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6일
안녕, 작가선생!

빨게 뭐가 있다고 아직도 망콘빠니 망갤러니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도 웃기지만,
여러분이 그런 생각 가지고 있는 거 내심 이해가 갑니다.
그러니까, 이미 다 끝났지만 다시 스믈스믈 나오는 관계로 썰좀 풀어보겠습니다.
일단 내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저번에 했던 포스트의 연장선이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더 깊숙히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왜냐면 돌아다녀보니 이건 도저히 볼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기때문입니다.
일단, 망콘콘 리즈시절 저는 "망콘콘 써커"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알고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가 있죠.
1. 망콘콘과 가까이 지내고 있어서.
2. 망콘콘과 자주 포스트가 연동되서.
1에 관해서는 그냥 DC놈들 노는 거랑 똑같았다고, 라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이렇게 노는 것조차 써킹한다고 한다면
중학교 동창회는 "써킹회"라고 바꿔야겠네요?
게다가 중학교 친구들 노는 것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친밀도에다가,
온라인 관계인데도 말이죠.
2에 관해서도 그렇습니다.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미지 박힌 게 말이죠.
사실 서로 포스트 소재를 돌려먹은 적이 있습니다.
혹은 일방적으로 가져온 적도 있구요.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관심있는 소재였으니까 그런 거였지,
무조건적으로 그런 건 아닙니다.
자주 망콘이 제 포스트를 가져가서 써먹은 적이 있는데,
뭐, 직접 걔가 MSN에서 저한테 허락을 구하고서는 쓴다고 해서
나는 "그래, 써라. 상관없다."라고 허락해줬고,
그래서 쓴 게 어떻게 또 빵터지고
거기서 또 망갤에서 뭐라고 얘기를 하고,
대충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데,
그건 그렇다치더라도 갑자기 인과관계가 바뀌더라구요?
'망콘이 먼저 한 걸 내가 가져간 걸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내가 망콘 써커라는 소리를 들을 수 밖에요.
또 하나 이유가 있다면 뭐라고 하더라,
망콘 블로그에 다는 리플이 "써커 같다."라나, 뭐라나.
그냥 리플다는 것조차 써커가 되는 세상!
나는 내 의견도 말 못 해요? ㅋ 이미지 무셔 ㅋ
그리고 걔도 내 블로그에 리플 많이 달았거든요? 네?
물론 前 블로그긴 하지만. (생각해보니 죄다 前 블로그 이야기)
하기야, 이것도 이해가 갑니다.
망콘정도의 메이저가 뭔 짓을 해도 걔가 우선권 있는 것처럼 보이긴 하겠죠.
나? 나야 독자적으로 잘 블로그하고 있었지만,
솔직히 망콘이랑 비교할 순 없었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기생충인 것처럼 보일 수 밖에.
요컨대, 서로 포스트 소재 써먹으면서 이득본 건 있지만,
이게 어딜봐서 일방적인 써킹 관계냐구요?
그렇게 따지면 내 입장에서는 걔가 날 써킹하는 거나 다름없는데?
근데 그렇게 생각하진 않잖아요? 망콘이 나같은 놈 빨 이유가 없으니까?
걔는 이미 나와 놀아서 얻을 게 없을만큼 이미 부유하니까?
그럼 나는 무슨 얻을 게 있어서 놀았냐?
용개형 말처럼 그냥 욕하면서 재미있게 놀려고 한 거지?
무슨 달동네 빈민드립도 아니고 이게 뭐니..
그런데도 나는 끝까지 망콘 써커라는 이미지가 박히고 말았죠.
망콘 포스트에 내가 몇 번 언급되니까 얘들이 질투를 하는 건지,
아니면 내가 망콘한테 "제발 니 포스트에 내 이름을 올려줘."
라고 사정해서 올린 걸로 착각하는 건지,
나로서는 알 방도가 없네요.
근데,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용납 못하는 건
걔들한테 내가 "망콘때문에 메이저 된 놈"으로 된 거라구요. 이미지가!
망콘콘이 내 글쓰기 가정방문교사라도 되는 줄 아세요? ㅡㅡ?
망콘콘이 내 키배 1:1가정교사라도 되는 줄 아냐구요 ㅡㅡ
뭐,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 말하겠지만,
한번 이미지가 잘못 박히면 끝까지 개고생한다긔☆
2. 그리하여 나는 완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망콘 최측근이 되어있는데,
글쎄 그러니까 나는 망갤에 대해서 아는 게 없다니까요.
