올 줄 알았건만,
결국 나오니까 달빠로 다시 전향. ㅂㅂ
# by | 2008/04/05 00:28 |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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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것도 재미만 있다면야 상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