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8일
현실은 영화나 만화보다 더 잔인하다.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사실 내막따윈 아무래도 좋습니다.
있는 사실만으로도 저 내막이 설사 거짓말이라 하더라도,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하니까 말이죠.
예전에 이런 사건과 비슷한 내용을 그리고 있는 상업지를 보면서
저는 한가지 의문을 가진 적이 있죠.
"과연 현실에서도 저와 비슷한 일이 생길까?"
물론, 상업지 쪽이 좀 더 과장됐긴 했지만,
현실에서는 그것보다 더 잔인하면 잔인했지,
덜하지 않은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때아닌 인권논란.
와, 시발 설마 저게 이오공감 올라갈 줄 몰랐다.
예전에 이런 포스트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때는 연쇄살인범의 얼굴공개에 대해서 나온 인권논란이었지만,
지금과 비교하자면 별반 다를 바 없습니다.
저 포스트에서도 나오다시피 저는 여기에 대해서 아주 확고하니까요.
대체 그들에게 지켜줘야 할 인권은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는 왜 그들의 인권을 존중해줘야 할까요?
이번 일도 그렇습니다.
이놈의 나라는 강간이라는 것에 대해 너무 관대합니다.
특히, 아동성폭행에 대해서는 그 어떤 나라보다 관대합니다.
맨날 선진국, 선진국 노래를 부르면 뭐합니까.
그 선진국에서는 아동포르노를 소유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죄가 되어서 처벌이 가능할 정도로,
아동성범죄에 관해서 정말로 엄격할 정도인데,
우리나라는 해가 지나도 그런 거에 엄격하질 않아요.
오죽하면 선진국에서 도둑이 도둑질을 하다가,
노트북 하드에서 아동포르노를 보고서는
자수했던 그 사건을 우리는 참 씁쓸하게 웃기까지 했었을까요.
피의자는 교도소에서 띵가띵가, 하면서 살겠지만
피해자는 앞으로 평생 절대로 나을 수 없는 상처를 떠안고 살아야합니다.
차라리, 죽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거죠.
보통 강간은 정신적 피해가 큰 법인데,
이번 사건은 육체적 피해가 그것을 훨씬 뛰어넘은 정도이니,
정신적 피해는 말할 필요도 없고,
앞으로 저 아이는 "정상적인 삶"은 포기해야 합니다.
의학이 엄청나게 발전하지 않는 이상,
저런 진단을 받고 멀쩡하게 산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거죠.
장애판정을 받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니까요.
그러나, 피의자는 밥 먹여주고 재워주고,
단지 자유만 없을 뿐 멀쩡하게 살 겁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나와서 다시 이런 일을 저지르겠죠.
아동성범죄자의 재범률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높거든요.
참 불합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여간, 제가 맨날 좆찌, 좆찌 하는데
이거 정말 농담삼아하는 말 아닙니다.
성범죄자, 특히 아동성범죄자들은 좆찌 착용을 의무화 시켜야합니다.
그들의 음경 혈액 분배량이 일정 수치가 되었을 때,
경보음이 나오게 해야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러지 않죠.
우리나라는 참 좋은 나라입니다.
페도필리아가 살기 가장 좋은 나라입니다, 여러분!
뿌레땅 뿌르...아, 이게 아니지.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는 그들이
먹고 자고 싸는 돈을 상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우린 세금셔틀입니다!
우리나라는 사형수도 사형 안 시키고 먹여살려서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게 해주는 나라입니다, 여러분!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고품격 교도소 서비스입니다, 여러분!
안 죽이는 것만으로도 이미 고품격이니까요.
이런 말 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예전에 어이가 저절로 증발하는 리플이 생각나는 군요.
이런 생각하는 애들이 버젓이 있습니다.
사형수니까 죽여야지,
그럼 멀쩡한 사람을 죽일까요?
저는 사형을 필요악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반드시 존재해야하고
그것이 반드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국가가 한 개인의 목숨을 뺏어간다는 것이
논란이 되는 건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사형이 아무런 효과가 없고,
그것이 반인권적인 행위라고 하더라도,
최소한 다시는 그러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국가에서 특별히 관리를 해야 정상 아닙니까?
