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3일
꿀벅지를 추구하는 자와, 반대하는 자들에게 선사하는 꿀뱃살의 미학
이오공감 1.0부터 지겹게 이어져 내려오는,
꼴페미 전쟁의 역사는 참으로 길다.
사실 꿀벅지 논란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는데,
결국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테니,
나도 한번 더 탑승하고 싶다!
그러므로, 이 포스트는 꿀벅지를
추구하는 자와, 반대하는 자들에게 헌정한다.
사실 나는 페미 논쟁은 그다지 관심이 없다.
시대는 급변하고 있으니까 자연스레 여성들도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잖아?
근데! 그건 좋단 말이지.
문제는 이 씨발년들이 점점 지들이 잘난 줄 알고,
역차별을 하고 이중잣대를 들이댄다는 거지.
한마디로 페미니즘의 본분을 망각했다고 할 수 있지.
근데, 그건 아무래도 괜찮아.
어차피 하루이틀도 아니고,
지들 주장만 서로 꼬ㅒㄲ꼬ㅒㄲ 소리지르다가,
뫼비우스의 논쟁으로 가고 마니까 말이지.
나도 처음에 얘들이 꿀벅지 가지고 지랄했을 때,
아래의 포스트대로 어느 정도 이해는 했었다.
근데, 가면 갈수록 그게 아닌 거야.
한마디로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개병신 눈에는 개병신만 보인다는 말이 이렇게 들어맞을 줄이야!
즉, 꿀벅지, 라는 단어를 언론에서 썼다는 것 자체를 문제 삼는데,
애초에 꿀벅지, 라는 단어에 대한 해석을
지들 생각대로 쳐하고서는 그걸 일반화, 하려는 게 문제였던 거야!
여기서 혹자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이러겠지만, 생각을 해봐,
딸딸이라는 단어를 서슴없이 쓰고,
또, 어떤 애는 촉수물 얘기도 서슴없이 하고 있어.
이런 마인드를 가진 애들 대가리에서 꿀벅지, 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뇌에서 공정을 하는 거지.
쿵쾅쿵쾅쿵쾅.
공정 완료!
"이 단어는 내 기분을 더럽게 만들고 있어!
여성을 상품화 시키고 있어!
좆같아! 썅! 이런 단어로 딸딸이나 치는 새끼들 짜증나!
스트레스 받으니까 난 가서 촉수물이나 봐야겠다."
비약 같다고? 비약 맞어!
난 병아리는 정말 좋아하거든.
아무튼 결국은 무슨 단어든 그따위로 밖에
공정을 못 하는 애들의 의견을 듣자하니,
그런 단어를 쓴 언론보다,
그렇게 해석한 애들이 더 병신 같아보여.
그리고 우리나라 말이라 더 그런 것 같다.
생각해보자. 꿀이라는 단어를 영어로 대체할 수 있거든.
뭘로? Sweet라는 형용사로!
아, 물론 Honey도 있지만 여기에서는 Sweet라는 형용사가 더 좋을 것 같아.
그러니까, Sweet라는 형용사로 쓰면 왠지 순화된 것 같잖아?
실제로 우리들도 Sweet라는 형용사를 곧 잘 쓰곤 말이지.
여기서 중요한 건 곧 잘 쓰긴 하지만,
이 Sweet라는 형용사도 받아들이기에 따라서는
충분히 "성적의미"를 함축할 수 있거든.
그러니까 이 "꿀"이라는 접두사도 Sweet와 비슷하다고 생각해.
다만, 이쪽은 뉴비니까 까이는 거고.
즉, 중요한 건 결국 거기서 거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이상하단 말이야.
아, 오해가 있을까봐 말하는 거지만,
먼저 시작한 애부터 거든 애까지,
얘들 보면 지들 언어 사용부터 잘 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일단 지들부터가 문제니까 어쩔 수가 없어.
언어학적으로 아무리 유래가 자기들 생각대로 "성적"이라 하더라도,
만약 그 뜻이 좀 더 순화되게 쓰인다면,
즉, 비록 성적인 은어로 출발하였지만,
점점 공적인 자리로 감으로써 그 뜻이 순화되었다면,
결과적으로 그 단어는 개개인이 받아들이는 것보다,
공적인 곳에서 쓰이는 뜻이 더 중요해진다는 거지.
물론, 그 반대가 될 수 있으므로 착각하지 말도록.
게다가 그런 인터넷 신조어들이 많어.
즉, 사례가 많으니까 꿀벅지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이것도 예전과 생각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변화 중 하나.
뭐, 과도기가 시끄러운 거야 어쩔 수 없는 거니까.
그럼 슬슬 마무리를 해보자면,
충분히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긴 해.
다만, 무조건 그렇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걸까?
좀 더 발상을 전환해볼 생각은 없는 걸까?
왜 얘들 생각은 그렇게나 편협하고 비좁은 걸까?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는 없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 의문이 해결됐다면,
애초에 이런 포스트도,
꿀벅지 논란도 일어나지 않았겠지.
