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8일
안녕, 빠순선생!

신경도 안 쓸만큼 작은 일이었겠지만,
아쉽게도 연예인이라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연예인이 공인이 된 지가 오래인 이 시대에,
그 일이 아무리 사소하게 보일지 몰라도,
이 나라에서는 그런 거 용납 안 합니다.
왜? 연예인이니까.
이 나라의 덕을 보고 살고 있었으니까.
사실 이번 일에 대해서 서로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녀사냥 같이 보일 수도 있고,
(근데 마녀사냥이라는 말은 유래부터 따지고 보면,
절대로 다굴만 쳐서 성립될 수 있는 단어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걸 쓰는 애들은 그런 거 없죠. 그냥 지들 편한대로 해석요.)
괘씸하게 보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도 중요한 건 연예인은 언제나 조심해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그런 선례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죄를 짓고도 멀쩡히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죠.
(대표적인 예가 킬러 조와 류시퍼)
그런 사람들과 비교하자면,
이번 사태는 정말 티끌만한 잘못이겠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겁니다.
피장파장으로 물고 늘어져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똑같은 사람이 아니니까요.
한가지 잘 했다고 생각하는 게 있다면,
떠밀리다싶이 탈퇴했겠지만,
그래도 뒷끝없이 했다는 건 다행입니다.
원래 이 나라에서 이번 사태 같은 일의 당사자들,
변명, 발뺌, 거짓말을 잘 했거든요.
뭐, 24시간도 안 되서 탄로나거나,
일주일도 안 되서 탄로난 경우가 99%지만.
이런 일 질질 끌어봐야 손해는 본인만 보고,
소속사 측에서도 당연히 빨리 끝내야하죠.
그런 겁니다. 별 수 있나요.
다 자기가 자초한 일이니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2. 그런 의미에서 재범이 저지른 일 자체에 대해서는,
저도 그다지 크게 잘못 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다른 사례들과 비교해서
(대표적인 예가 유승준 미국시민권 취득 사건)
그렇다는 거지, 봐줄 건덕지는 없습니다.
평소에 행동을 잘 했어야죠.
그거 싫으면 연예인 하지 말아야하고...
뭐, 솔직히 말하자면 딱 얘 수준이긴 함.

무슨 벤자민 재범의 시간은 거꾸로 돌아간다도 아니고...
일단 저지르고 보자는 것도 아니잖아요.
3. 사실 이번 일이 생각보다 많이 커진 이유는
빠순이들의 몫이 큽니다.
뭐, 이런 아이돌에 관련된 일들은 죄다 빠순이들때문에,
일이 점점 증폭된 게 많죠.
근데, 얘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몰라요.
지들이 그러면 그럴 수록,
지들의 오빠들이 욕은 왕창 먹는다는 사실을.
4. 팬과 빠를 구분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좋아한다고 해서 빠가 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러나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은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이번 일처럼 자신들의 우상이 과오를 저질렀을 때 나오는 반응.
팬들은 여기에 대해서 수용합니다.
빠들은 절대로 수용하지 않습니다.
되려 옹호했으면 했지 수용같은 거 안 합니다.
그래서 빠순이들이 답이 없는 겁니다.
걍 무조건 옹호하고 보는 겁니다.
폭죽인지, 다이나마이트인지 구분도 안 하고 불부터 붙이는 종자들이죠.
5. 그럼 본론을 이야기하자면,
빠순이들의 논리는 참 병신 같습니다.
이번 일도 그렇습니다.
"그럴 수도 있잖아요?"
이러면서 바락바락 깝칩니다.
네, 그럴 수도 있죠.
하지만, 니네들 오빠들은 연예인입니다.
공인입니다. 공인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왜냐구요? 공인이니까요. 더이상 설명이 필요합니까?
대체 이 본질적인 문제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합니까?
이러니, 깔 수 밖에 없습니다.
뭘 해도 옹호할 겁니다, 그 년들은.
자, 그럼 우리 신나는 비약을 해봅시다.
ㄱ. 살인을 했을 경우
"우리 오빠가 그 사람 싫어서 죽였다는데 왜 그러세요?
당신들은 단 한번도 살의를 가져본 적이 없나요?"
이러면서 대신 시체유기라도 해줄 기세일 겁니다.
ㄴ. 강간을 했을 경우
"우리 오빠가 꼴려서 강간 좀 했다는데 왜 그러세요?
당신들은 단 한번도 강간망상을 해본 적이 없나요?"
이러면서 대신 다리 벌리면서 대줄 기세일 겁니다.
아니, 사실 이걸 제일 원하고 있긴 하지..