하여간, 참 재미있습니다.
인권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는 몰라도,
저는 앞으로도 여기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지 않을 겁니다.
극악무도한 범죄자의 인권,
그것을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이미 현실은 영화나 만화보다 더 잔인하니까요.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사실 내막따윈 아무래도 좋습니다.
있는 사실만으로도 저 내막이 설사 거짓말이라 하더라도,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하니까 말이죠.
예전에 이런 사건과 비슷한 내용을 그리고 있는 상업지를 보면서
저는 한가지 의문을 가진 적이 있죠.
"과연 현실에서도 저와 비슷한 일이 생길까?"
물론, 상업지 쪽이 좀 더 과장됐긴 했지만,
현실에서는 그것보다 더 잔인하면 잔인했지,
덜하지 않은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때아닌 인권논란.
와, 시발 설마 저게 이오공감 올라갈 줄 몰랐다.
예전에 이런 포스트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때는 연쇄살인범의 얼굴공개에 대해서 나온 인권논란이었지만,
지금과 비교하자면 별반 다를 바 없습니다.
저 포스트에서도 나오다시피 저는 여기에 대해서 아주 확고하니까요.
대체 그들에게 지켜줘야 할 인권은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는 왜 그들의 인권을 존중해줘야 할까요?
이번 일도 그렇습니다.
이놈의 나라는 강간이라는 것에 대해 너무 관대합니다.
특히, 아동성폭행에 대해서는 그 어떤 나라보다 관대합니다.
맨날 선진국, 선진국 노래를 부르면 뭐합니까.
그 선진국에서는 아동포르노를 소유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죄가 되어서 처벌이 가능할 정도로,
아동성범죄에 관해서 정말로 엄격할 정도인데,
우리나라는 해가 지나도 그런 거에 엄격하질 않아요.
오죽하면 선진국에서 도둑이 도둑질을 하다가,
노트북 하드에서 아동포르노를 보고서는
자수했던 그 사건을 우리는 참 씁쓸하게 웃기까지 했었을까요.
피의자는 교도소에서 띵가띵가, 하면서 살겠지만
피해자는 앞으로 평생 절대로 나을 수 없는 상처를 떠안고 살아야합니다.
차라리, 죽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거죠.
보통 강간은 정신적 피해가 큰 법인데,
이번 사건은 육체적 피해가 그것을 훨씬 뛰어넘은 정도이니,
정신적 피해는 말할 필요도 없고,
앞으로 저 아이는 "정상적인 삶"은 포기해야 합니다.
의학이 엄청나게 발전하지 않는 이상,
저런 진단을 받고 멀쩡하게 산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거죠.
장애판정을 받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니까요.
그러나, 피의자는 밥 먹여주고 재워주고,
단지 자유만 없을 뿐 멀쩡하게 살 겁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나와서 다시 이런 일을 저지르겠죠.
아동성범죄자의 재범률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높거든요.
참 불합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여간, 제가 맨날 좆찌, 좆찌 하는데
이거 정말 농담삼아하는 말 아닙니다.
성범죄자, 특히 아동성범죄자들은 좆찌 착용을 의무화 시켜야합니다.
그들의 음경 혈액 분배량이 일정 수치가 되었을 때,
경보음이 나오게 해야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러지 않죠.
우리나라는 참 좋은 나라입니다.
페도필리아가 살기 가장 좋은 나라입니다, 여러분!
뿌레땅 뿌르...아, 이게 아니지.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는 그들이
먹고 자고 싸는 돈을 상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우린 세금셔틀입니다!
우리나라는 사형수도 사형 안 시키고 먹여살려서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게 해주는 나라입니다, 여러분!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고품격 교도소 서비스입니다, 여러분!
안 죽이는 것만으로도 이미 고품격이니까요.
이런 말 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예전에 어이가 저절로 증발하는 리플이 생각나는 군요.

사형수니까 죽여야지,
그럼 멀쩡한 사람을 죽일까요?