뭐, 아무튼 만약에 계속 꿀벅지라는 단어를,
언론에서 사용한다면 그 뜻은 충분히 순화되어,
결국에는 곧 잘 쓰일 거라고 생각한다.
이미 그런 사례들도 많고 말이지.
근데, 잘 생각나진 않네.
꼭 찝어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잘 생각이 안 나. 그냥 알아서 찾도록 하든지 말든지.
그리고, 그 놈의 이중잣대질이랑 역차별짓 좀 작작 했으면 좋겠지만,
이것도 결국 헛된 소망이겠지.
대충 꿀벅지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사실 허벅지 따위에 헥헥 대는 애들도 사실 난 이해가 안 가.
절대영역이니 뭐니 하지만 난 별로...
그런 의미에서 뱃살이 얼마나 꼴리는가.
아무리 뱃살이 없어보여도,
앉으면 살짝 접히는 그 뱃살.
살짝 도톰하면서도 넘치지 않는 그런 사이즈.
미량의 솜털의 풋풋함까지 겸비하면 금상첨화.
그리고 아주 보드라운 감촉까지.
아아, 생각만 해도 기분이 헤벌레 해진다.
특히 후카가 그런 뱃살을 가지고 있지 않냐?
아, 시발 후카 꿀뱃살을 아주 탐욕스럽게,
아주 격렬하고 거칠게,
능멸을 하면서 빨고 싶다.
다들 뱃살의 미학을 깨우쳤으면 좋겠다.
허벅지, 가슴, 엉덩이 같은 데와 비교할 수가 없어.
꿀이라는 접두사도 모자를 정도로,
뱃살은 그만큼 아름다운 곳이란 말이다!
그러니까 꿀벅지 가지고 싸울 시간에,
모두들 뱃살에 대해서 탐구하자!
그럼 난 탐구를 하러 가야하므로 이번 포스트는 여기서 끝!
꼴페미 전쟁의 역사는 참으로 길다.
사실 꿀벅지 논란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는데,
결국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테니,
나도 한번 더 탑승하고 싶다!
그러므로, 이 포스트는 꿀벅지를
추구하는 자와, 반대하는 자들에게 헌정한다.
사실 나는 페미 논쟁은 그다지 관심이 없다.
시대는 급변하고 있으니까 자연스레 여성들도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잖아?
근데! 그건 좋단 말이지.
문제는 이 씨발년들이 점점 지들이 잘난 줄 알고,
역차별을 하고 이중잣대를 들이댄다는 거지.
한마디로 페미니즘의 본분을 망각했다고 할 수 있지.
근데, 그건 아무래도 괜찮아.
어차피 하루이틀도 아니고,
지들 주장만 서로 꼬ㅒㄲ꼬ㅒㄲ 소리지르다가,
뫼비우스의 논쟁으로 가고 마니까 말이지.
나도 처음에 얘들이 꿀벅지 가지고 지랄했을 때,
아래의 포스트대로 어느 정도 이해는 했었다.
근데, 가면 갈수록 그게 아닌 거야.
한마디로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개병신 눈에는 개병신만 보인다는 말이 이렇게 들어맞을 줄이야!
즉, 꿀벅지, 라는 단어를 언론에서 썼다는 것 자체를 문제 삼는데,
애초에 꿀벅지, 라는 단어에 대한 해석을
지들 생각대로 쳐하고서는 그걸 일반화, 하려는 게 문제였던 거야!
여기서 혹자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이러겠지만, 생각을 해봐,
딸딸이라는 단어를 서슴없이 쓰고,
또, 어떤 애는 촉수물 얘기도 서슴없이 하고 있어.
이런 마인드를 가진 애들 대가리에서 꿀벅지, 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뇌에서 공정을 하는 거지.
쿵쾅쿵쾅쿵쾅.
공정 완료!
"이 단어는 내 기분을 더럽게 만들고 있어!
여성을 상품화 시키고 있어!
좆같아! 썅! 이런 단어로 딸딸이나 치는 새끼들 짜증나!
스트레스 받으니까 난 가서 촉수물이나 봐야겠다."
비약 같다고? 비약 맞어!
난 병아리는 정말 좋아하거든.
아무튼 결국은 무슨 단어든 그따위로 밖에
공정을 못 하는 애들의 의견을 듣자하니,
그런 단어를 쓴 언론보다,
그렇게 해석한 애들이 더 병신 같아보여.
그리고 우리나라 말이라 더 그런 것 같다.
생각해보자. 꿀이라는 단어를 영어로 대체할 수 있거든.
뭘로? Sweet라는 형용사로!
아, 물론 Honey도 있지만 여기에서는 Sweet라는 형용사가 더 좋을 것 같아.
그러니까, Sweet라는 형용사로 쓰면 왠지 순화된 것 같잖아?
실제로 우리들도 Sweet라는 형용사를 곧 잘 쓰곤 말이지.