왜냐면 나는 걔들이랑 오프라인에서 놀만큼 친하지도 않고,
또 나는 그렇게 몇 달 만나지도 않은 관계인데
오프라인에서 만날만큼 헤프지가 않거든요.
근데 그때는 뭔 일만 났다하면 다 나한테 물어봐요.
내가 어떻게 아냐고...나 몰라...모른다고..
니들이 겉으로 보는 만큼 나는 그렇게 연관있는 사람이 아니었다니까?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닌데도 걔들은 지들이 보고 싶은 것만 믿죠.
그러면서 지들은 아닌 척 비로그인으로 남 까는 거 보면 우스울 노릇임.
특히 망갤에 관해서는 진짜 내가 거기서 있긴 있었으나,
그냥 말 그대로 노가리나 까면서 노는 수준이었지,
나는 거기가 그렇게 부녀자들이 득실대는 줄 몰랐고,
또 무대 뒤에서 그런 암투가 있었는 줄도 몰랐어요.
그런데도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카카루라면 다 알거야."로 되어있었죠.
ㅋ 정말 미칠 노릇이죠.
일단 무엇보다도 나는 망갤 리즈시절때
'와우를 하고 있었거든.'
걔들이랑 친해질래야 친해질 시간도 없었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망콘 포스트나 혹은
잠시 쉬는 시간에 채팅 내용 눈팅한 거 아니면 나도 몰라.
일리단 잡기도 바쁜데 그런데 신경 쓸 시간이 어디있겠어?
아무튼 사람은 이미지가 한번 박히면 진짜 무섭다니까요.
이래서 연예인들이 행동을 조신하게 하는 모양.
3. 지금까지 제 이야기는 전에도 많이 했던 이야기입니다.
이건 서론이구요, 사전설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봅시다.
일단 망콘빠니 망갤러니 뭐니 이러는 애들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죄다 비로그인들에다가 래파토리가 하나같이 다 똑같습니다.
그리고 비로그인이라고 까면 거품을 무는 것 같으신데,
여긴 블로그 사이트구요, 블로거가 당연히 비로그인보다 우선 순위라는 걸 잊지마세요.
수드라들이 왜 브라만한테 "니들이 뭔데 우릴 까냐?"
라고 대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ㅡㅡ
근데 보니까 걔들이 망갤에 관해서 아는 게 없어보여요.
그냥 어디서 누가 정리해준 거나, 혹은 어디서 줏어들은 걸 토대로
깝치는 걸로 밖에 안 보이거든요?
자기들이 직접 본 게 몇 개나 있고,
또 무대 뒤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어떤 관계들이 얽혔는지 알기나 하고 깝치는지
저는 매우 의문이 듭니다. 매우. Bery 매우.
그래서 제가 비로그인을 싫어합니다.
얘들은 그냥 지들도 어디서 줏어들은 주제에
그게 진짜인 줄 알고 깝치는데다가
역관광 당하면 바로 찍싸버리거든요.
또 이러는 주제들이 익명성 믿고 자기들은 아닌 척 깝치고,
이러는 걸로 까이는 건 또 싫어하셔요.
참 매우 이기적인 분들이세요. 그러니까 님들이 어그로 드시는 거죠.
그래서 저는 솔직히 매우 자신이 있어요.
비로그인들이 저보고 망콘빠라고 하고 망갤러라고 한다?
그럼 거기에 대해서 확실하게 내가 인정할만큼의 증거라든지,
혹은 그런 자료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리고 그걸 걔들보고 가지고 와보라고 하면 가지고 올까요, 안 가지고 올까요?
당연히 죄다 후자죠. 왜? 놀랍게도 겉으로 보는 것과 달리 나는 나올 게 없거든요.
나는 파면 나올 게 하나도 없어요. 왜냐면 깊게 지내지 않았으니까요.
그리고 또 지들이 망갤에 관해서 아는 게 있어야죠.
나조차도 별로 모르는 마당에 자기들이 뭘 알겠어요?
직접 연관되어있는 인간들은 죄다 시라지셨고,
덕분에 내막을 알고 있는 인간들에다가
"진짜 망갤러"들도 죄다 시라지셨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가 누차 말 했잖아요.
단순히 같이 어울려논다고 해서 그게 일방적인 써킹 관계가 될 순 없다고.
망콘콘이 메이저라서 얻을 게 있으니까 어울려 놀았다,
라는 전제를 깔고서는 보니까 처음부터 모든 게 틀린거죠.