저는 사형을 필요악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반드시 존재해야하고
그것이 반드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국가가 한 개인의 목숨을 뺏어간다는 것이
논란이 되는 건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사형이 아무런 효과가 없고,
그것이 반인권적인 행위라고 하더라도,
최소한 다시는 그러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국가에서 특별히 관리를 해야 정상 아닙니까?
하여간, 참 재미있습니다.
인권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는 몰라도,
저는 앞으로도 여기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지 않을 겁니다.
극악무도한 범죄자의 인권,
그것을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이미 현실은 영화나 만화보다 더 잔인하니까요.
# by | 2009/09/28 17:18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2) | 핑백(1) | 덧글(1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카카루님 이글루스에서 본 범죄자 인권문제.
현실은 영화나 만화보다 더 잔인하다. 음.. 이건 좀 철학적인 측면이 있는 주제라 공감도 안될 이야기 하기전에 일단 '전제'부터 깔고 가자. 나도 카카루님과 같은 심정임. 범죄자새끼들 성범죄자들은 좆찌를 채우든 약을 먹여서 화학적 거세를 시키든하고 사람 고의적으로 마구 죽은 연쇄살인범같은 개놈들은 포를 떠서 죽이고 싶지만.. ..... 사형제를 폐지하고 사형수를 국가가 법제도 안에서 사형집행을 안하는 이유는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국......more
제목 : 정의와 광기 사이엔 무엇이 있을까
20090928.2146 : 작성 외국 영화나 드라마에 보면 종종 그런 장면이 있다. 장소는 소규모 도시.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경찰이나 보안관, 어쩌면 FBI인지도 모를 수사기관은 용의자를 구속해 가둔다. 문제는 지금부터다. 도시 주민들 사이엔 "이대로 용의자가 법의 처분만 받도록 둬서는 안 된다." 는 여론이 생긴다. "본때를 보여야 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 "저런 개새끼의 인권도 보호해야 하나?" 거기에 심정적으로 동의하는......more
... 9살 여아 성폭행 사건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보기 쉬운 흑염패아르님의 글이번 사건에 대한 링크글 + 카카루님의 생각인권에 대한 다룬님의 글언제나 드립하는 인권위에 대한 다룬님의 글※주의 : 이 글은 최대한 일관성있게 쓰려고 했으나 개뿔, 일관성 없이 여기저 ... more
뭐 지가 대단한 인간이라도 된듯이 싸질르시냌ㅋㅋㅋ
이보세요 댁은 그냥 이산화탄소나 배출하는 기계에욬ㅋㅋ
뭐 아주 댁다운 개소리로 장황하게 싸질러 놓으셨는댘ㅋㅋ
이거 의무교육 이수는 다하셨는지? 지가 하고 싶은 말만 쭉 배설해놓고 대체 뭔 개소리를 하고 싶은 건지 ㅋㅋㅋ
그리고 난 너 처럼 아무대나 똥 싸질러놓고 여기저기 까이는 타입은 아닌대?
너같이 과대망상증 있는 애들이나 나만 보이면 잦이세우고 덤비는 거에요 알겠어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해
난 댁같은 똥묻은 개새끼가 나한태 아는 척 하는거 불쾌하니까 아는 척 하지맠ㅋㅋㅋ
그리고 두고두고 말했지만 그쪽같이 머리에 이상있는 유기물덩어리 보라고 한게 아니라 카카루 보라고 싸질른 거라고 ㅋㅋㅋ
어휴 밤길 다닐때 무서워서 어떻게 다니나 뒤에서 갑자기 쫓아와서
'개새끼야 넌 왜 걸어다녀' 이러고 지랄하는거 아닐지 무섭다
하긴 너 새끼 하는 꼴을 보니 너는 씨발 그 옆에다 똥 오줌 한무더기 더해주고 갈 것 같다.
그리고 병신아 너는 말할때 니 하고 싶은 얘기를 하지 남이 하고 싶은 얘기를 하냐?
하여간 이새끼는 할줄아는게 무조건 깎아내리기에 흠집내기 밖에 없으니 그 씹지랄이지.
면갤에서 그 지랄하다가 처맞고 쫓겨나니까 이제 너 까는 새끼들은 다 과대망상증으로 보이냐? 너는 딱 피해망상증이 답이다 이새끼야.