ㄷ. 절도를 했을 경우
"우리 오빠가 가지고 싶어서 훔쳤다는데 왜 그러세요?
당신들은 단 한번도 견물생심을 가져 본 적이 없나요?"
이러면서 지들 부모 재산 다 기증해줄 기세일 겁니다.
ㄹ. 탈세를 했을 경우
"이 좆같은 나라가 우리 오빠한테 해준 게 뭐가 있는데 세금을 내야한다는 거에요?
당신들은 단 한번도 세금을 내기 싫다는 생각 가져 본 적 없나요?"
이러면서 지들 부모 세금 대신 내준다고 효녀인 척 하면서
받으면 바로 은행에 가서 입금해줄 기세일 겁니다.
ㅁ. 표절을 했을 경우
"우리 오빠가 참고 좀 했다는 데 왜 그러세요?
오히려 영광 아닌가요? 우리 오빠의 음악에 쓰였다는 게?"
아...이건 지룡이까기구나..ㅋ
ㅂ. 폭행을 했을 경우
"우리 오빠가 저 새끼 싫어서 때렸다는 데 왜 그러세요?
당신들은 단 한번도 누구를 패고 싶다는 생각 가져 본 적 없나요?"
이러면서 지들이 대신 샌드백 해줄 기세일 겁니다.
ㅅ. 마약을 했을 경우
"우리 오빠가 힘들어서 마약 좀 했다는 데 왜 그러세요?
당신들은 힘들 때 마약해보고 싶다는 생각 가져 본 적 없나요?"
이러면서 직접 양귀비나 대마를 재배해서 선물 보내줄 기세거나,
심하면 골든 트라이앵글 가서 얻어줄 기세일 겁니다.
뭐, 대충 이 정도군요.
비약 같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겠지만,
평소 걔들 하는 말 싸가지 보면 글쎄요...
걔들 수준이야 뭐,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방송 좀 안 했다고 지랄하는 수준이니까..
아니, 멀리 돌아갈 필요도 없이

무엇보다 "그루피"라는 단어에도 화를 안 내는 게 얘네들이니까..ㅋ
6. 마무리를 하자면 옹호하는 건 그렇다치고,
좀 생각있게 옹호했으면 좋겠음.
무조건 옹호한다고 해서 그게 쉴드가 되는 게 아님.
되려 스파이크 쉴드를 거꾸로 장착하는 경우나 다름 없지.
근데 생각해보니 한 달도 안 되서 다른 아이돌 빨겠지..뭐..
내가 얘들에게 많은 기대를 했군요.
아, 근데 나 이번 포스트 왜이리 예의 바르게 썼냐..
평소 같았으면
"개좆븅신빠순이년들 ㅋㅋㅋㅋㅋㅋ
부모 돈 훔쳐가지고 미국 가서 대줄 기세네 ㅋㅋㅋ"
이랬을 텐데 ㅋ
아, 이런 본심을 말해버렸네 ㅋ
근데 이번 일을 평소 같이 썼으면,
어그로 엄청 먹었을테니까 참아봤습니다.
저번 주에 기력 다 빼가지구요..ㅋ
덧. 애국심이니, 파시즘이니, 국가주의니,
이런 단어들 주절주절 나열해가면서,
옹호하려는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그거랑은 아무 상관없어요...
그렇게 교양 있는 단어들 가지고 오면 뭐해요,
이번 일과 인과관계가 하등 상관이 없는데..
하긴, 이 사태의 본질을 애써 무시해야,
옹호할 맛 좀 나겠지만 말이지.
# by | 2009/09/08 19:52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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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 나이/전화번호는 거의 확실하게 까발려진거같고 이름/학교가 애매하게 까발렸음신상턴건 빠순이역시나 멋진 분들ㅋ적절한 빠순이들의 심정 해설포스팅 링크요 : http://carucaru.egloos.com/1518020 ... more
깔끔한 정리
후카배살이나 빨자
그루피라는 단어에는 별 반응이 없을까요
인정하는걸까?
은 훼이크고 그루피가 뭔지 모름 ㅋ 그게 얼마나 심한 말인지 모름 ㅋ
xp들 다 워갤로 이전?
http://carucaru.egloos.com/1515379
이건 왜 이제는 울지 마세요, 쓰름이 씨 에 없는 이유가 머임?
그런데
사건을 크게 키운게 빠순이들 탓일까요? 빠순이들이 그렇게까지 힘이 있었던가?
님 리플만 보면 제가 마치 '만'이라는 단어를 쓴 것 같군요?
본문에 다른 이유의 언급은 없고 빠순이의 몫이 크다고만 해서 썼을 뿐입니다.
