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카카루 씨의 울지 못 할 이야기들 등장인물 일러스트집 <1>
일단 쉬어가는 의미로 지금까지 등장한 등장인물들의 일러스트집을 준비해봤습니다.
물론, 그렇게 화려한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의 모습이 있는 건 아닙니다.
어차피 처음에는 대충 여러 이야기를 씨부리려고 했던 것이,
이정도까지 왔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그 인물의 간단한 모습만 준비해놨습니다.
그림은 저의 친구이자 레스토랑 카트린느의 유일한 손님인,
필비먹으러온냥꾼이 그렸습니다.
첫 편은 자주 언급되는 세 인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일러스트만 올리기에는 밋밋해서 설명도 첨부할 거지만,
모두 작품 내 용어해설에서 다 했기때문에 간단하게만 할 겁니다.
자세한 건 작품 내 용어해설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것도 일종의 유희라 생각하고 부디 즐겁게 즐겨주시길.
아참, 이건 현실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모두 허구입니다. 잊지마세요. 모두 허구입니다.
캐설린 C. 루드 (Catherine Cacaru Rude)
비평가이자 독설가.
비평계에서 큰 획이 된 저서가 많다.
또한,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꽤 위력이 크다.
덕분에 추종자도 많다.
4명의 비서와 함께 평화롭게 여러가지 업무를 보고 있지만,
주위 사람들 덕분에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고 있다.
특히, 호메른의 마녀 덕분에 더 그렇다.
이제는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는 게 되려 두렵다고 한다.
존경하는 인물은 폴 G. 파커와 잭 가르시아라고 한다.
잭 가르시아 (Jack Garcia)
바른말 고운말 협회의 협회장이자,
캐설린보다 더 유명한 비평가.
그의 비평에는 일절 비난적인 어조나, 욕 같은 것이 없고,
언제나 바른말과 고운말을 사용하여,
훌륭한 비평을 한다고 한다.
간혹 누군가(편의상 M이라고 지칭)와 친하게 지내면,
세간에서는 M의 부하가 되어있곤 한다.
본인 말로는 자기는 남의 밑에서 지내지 않는 성격이라고 한다.
잭 가르시아 양산 프로젝트의 원인제공자이며 피해자다.
호의로 도와줬다가 자신의 클론들만 잔뜩 만들어지게 되었다.
게다가 그 클론들은 그의 내면에 있는 사악한 마음들을
토대로 성격을 부여받아서 여러가지로 곤란해하고 있다.
최근에 대마왕이라고 불리는 인물에게 도전을 했다가,
(여기서 말하는 대마왕은 절대자가 아니다.)
무참하게 패배한 전력이 있다.
그의 인생에서 큰 오점이 될 듯.
싫어하는 인물은 자신의 클론 중 하나인 베인 J. 가르시아다.
바커스 R. 도날드 (Barcus Raid Donald)
비평가이자 세계적인 와우저다.
최근에는 그의 비평이 잭 가르시아나 캐설린만큼 나오진 않지만,
그의 리즈 시절때는 위 둘을 뛰어넘는 날카로움이 있었다.
특히나, 매장계 쪽에서 꽤나 유명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런 건 아무래도 괜찮은지,
현재 와우와 기타 다른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듯하다.
세간에서는 "이제 바커스는 독기가 빠졌다."
라고 그를 폄하하지만 그는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
=================================================================================
일단 여기까지요.
그리고 이거 비정기물이긴 하지만 꾸준히 할겁니다.
또한 중간에 싸는 짓은 안 해볼게요. 노력해볼게요.
물론 그리는 건 내가 아니라 내가 노력해봐야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물론, 그렇게 화려한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의 모습이 있는 건 아닙니다.
어차피 처음에는 대충 여러 이야기를 씨부리려고 했던 것이,
이정도까지 왔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그 인물의 간단한 모습만 준비해놨습니다.
그림은 저의 친구이자 레스토랑 카트린느의 유일한 손님인,
필비먹으러온냥꾼이 그렸습니다.
첫 편은 자주 언급되는 세 인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일러스트만 올리기에는 밋밋해서 설명도 첨부할 거지만,
모두 작품 내 용어해설에서 다 했기때문에 간단하게만 할 겁니다.
자세한 건 작품 내 용어해설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것도 일종의 유희라 생각하고 부디 즐겁게 즐겨주시길.
아참, 이건 현실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모두 허구입니다. 잊지마세요. 모두 허구입니다.

비평가이자 독설가.
비평계에서 큰 획이 된 저서가 많다.
또한,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꽤 위력이 크다.
덕분에 추종자도 많다.
4명의 비서와 함께 평화롭게 여러가지 업무를 보고 있지만,
주위 사람들 덕분에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고 있다.
특히, 호메른의 마녀 덕분에 더 그렇다.
이제는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는 게 되려 두렵다고 한다.
존경하는 인물은 폴 G. 파커와 잭 가르시아라고 한다.

바른말 고운말 협회의 협회장이자,
캐설린보다 더 유명한 비평가.
그의 비평에는 일절 비난적인 어조나, 욕 같은 것이 없고,
언제나 바른말과 고운말을 사용하여,
훌륭한 비평을 한다고 한다.
간혹 누군가(편의상 M이라고 지칭)와 친하게 지내면,
세간에서는 M의 부하가 되어있곤 한다.
본인 말로는 자기는 남의 밑에서 지내지 않는 성격이라고 한다.
잭 가르시아 양산 프로젝트의 원인제공자이며 피해자다.
호의로 도와줬다가 자신의 클론들만 잔뜩 만들어지게 되었다.
게다가 그 클론들은 그의 내면에 있는 사악한 마음들을
토대로 성격을 부여받아서 여러가지로 곤란해하고 있다.
최근에 대마왕이라고 불리는 인물에게 도전을 했다가,
(여기서 말하는 대마왕은 절대자가 아니다.)
무참하게 패배한 전력이 있다.
그의 인생에서 큰 오점이 될 듯.
싫어하는 인물은 자신의 클론 중 하나인 베인 J. 가르시아다.

비평가이자 세계적인 와우저다.
최근에는 그의 비평이 잭 가르시아나 캐설린만큼 나오진 않지만,
그의 리즈 시절때는 위 둘을 뛰어넘는 날카로움이 있었다.
특히나, 매장계 쪽에서 꽤나 유명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런 건 아무래도 괜찮은지,
현재 와우와 기타 다른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듯하다.
세간에서는 "이제 바커스는 독기가 빠졌다."
라고 그를 폄하하지만 그는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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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요.
그리고 이거 비정기물이긴 하지만 꾸준히 할겁니다.
또한 중간에 싸는 짓은 안 해볼게요. 노력해볼게요.
물론 그리는 건 내가 아니라 내가 노력해봐야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 by | 2009/10/27 00:22 | 카카루 씨의 울지 못 할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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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건 훼이크고 이거다싶은 건수가 안걸려드네잉.
눈 밑에 점이 쎼,쎾시하네열
제임스롤프잖아
작가님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훼이크고 잭 가르시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ㅇ 씨발년 걸리면 화장실 대걸레로 후장을 밀어버릴테다 이 씨발년아!
존낰ㅋㅋ 반할거같닼ㅋㅋㅋㅋ
잭가르시아라닠ㅋㅋㅋㅋㅋㅋㅋ저 인상으로 깔깔깔 거리며 웃는걸 생각했더니 웃음이 멈추려하질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 이미지는 얘라고 생각했는데 좀 아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