그리고 과대망상증은 병신아 너한테 어울리는거고 ㅋ
아니 세상에 자길 까는 새끼는 다 잘난척하는 씹새끼에 실제론 호구새끼에 불과해! 라는 마인드를 기본에서부터 깔고 가니 아직도 그모양 그꼴이지 ㅋㅋㅋㅋㅋ 왜 니네 엄마 아빠도 너 행동 꼬라지 보고 한마디 하면
'니네들은 얼마나 잘났길래 날 까나요?' 라고 하지 그러냐?
하여간 이 새끼는 지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뻘소리나 하는 소인배새끼가 카드 돌려막는 것처럼 말돌리기나 할줄 알았지. 그러니까 그 꼴이지.
아 내가 하고 싶은 소리가 뭐냐고 또 씨부리겠지?
내가 하고 싶은 소리는 '강간범 그새끼가 목매달아 죽일 새끼인건 당연한 사실인대 이글루스내에서 떠들어봐야 얼마나 효과가 있을런지' 같은 무식함과 노예근성이 드러나는 씹소리는 좀 생각을 더 해본다음 씨부리라 이거예요 ㅋ
잘 알았나요 아베 어린이? 그럼 시발 저 문제를 다시 제기한 방송국에 가서도 '아니 이미 시발 판결 다 나오고 애는 병신됐는데 저거 방송해서 왜 시끄럽게 해요? 아니 이러면 애가 도로 낫나요?' 라고 하지 그러냐?
너는 정신병자한테도 차였다며? ㅉㅉ
인간이 가장 무서운 존재인걸요 ()
진짜 그 씹...것들은 인권이 있고 그 강간당한 9살아이에겐 인권이 없다는 말과 마찬가지 인거같아요 ..ㅠ
물론 마음으로만 -_-;;
흘륭한 재활 훈련이다.
죽지 않는 레벨에서 저 씨발새끼를 고문을 해야한다.
내 주변의 페도필리아를 저렇게 변하게 전에 좆찌를 달게 해야겠다
정말 저 새끼를 어찌 해야 함?
산체로 박제로 만들어서 전시해야지.
페도놈들에겐 모조리 좆찌를 채워야함 ㅇㅇ
http://docean.egloos.com/3414758
근데, 이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음. 수시아씨 입장에 대부분 동의하기도 하고.
ps.'도둑놈에게 인권은 없어!' by 리나 인버스
http://100.naver.com/100.nhn?docid=144271
교도소가 만만해 보이져? 징역이 먼지 좀 알고 씨부리셈 ㅋ
하긴 한국애들 수준 생각하면 함무라비법전이 딱이징 ㅋ
요즘은 교도소에서도 레진 블로그 들어가는 세상임ㅋ
알고 있다면 이런 소리 못 할텐데 ㅋ
너야말로 재범률이 만만해보이죠? 성범죄 재범률이나 좀 보고 씨부리셈 ㅋ
그렇게 교화를 잘해서 한국에 널린게 5범 10범 13범인가?
고작 9살 밖에 안된 애 인생 조진 개새끼도 재범이야 아니?
하긴 너같은 애들은 수준 보면 직접 당해봐야 알더라 ㅋ
그리고 피해자뿐만 아니라 피해자 가족들의 정신적 충격도 고려했으면 싶네요.
예외 하나 생겼는데 하나쯤 더 생기는건 어떨까요?
뭐 예외가 두개인데 한개정도 더 있는거야 별 차이 없죠.
살해를 하나 안하나 형량이 별 차이가 없다면 살해&은폐를 시도하겠죠.
형량 증가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제가 여기서 최종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오직 하나 뿐입니다.
"재범 방지 강화."
하지만 이번과 같은 케이스에서 과연 9살 여자아이나 가족들이 '그래도 살아있으니 죽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저 아이는 자라면서 자살시도를 하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이 정도는 해도 형량이 얼마 안되니까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가해자가 오히려 늘어나지 않을까 걱정되는 제가 이상한가요.
동의합니다.
여야추.