보통 저 정도면 굳이 '만'이 들어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해'하는게 일반적이지 않
은가요?
싸우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님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게 일반화 되는 게 아닙니다만 ㅋ
하긴, 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어서 '생략'하면,
(왜냐면 이미 통상적인 배경지식은 모두 인식된 상태일테니까)
'유추'할 생각은 안 하고서는
무조건 그게 '삭제'됐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니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이 사건이 커진 이유는 '전적으로' 빠순이의 탓이라고 주장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유라고 쓴건 그거 하나뿐이고, 큰 몫을 차지한단 표현을 썼으니.
적어도 매우 주된 이유 중의 하나로 보고 있지 않은가 생각했으며,
제 판단에는 빠순이들의 행동이 사건을 크게 키운 주원인으로 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 않는가란 점에서
입장 차를 보인것 뿐입니다.
그냥 답플에 카카루씨의 착각이라고 했으면 간단히 넘어갔을 걸
쓸데없이 리플 낭비를 했군요.
별거 아닌 오해로 굳이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착각입니다.
별거 아닌 짧은 잡플을 다시 풀어서 일일히 설명하지니
나도 참 병신같단 생각이 들긴했다만..
그냥
나도 '만'이란 단어 쓴 기억 없다고 병시나!
니 심안에만 '만' 자 보이는걸 나보고 어쩌라고?
니 심안에만 보이는 '만'자는 번뜩이는 지성으로 우려낸 유추고,
글안에 가타부타 다른 이유없이 '빠순이 몫이 졸라 매우 큼' 써 갈겼길래
'만'까진 아니라도 중요한 이유로 생각하는거 아니냐 되물었더니
생략이네 유추네, 이해 못하는 병신들 많아서 그러려니 넘어가야겠네ㅋ
조소나 날리는건 어서 배워먹은 짓거리야?
그루피들이 매일 똥꼬 핥아주니 시발 콧대가 하늘로 솟았구만.
남의 세줄 짜리 잡플에서는 없는 '만'까지 속속 유추해 읽어내면서,
기백줄 짜리 글에 조금이라도 어긋난 유추를 하면 생략 운운하는거보니.
아오 이런 병신 삽질이나 하고 앉았고 나도 참 병신이지.
그냥 리플 달지 말고 이대로 끝냅시다. 나도 무진장 쪽팔리니까.
댁네 그루피들이랑 행복하게 잘사쇼. 에잉.
작가네
좀만 찔러줘도 바로 흔들리는 수준 잘 구경했음.
끝낸 주제에 어디서 남한테 지랄이야, 씹새야.
"탓일까요?" "있었던가?"
라고 말한 속내를 내가 모를 줄 알고 너한테 그렇게 말한 줄 아냐.
난 너 처음부터 중립적인 입장이라서 그런 말 하는 새끼가
아닌 걸 알고서는 그렇게 찔러준 거야.
기대에 부흥한 건지 바로 덥썩덥썩 ㅋ
냉정한 척 씨부리면 뭐해 바로 본색이 나오는데 ㅋㅋㅋㅋㅋ
그럴 거면 처음부터 그냥 다른 애들처럼 대뜸 욕하렴,
그 편이 덜 병신 같이 보이니까 ㅋㅋㅋㅋㅋ
박재범인지 김재범인지 그딴게 지금 중요하냐? 시발 잡플 하나 가지고
세번이나 일일히 풀어서 설명하는 병신 짓한 것도 창피해죽겠구만
어디 그루피들 대동해다가 '저 병신색히 뭔말 지꺼리는지 당최 이해못하겠네'
조롱하는 니 태도가 좆같아서 승질이 뻗쳤어!
시발 좆같은 지 태도는 어따 팔아치우고 아직까지 니 편 네편 나누고 지랄이야!
난 너랑 싸우고 싶은 생각 추호도 없는데.
어차피 돌고 돌 싸움 왜 하니 ^^ㅗ
아, 난 너랑 달라서 안 한다고 하면 안 함 ^^ㅗ
이제부터 너 혼자 짖든 말든 마음대로 하렴.
그리고 마지막으로 첨언하는데
니가 분노한 이유는 내 태도때문이라는 거지?
근데 어떡함? 난 원래 그렇게 남 비꼬고 조롱하는 거 좋아하거든.
그리고 내 블로그인데 꼬우면 니가 니 블로그에서 화내시든가 ^^ㅗ
그리고 이해가 안 가니까 안 간다고 하지,
그럼 안 가는데 가는 척 아는 체 해야겠냐? ㅋㅋㅋㅋㅋㅋㅋ
옆에 꼬봉들 데리고 와서 지랄하는게 맘에 안든다.