나는 걔 오프라인에서 만난 적도 없고,
온라인에서 내가 걔한테 게임 돈도 뜯긴 적 있는데,
(심지어 계정도 빌려주고)
이러고서는 내가 얻은 게 뭐가 있는데,
망콘 써커가 되었는지, 참.
그냥 걔나 나나 서로 재미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해서 어울려 놀은 거 뿐이지.
(뭐, 물론 나는 그렇게 생각하나 걔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나야 모르고.)
그러니까 비로그인 여러분들,
정말 님들 깝치고 싶은 마음은 잘 아는데
최소한 알고 깝치셔야죠.
진짜 잘 알고 계시는 분은 하나도 없고,
그냥 줏어쳐들은 놈들만 깝치니,
이거 화가 안 나겠어요?
간접적으로나마 영향을 입은 나도 거기에 대해서는 함부로 말도 안 하는데?
4. 이 포스트 제목이 안녕, 작가선생! 이므로 작가의 이야기를 해봅시다.
아니, 원래 이게 메인 주제입니다. 그러나 4번이 되서야 왔군요. 에이멘.
4번은 작가를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파트가 맞습니다.
이렇게 인정해주고 들어가면 찔러줄 구석이 없죠.
그리고 저 찌질한 새끼 맞고요,
사실 여러분과 다를 바 하나 없는 새끼인 거 맞습니다.
그러나, 펜지도 모르고서는 깝치는 여러분보다는 제가 우월합니다.
원래 사람은 이정도의 자만감은 가지고 살아야죠.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작가가 헬라빠라고 까이는 거 보고 참 웃겼습니다.
작년 겨울에 망콘콘이 몰락하고 그때 망콘콘을 감싸면서
헬라를 까가지고 진성망콘빠라고 욕먹었던 게 작가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단순히 헬라와 까는 '대상'이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헬라빠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비로그인들이 얼마나 후레지아 같다는 걸 잘 보여주는 대목이죠.
게다가 작가는 평소에도 뭔 말만 하면 비로그인들한테,
별 소리 다 듣고 살았죠. 왜? 망콘을 옹호해주어서.
특히 수시아 블로그에서 말이죠.
물론 이런 것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작년 겨울에 작가와 쿠쿨이가 파란 안경, 빨간 안경 드립치면서
진실을 보여주겠다고 큰 소리 빵빵 쳤다가,
용두사미 흐지부지로 끝나니까 자연스럽게 이미지가 그렇게 박히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까일 수 밖에요.
솔직히 그때 차라리 아예 일을 벌리지 말든가,
아니면 벌렸으면 끝까지 하든가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지금도 보세요. 결국 끝까지 해가지고 헬라까 분위기가 조성되었잖아요.
근데 작가는 그걸 못 해가지고 결국 별 소리 다 듣고 있습니다.
참 기구한 온라인 인생이 되었죠.
사실 펜지도 모르고 깝치는 비로그인을 까기 전에
그런 상황이 된 게 제일 문제라고 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어쩔 수 없죠. 이미지는 한번 박히면 벗어나기 힘드니까요.
참고로 여기서 재미있는 점이 하나 있다면,
이번에 헬라까 포스트(혹은 거기에 관한 사항)들 중 대부분의 내용은
작년에 작가가 얘기했던 내용과 중복됩니다.
근데도 이번에 헬라까 포스트(혹은 거기에 관한 사항)를 한 사람들은
망콘빠라는 소리를 안 듣고 있죠.
근데 만약에 작가가 똑같은 내용의 포스트를 했다면
망콘빠라는 소리를 들을 게 뻔하겠죠.
그만큼 이미지라는 것은 참 무섭습니다.
아참, 그리고 작가가 작년에 헬라까는 얘기했을 때 다들 나팔꽃 취급했는데,
지금은 다들 헬라까 포스트(그것도 작가가 했던 얘기와 별로 다른 바 없는)
에 동조해서 술렁술렁 하고 있죠?
지금 작가가 답답해하면서 화내는 이유가 바로 그거죠.
뭐, 원래 똑같은 내용이라도 흐름을 잘못 타면 180도 달라지지만,
제가 작가의 입장이라도 참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었을 겁니다.
5. 서로 보고 싶은 것만 보니까 놓치는 부분이 참 많죠.