존나게 이해가 안감 인권단체놈들의 지들 나름의 논리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틀리진 않지만 인간적으로 봤을땐 솔직히 인권단체애들 주둥아리 다 잘라버리고 싶음
헌법 제 12조 4항 누구든지 체포, 또는 구속을 당한 때에는 즉시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다만, 형사피고인이 스스로 변호인을 구할 수 없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가 변호인을 붙인다.
얼마나 재범율이 높으면 저런 은어가 생기나 모르겠지만...
뭐 많이 봐준다고 해서 두번까지는 봐준다고 쳐도,
3범 이상 심지어는 10범 이상 넘어가는 사람들을 그냥둔다는게 참...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들을 왜 살려두나 모르겠네요.
미국처럼 대범하게 630년 형량 때리고 보석금을 160억 정도로 잡아줘야합니다. 미국에선 교도소도 갱화 되어있어서 저런 놈이 교도소 들어가면 반병신 만드다던데 갑자기 미국의 폭력성이 그립군요!!!
인권이란게 참 애매한 문제입니다만, 어쨌든 저런 놈이나 유영철 같은 놈에겐 무가치한것 같습니다. 강호순 얼굴 공개 할 때도 사람들이 반대 많이했죠 인권침해라고. 하지만 이 나라는 사형을 하지 않습니다. 제일 무서운 최고형이 사형인데 사형 판결만 내리지 집행을 하지 않아요. 도대체 무엇이 무섭겠습니까? 얼굴이라도 까야죠.
12년이면 적은 세월은 아니지만 납치+강간+유기 까지 하면 12년은 약하지 않나요?
저분이 어떻게 잡혔냐면 저 짓을 하고 교회를 가다가 잡혔답니다. 교회 근처에서 사건이 일어나서 교회인간들을 다 싸잡아서 검사하다 걸렸다고 합니다. 이게 사람입니까? 전 좀 이 대목에서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이 생각나더군요. 아. 이래가지고 사람 살겠습니까?
그리고 판례는 무시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는걸로 아는데, 술 마시고 저지른 강간이니 심신미약이라서 형량이 약해졌다 칩시다. 그 뒤는 어쩌죠?
아 정말 무슨 욕을 써야할지 감이 안잡히는 사건입니다.
(정말이지, 더 이상 "할 말"이................................................................)
저건 인간이 아닙니다. 노인을 공경하는 이유는 그들이 더 살아온 만큼 생각의 깊이가 있다하여 공경하는 것이지 단순히 그들이 늙어서 몸이 약해져 공경하는게 아닙니다. 내일모레면 환갑인 놈이, 이러니까 요즘 애들처럼 노인공격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저런 짓을 저지른 놈에게 자비를 베푼다는 게 도대체..... 항소를 준비한다는 말에서는 피식 웃음이 나더군요. 제가 저 여자아이의 부모였으면 아마 저새끼를 죽였을 겁니다.
http://docean.egloos.com/3414758
Commented by 질투가면 at 2007/10/01 23:01
블로그에서든 어디서든 저런 사안을 보고서 정의 운운하며 날뛰는 사람치고 진짜 정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 그닥 없더군요. 대부분은 배설이 목적일뿐.
정말 가뭄에 콩나듯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들이 보이긴 합니다만 그런분들의 포스팅은 대부분 사람들 관심 못받고 무플에 허덕이더군요 캐안습 ㅠ_ㅠ
Commented by 질투가면 at 2007/10/01 23:05
아 그리고 이오공감 추천했습니다. 혹시 이런 추천 싫어하시면 죄송합니다 -_- 가능한 이런건 여러사람이 보고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해서...-_-
Commented by 망콘콘 at 2007/10/02 00:45
그래서 꼴리는대로 살아갑니다 뿌우 'ㅅ'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7/10/06 17:14
질투가면 // 추천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망콘콘 // 네. -_-;
옛날에는 저렇게들 사이좋게 지냈는데.... 세월이 무섭군요.
- [똥파리]
그럼 아침에 모닝라이즈로 텐트치면 맨날 경보음 울리면서 사는거임..?ㅠㅠㅠㅠ
사형을 집행할 경우에도 세금이 들어갑니다.