여기서 중요한 건 곧 잘 쓰긴 하지만,
이 Sweet라는 형용사도 받아들이기에 따라서는
충분히 "성적의미"를 함축할 수 있거든.
그러니까 이 "꿀"이라는 접두사도 Sweet와 비슷하다고 생각해.
다만, 이쪽은 뉴비니까 까이는 거고.
즉, 중요한 건 결국 거기서 거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이상하단 말이야.
아, 오해가 있을까봐 말하는 거지만,
먼저 시작한 애부터 거든 애까지,
얘들 보면 지들 언어 사용부터 잘 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일단 지들부터가 문제니까 어쩔 수가 없어.
언어학적으로 아무리 유래가 자기들 생각대로 "성적"이라 하더라도,
만약 그 뜻이 좀 더 순화되게 쓰인다면,
즉, 비록 성적인 은어로 출발하였지만,
점점 공적인 자리로 감으로써 그 뜻이 순화되었다면,
결과적으로 그 단어는 개개인이 받아들이는 것보다,
공적인 곳에서 쓰이는 뜻이 더 중요해진다는 거지.
물론, 그 반대가 될 수 있으므로 착각하지 말도록.
게다가 그런 인터넷 신조어들이 많어.
즉, 사례가 많으니까 꿀벅지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이것도 예전과 생각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변화 중 하나.
뭐, 과도기가 시끄러운 거야 어쩔 수 없는 거니까.
그럼 슬슬 마무리를 해보자면,
충분히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긴 해.
다만, 무조건 그렇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걸까?
좀 더 발상을 전환해볼 생각은 없는 걸까?
왜 얘들 생각은 그렇게나 편협하고 비좁은 걸까?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는 없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 의문이 해결됐다면,
애초에 이런 포스트도,
꿀벅지 논란도 일어나지 않았겠지.
뭐, 아무튼 만약에 계속 꿀벅지라는 단어를,
언론에서 사용한다면 그 뜻은 충분히 순화되어,
결국에는 곧 잘 쓰일 거라고 생각한다.
이미 그런 사례들도 많고 말이지.
근데, 잘 생각나진 않네.
꼭 찝어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잘 생각이 안 나. 그냥 알아서 찾도록 하든지 말든지.
그리고, 그 놈의 이중잣대질이랑 역차별짓 좀 작작 했으면 좋겠지만,
이것도 결국 헛된 소망이겠지.
대충 꿀벅지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사실 허벅지 따위에 헥헥 대는 애들도 사실 난 이해가 안 가.
절대영역이니 뭐니 하지만 난 별로...
그런 의미에서 뱃살이 얼마나 꼴리는가.
아무리 뱃살이 없어보여도,
앉으면 살짝 접히는 그 뱃살.
살짝 도톰하면서도 넘치지 않는 그런 사이즈.
미량의 솜털의 풋풋함까지 겸비하면 금상첨화.
그리고 아주 보드라운 감촉까지.
아아, 생각만 해도 기분이 헤벌레 해진다.

아, 시발 후카 꿀뱃살을 아주 탐욕스럽게,
아주 격렬하고 거칠게,
능멸을 하면서 빨고 싶다.
다들 뱃살의 미학을 깨우쳤으면 좋겠다.
허벅지, 가슴, 엉덩이 같은 데와 비교할 수가 없어.
꿀이라는 접두사도 모자를 정도로,
뱃살은 그만큼 아름다운 곳이란 말이다!
그러니까 꿀벅지 가지고 싸울 시간에,
모두들 뱃살에 대해서 탐구하자!
그럼 난 탐구를 하러 가야하므로 이번 포스트는 여기서 끝!
# by | 2009/09/23 17:17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꿀뱃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0&aid=0002071877& ...more
... 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댓글 꼬락서니를 보면 안 그랬을 것도 같지만, if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련다.요약: 오버하지 말자 결론:http://carucaru.egloos.com/1530351 ... more
덕분에 오늘 아침으로 꿀호떡 아이스랑 찰떡 아이스 먹고 배탈남EE
조만간 저걸 테마로 한번....
아 씨벌년들이 니들을 보면 섰던 자지도 쪼그라드니까 걱정말고 관심뚝여
보면 꼭 생긴것도 좆같은것들이 인터넷에서 성폭행 드립치더라
근데 현실 남자들은 니들한테 성희롱/성추행할 생각 전혀 없는데
뇌내망상으로 남자들은 다 짐승이야 씨발하고 인터넷에서 개드립함.. 답이없엉..
어째서 뱃살인데?-_-;
적보고 딸 백번은 치겠다
당신 뭔가 아는군?
탄탄하게 단련된 아가씨의 등허리와 살짝 지방끼가 있는 뱃살은 천하무적이지.
본인은 몇번 맛봤는데 꿀벅지따윈 쓰레기통에 쳐넣어서 짓밟으라고 해. 낄낄.
꿀벅지에 분노하는게 당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