이해 안가겠지, 니가 그렇게 말할줄 알았다. 그러니까 니가 더러운 새끼야.
꼬봉들 옆에 있으니 든든하겠지. 더럽다 그만하자 퉤.
지년들 빠심으로 무조건 실드 드립치는 뻘글이랑 진짜 공감가는 글을 구별 못하고
실드글 아님 그냥, 무조건,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 까는글
이렇게 두 종류로밖에 구분을 못 하는듯. 재범이 똥꼬핥는 글 4개 연속으로 추천해서
이오공감 도배질한 주범중 하나가 이년http://cattower.egloos.com/ 인데
보나마나 신고도 이 년이 했을 확률이 높음 ㅇㅇ
근데 과연 욕때문에 내렸을까? ㅋ
하다못해
단체로 모여 오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웃짱이나 까고 500명 슴가 사진 서명 이러는게 훨 효과가 났을듯. ㅋㅋㅋ
얼굴은 물론 생략하고. 밥도 못먹는다는 빠순이도 있든데.. 5년만 지나봐라. 그 때 내가 미친연이었지란 생각이 들게다. ㅋㅋㅋ
빨고 빨꼬 또 빨아줘서 염증을 더 도지게 해준 공적이 개국공신급.
폭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알고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가 의문
그나저나 저 첫 짤의 '위험한생각' 하던놈은 지금봐도 참...;; 저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보고서 뭐라고 말까 고민하던 사이에 삭제당해서 못했지만;;
그나저나 쥐대골은 천운을 타고났다능 오아시스 해체드립에 정진영사망에 2pm사건까지 ㅎㄷㄷ
그리고 유승준이야 간다간다하다가 안갔다는, 윤리적인 문제지 사실 국가적으로 입국금지 때릴 건 아니지. 시발 그럼 군대 앞두고 다른 나라 국적 선택하면 다 입국금지냐. 그거야 말로 국가주의니 애국심이니 개드립으로 뭉쳐서 욕먹을 만한 짓인 거고.
왜 사람들이
유승준이 국가기관장에게 사기치고
국적 포기했다
라는 팩트를 모르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_-;
유승준 일본가기전에 국방부장관 앞으로 각서 쓰고 갔어요-_-;
2000년대인 지금 연예인이 공인이 아니다, 라는 말이 더 이상함.
그들의 행동이 가지는 무게, 그리고 파급력은 해를 거듭할 수록,
더더욱 무거워지고 강해지고 있음.
(더불어 그들의 공적인 역할까지.)
물론 '법적으로'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지만,
지금에 와서 대중들의 인식과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보자면,
꼭 '법적'이여야만 공인이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나머지는 이미 본문에 말했다싶이 연예인은 과거 관리 잘 해야하고,
(이는 데뷔 전이나 후나 하등 차이 없음.)
여타 다른 직종보다 자신의 행동, 말에 책임을 더 져야함.
당연히, 거기에 따른 대중들의 처단도 더 무거울 뿐더러,
거기다가 '이미지'와 '대중'으로 먹고 사는 직종인데 별 수 없음.
그거 싫으면 연예인 하지 말고 딴 거 해야지.
뭐, 이 점에서는 소속사 측에서 관리를 안 해준 탓도 있지만,
1차적으로 본인 잘못이고, 언론에서 너무 난리친 점도 있지만,
그것또한 본인 잘못이니 별 수 없고,
뭐, 요약하자면 지금 상황에서 재범은 과연 누구를 원망해야할까.
나는 딱히 여기에 대해서 설파할 생각은 없음.
다만, 점점 대중의 인식이 바뀌어 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 문제는 시대가 바뀔 수록 여타 다른 문제처럼 평행선이 되진 않을 것 같음.
누군지 모르지만 박수가 절로난다.
솔직히 나는 왜 연예인이 공인인건지 이해가 안감 ㅇㅅㅇ;;
근데 그딴거 필요없고 오늘이 ⑨월⑨일인게 중요함. 치르노 만세!!
한 가지 참고하라고 첨언하자면
대표적으로 한류스타의 예만 들어도
이미 충분히 공인이라고 할 수 있음.
돈 벌러 온 외국인 주제에 후딱 벌어서 x같은 한국 뜰게요^^ 식이니깐 빢친거 아님?
배용준도 일본에서 독도 인터뷰 하니깐 글쎄요 하는 판국에 ㅋㅋ
근데 지금 찌질이 네티즌으로 몰려가는 분위기인듯?
뉴스기사에도 막 마녀사냥이네 뭐네 드립치던데 어이가 없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