둘의 경우에서 세금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몰라도, 적어도 전례와 경고가 될 수 있는 사형쪽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우리나라에선 사형이라고 해놓고 무기징역이라고 읽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도요.
예전에 망콘콘이 진지한 글 쓴 거 보고
"어머 얘 그냥 병진인 줄만 알았는데 속은 똑똑하고 생각있는 녀석인가봐"
하고 부녀자들을 비롯한 몇몇 사람들이 망콘콘을 괜찮은 녀석처럼 생각하게 되었다는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단지, 내가 그닥 안 내켜서 안 쓴 것 뿐이지 못 써서 안 한 게 아님
개인블로그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의견 말한다는데 그게 뭐가문제? 개인공간에서 딴놈 눈치 슬슬보면서 글올려야되나 그럼?ㅋㅋㅋ 아니꼬우면 이 블로그에서 니가 나가면 되는거.
좆뉴비 새끼는 아가리 닥치고 늅늅거려라.
법이 물방망이고 어떻고간에 사실 이런 범죄는 사형으로도 모자른다고 생각하지 않나?
교도소에 보내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
교도소가 뭐라 불리든 그 곳은 재범률을 낮춰서 같은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하지만 이런 범죄는 예방이 아니라 원천봉쇄를 시켜야 한다.
사형도 모자를 녀석이지만 법정에서 내릴 수 있는 최고 형벌은 사형이다.
그 이상으로 갈려면 옛날 역사책에서 나오는 3족을 멸하라 같은 형벌밖에 없다.
인권따위는 가볍게 씹어줄만한 극악한 고문쯤 해야 약간이라도 벌을 받는 것이려나.
다른 사람의 인권을 기만한 사람의 인권도 지켜주는 현 시대에선 이런건 불가능하다.
정말로 답이 안나온다.
가끔 이런 사람들이 있다.
범죄자를 그렇게 괴롭히고 고통을 줘 봤자 피해자에게 무슨 도움이 되냐고.
범죄자의 고통으로 피해자의 정신적, 육체적 피해가 보상이 되냐고.
아니, 그걸 왜 같이 비교하는거지?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저녀석은 응당의 벌을 받는 거고 피해자는 국가차원에서 도와줘야 하는 것이 맞는거다.
사람은 자고로 뿌린만큼 거둬야 하는 법이다.
그만큼의 죄를 뿌려놓고 거두기 싫다고 하면 억지로라도 거두게 해야지.
구구절절이 훌륭한 글이나 몇군데 수정할곳이 보이는군요.
1. 인권은 사람한테 적용되는거구요, 두발짐승한테는 동물보호법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죄가 아무리 괘씸해도 고통없이 깔끔하게 도살해줘야죠. 고기는 잘 다듬어서 유족한테 사료로 주고요.
2. 네 그리고 사형 ㄴㄴ 도살 ㅇㅇ
덩달아 강간범 좀 까면서 이미지 쇄신 노리는듯.
남들 다하는 소리 정말 부족하게 줏어 섬기고 있네.
남 수준으로 따라도 못해.
판결나기 전까지는 사실이 사실이 아닌가? 권쥐용 빠순이 논리네
사형을 언도할수 있는 항목이 69개나 있다는 이웃나라 처럼 되고 싶은건가?
저런놈에게 인권 운운하는 무식한 발언은 정말 들을때마다 기분이 나쁘네.
말 잘못했다고 사형당하는 거랑 저런 짓 하고 사형당하는 거랑 똑같은 사형 취급 하면 안 되죠 ㅋㅋ
이번 사건에서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은 '음주범죄'가 심신미약으로 형량이 감소되는 것만은 막자는 것입니다. 특히 재범율이 높은 성범죄에 대해서는 특수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도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아동성범죄전과자 집에 문패 달기, 지역주민에게 주변에 거주하는 아동성범죄전과자 거주지 알려주기 등등 '좆찌'말고도 해야할 조치는 쌓이고 쌓인 것같습니다. 사형이나 물리적 조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회적 사형', '사회적 생매장형'의 개념을 도입해 평생 자신의 죄를 각인하고 살게해야합니다.