이번 일의 첫 탄환이 된 수시아의 포스트 그 자체를 보면,
이건 그냥 "누가 조작을 했다." "나도 그게 누군지 잘 모르겠다."
라는 수준으로 압축할 수 있는데,
이게 어느 순간부터 와전되서 수시아의 포스트조차
"이건 분명 사회당 덕후위원회의 누군가의 소행이다."로 되었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위의 글과 함께 곱씹으면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서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또 그놈의 흑백논리질을 하니까 상황이 이렇게 되는 거죠.
특히, 갈대와 비겁자의 융합체인 비로그인들 덕분에요.
아, 수시아 얘기를 한 김에 수시아도 이미지가 참 잘 박혔죠.
일리단 길드 이미지 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죠. 이미지는 한번 잘못 박히면 어쩔 수 없으니까요.
6. 이번 일로 어떻게 되진 않을 겁니다. 한마디로 결과는 없을 겁니다.
다만, 이글루스 내에서 헬라라는 사람의 인식이 크게 변하겠죠.
참 세상사가 인간사라더니 서로 자기가 했던 짓에 자기가 당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음, 뭐,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역시 안빈낙도가 짱이고,
적당히 상황 판단해서 깝치라는 말 밖에 없네요.
그래서 나도 꽤 막 나가지만 완급조절을 잘 해서
지금도 이렇게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긔☆
7. 사실 비로그인들은 그냥 어떻게든 엮고 싶어서 환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같이 놀았다는 사실만으로 "써킹했다."로 만들어버리는 게 그들이니까요.
지금도 보면 그런 면이 아주 잘 보입니다.
하지만, 별다른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걔들이 알고 있는 건 '그 무엇도 없으니까요.'
그냥 줏어들은 게 전부라는 거죠.
8. 자, 드디어 끝이 보입니다.
사실 작가가 불쌍해서 한 포스트인데 제 얘기만 하는 거 같아요? ㅎ?
정말 망콘콘이라는 캐릭터의 대단함에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반년이 다 되가고 또 이미 죽어서 더이상 얻을 것도 없는데도,
아직도 화두가 되고, 또 이렇게 여러번 포스트하게 만드니까요.
전에도 말했지만 저는 걔들 상대로 설득하는 건 이미 포기한 상태입니다.
제가 이런 얘기하는 건 그냥 알아들을 사람한테나 하는 거고,
또 이렇게 썰푸는 걸 좋아해서 하는 것 뿐이죠.
게다가 걔들 눈에는 이 포스트조차 구차한 변명으로 취급하겠죠.
뭐,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어느 정도 인정하고 내심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미 자기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또 그게 사실인 줄 알고 깝치는데다가
아는 건 5%도 안 되는 주제에
흑백논리를 펼쳐서 어떻게든 누구 하나 까고 싶어하는 애들을 상대로 뭘 한다?
그건 미친짓이죠. 차라리 그럴 시간에 미오 뱃살 빠는 포스트하는 게 더 이득이죠.
뭐, 아무튼 이미지라는 건 한번 잘못 박히면 무섭다는 겁니다.
작가는 아마 평생 그런 이미지로 살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더 있지만,
해봐야 전에 했던 말 또하는 꼴이 되니까
드립하나 치고 이 포스트를 끝내보겠습니다.
내가 요즘에 작가를 보고 느낀게, 있는데…
작가가 헬라빠라고 까이는 것 같애.
근데, 작가는 원래 망콘빠잖아.
작가는 안 될 꺼야, 평생.
# by | 2009/05/16 16:49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3) | 핑백(1) | 덧글(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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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를 하고 있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카루씨 요그사론이 기다리고있는데 안오실껌미깤ㅋㅋㅋㅋㅋㅋ
나를 멈출수는 없어!!
'나는 화가나고 눈물이 납뉘다.'
망갤서는 ㅅㅂ데레로 유명했던분 입니다.
어휴 븅신새끼들
그리고 변명 맞습니다. 구차한 거 인정합니다. 만세.
그런데 작가라는 애는 이미지가 생각되든 신경쓰지 마.
사실은 아닌데 그렇게 몰고가는 년들이 병신년들이야.
그런데 저 위에 배재대생 과거가 알고 싶다고 물타기하는 놈은 뭐냐?
말 그대로 작가는 안 될 거야...
그러니까 라그하자 내가 장비대줌 >_<
나는 3차 전직 캐릭 풀셋 다 준다고 해도 안 해
말빨에 반해서 매번 열심히 눈팅하고 있는데.. 빨간글씨에서 빵; 아;;
이것도 이제 하나의 양식이 되어서 귀찮음을 이겨내고 했습니다 ㅎ
사실 거창한 병신일수록 신처럼 보이긴 하죠
욕설 있으면 신고하려고 했는데 욕설이 없다...
아놔, 망콘까던 빠던 망콘에 관심 없는 내가 시간 들여 읽을 글이 아니었는데...
나 솔직히 카카루 씨 공감 올라가면 신고한 적 있음.
욕설 있다고. 아니, 다른 사람 거라도 욕하는 건 신고한 듯...;;;
욕 쓸 때는 꽃이름으로 했지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패ㅋ배ㅋ 한 듯.
orz
관여하기가 진짜 싫다... ㅇ
진지한 덧글 조차 남기기 싫어짐.
열심히 싸우세여;; 화이팅;;
(겉으로는 아니겠지만)망빠라는 이유로
카카루 글 몽땅 이오공감 스나이핑 하는 것들은
병신 인증이넼
그렇지만 반대로 이글루저가 비로그인보다 개념이냐 라고 물으면 그건 또 아니거든 ㅋㅋㅋ
수시아? 물론 수시아 포스팅엔 '주어' 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 요즘세상엔 주어 없으면 만사오케이인걸 ㅋㅋㅋㅋㅋㅋ
주어는 내 비서말대로 있는 거랑 없는 거랑 같냐.
생각을 하고 말해라, 너도.
=망콘 써커!
=헬라 써커!
=ㅋㅋㅋ 님 글 정말 못쓰시네요!
이 글보고 어느 돌대가리가 썼나 찾아보는중.
2.앞으로 망콘빠 이미지를 몇년동안 가지고 있을지 무지 궁금해지는 포스팅이군요..
마지막 드립은 좀 병맛이네요 ^^
결국 망콘이 젤 유명하니 망갤러들은 전부 망콘 써커
작가는 헬라써커는 아니지만
지금도 끼어들어 근거 없는 음모론 할짝대고 있으니 헬라써커 취급받는거
난독증 새퀴야 ㅉㅉㅉ
아무것도 모르면서 지 꼴리는 말만 듣고
다 지가 맞는 줄 아는 하이에나 새퀴라는걸 인증하는 것도
하루 이틀 일이죠...
http://spclss.egloos.com/
이게 사과글이래여. 사과는 애플인데?
아이돌마스터 플스3로 나온다길래 신났는데 넷질 하다가 겜 못하겠네.
막 서로 까고 부시고....
누가 망콘콘 써커래.
제가 카카루님 블로그에서 놀면서 친한척 댓글좀 달고 아하하 오호호 하고 지내면 먼 미래엔 저한테 카카루빠나 카카루써커 같은 별칭이 붙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디요.
이젠 뭐 욕도 아닌듯
사과글에 헬라 응원하는 리플들 한명뺴고 다 이글루 처음만든듯. 뭔가 웃긴당
넌 마이너야 임마.
내가 조용히 살아서 그런 거지,
나는 충분히 메이저 블로거란다.
내가 왜 조용히 사냐고? 쟤들 꼴 날까봐!
하긴 니가 뭘 알겠냐만은.
어떤 블로거는 그런거 없고 닥치고 욕설신고로 마구 내리던데.
안빈낙도 좀 짱인듯염...
그나저나 헬라 저 양반은 왜 만날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건지 알수가 없네요.ㄱ-;; 이글루스에서 사건 터졌다 하면 저 인간...
그리고 지금도 보다시피 잘 살고 있잖아요?
요컨대, 중요한 건 완급조절과 상황판단이라는 거죠.
그리고 저는 지극히 정상이 아닙니다!
저는 또라이에다가 미친개에다가 찌질이에다가 잉여오덕입니다!
ㅅㅂ 졎ㅋ다ㅋ
이게 왠일인가 했더니 위에 신고자들의 패배선언이 ㅋㅋ
이러니 비로그인은 답이 없습니다. 근데 난 비로그인이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그나저나 작가씨 가신건가요? 그분 글은 댓글이라도 나름 인상깊게 읽고 있었는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드립을 잘 쳐..
근데 내 드립은 너무 하이드립이잖아
난 안 될 거야 아마..
<< ....................이거 왠지 납득되는 이유.... ....
그리고 시발 내블로그와라 욕하는 새끼 다 차단 와ㅣ냐면 내 블로그에선 내가 짱이니까 깔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