법이란것도 사람이 만든 매커니즘이라 언제든지 악용 될 수 있고,
언제든지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실제로 그러고 있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는 점.
그리고 정작 죽어 마땅할 정도로 더러운 짓을 저지른 사람조차
법에 가려져 죄에 비해 가벼운 형벌을 받게되는 것이 사실이라는 점.
그저 씁쓸하기만 할 뿐...
권리를 포기한 사람에게 무슨 권리 일까요?
성범죄자 사형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통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중국은 백날 사형해봤자 범죄율이 감소하지도 않는다 어쩐다 오히려 꼬리잡히는 것 두려워서 피해자를 살해할 거다 뭐다 하면서요. 그러나 사형제가 없는 나라나 미국 각주에서 성범죄자가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일이 여전하거나 오히려 늘어난다는 점은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9세 아동을 성폭행한 저 놈이 피해자를 죽이지 않고 살려둔 것이 과연 사형이나 무기징역을 두려워해서 그랬을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변태성욕자 사이코패스의 심리를 무조건 우리식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다른 기준을 적용해서 징벌해야죠.
전 물리적 육체적 거세를 주창하는 바입니다.
좆찌도 화학적 거세도 다 관리하는데 세금 들어갑니다.
가장 확실한 거세를 시켜야됩니다.
나 오는게 말이 됩니니까? 내 자식 내 가족 당연히 뭘 해도 이쁩니다. 하지만 전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5~7살 정도 애들이 팬티 보일 만큼 짧은 치마에 타이트한 드레스 입히고 성인 들이 추는 안무 추는걸 잘했다 잘했다 하는 나라도 제정인 아니라고 봅니다.
그 아이는 아이답게가 노인들이나 하는 말이고 아줌마 스런 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절때 이거 우습게 보고 할 일이 아닙니다.
물론 이런 행동이 여름엔 미니 스커트 입는 여자들 때문에 성 범죄가 생긴다는 말과 혼동하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전 여자가 야하게 입는것 때문에 성범죄가 일어나니 여자탓도 적지 않다는 말엔 절대 공감 못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휴우.....
적어도 성이 뭐고 저 무대에서 옷 적게 입고 춤추는 여자들의 몸짓과 노랫말이 뭔지
이 해하기 전에는 스스로의행동이 단지 재미있어서... 이상의 뜻을 알기 전에 아이가 그런 춤을 추게 두지 말았으면... 아니 그걸 자랑이라고 방송에 내놓고 신도이라고 박수치고 그러지 말았으면 합니다, 정말 답답하게 말이 잘 정리 안돼네요...........휴우,,
저도 사형은 필요함이 절대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 아름다운 나라다..
12년이랑 형이 너무 가볍다는데 동의합니다.
죄질이 나쁘므로 종신형이 되었어야 되는데.. 정상 정신 상태가 아니었다는 이유로 형벌이 너무 가볍게 된거 같습니다. 음주나 약물에 의한 범죄에 대해서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나영이에게만 피해를 끼친 게 아닙니다.
우리 모두에게도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게 하고 있는겁니다.
그렇지 않아도 집집마다 불안해서 애들을 밖에 못내보냅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등교길에서 교회로 납치되어 끌려가 다니...
이제는 24시간 근접경호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실제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사회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지...
이쯤 되면 국가 사회 안전망 시스템에도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아니, 문제 있는 거 확실히 맞습니다.
가해자에 대한 관리 소홀 책임을 물어 국가 배상을 요구합니다.
4대강 살리기 전에 그 예산으로 사회 안전망 시스템을 구축하여 아이들 좀 죽지 않게 지켜주십시오.
또한 가해자에 대한 분노의 표현으로 피해자에 대한 사랑의 정성으로 '나영이 모금'에 동참했으면 합니다.
하지만 나영이 사건은 진짜 천인공노다.
이게 시발 스스로를 똑똑하고 똑똑한 인간이라고 학명 붙인 새끼들이 할 짓인가.
허어...
말을 안하면 뭐하나! 이미 우리나라는 존나 문란한데!
옛날에 성문란한 나라치고 안망한 나라 없으니 이제 곧 우리나라도 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