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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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루 씨, 방명록입니다! 13기



2017년 2분기 신작 중간점검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이번 분기가 흉년이라고 저번에 말했었는데요,
그래도 캐니까 나오긴 나오더라고요.

뭔가 팍 하고 오는 작품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볼 게 없어서 드러누울 때보단 낫습니다.


1. 유정천 가족 2기

여전히 재미있고 여전히 좋습니다.
특히 최근 에피소드에서 기나긴 악연의 마무리를 수려하게 해둔지라 더더욱.
진행되면서 벤텐의 주가가 점점 오르고 있네요.
1기 땐 매우 안 좋았는데 말이죠.


2. ID-0

처음에는 작은 이야기로 시작했다가
점점 음모에 가까워져서 큰 이야기가 되는 진행이 마음에 드네요.
이대로 마무리까지 잘 되면 이번 분기 TOP 3에는 확실.


3.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그냥저냥 볼만합니다만 점점 힘이 빠져가는 게 눈에 보입니다.
날먹 연출로 동화 아끼는 것부터 시작해서...
스토리 자체는 딱히 특이점은 없고 보니까 3화에 1권씩 끊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최소 5화에 1권을 해야 한다고 보는 쪽이라
뚝뚝 끊기거나 가지 친 게 눈에 치입니다.


4. 사쿠라 퀘스트

현재로써는 가장 실망하고 있는 작품.
일하는 소녀 시리즈의 명성에 먹칠하게 생겼다!!

가장 큰 문제는 임~팩트가 없습니다.
이렇다하게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장면도 없고
캐릭터도 핑크먀모리부터 시작해서 인상적이지도 않고.

요건 나중에 끝날 때 얘기하겠지만
지금은 기대도 안 하는 수준.


5. 달이 아름답다

이쪽도 임팩트 없긴 마찬가지이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좋은 작품...이라고 하고 싶지만
저는 이런 풋풋한 연애 얘기는 좀 그래요.
절대적으로는 괜찮지만 내 기준에서는 별로라는 것.

근데 때마침 패배자 같이 생긴 애가 자진해서 패배행진 한다고 해서 기대중인데
거기서 딱 총집편을 해버리네요.

우리 모두 응원합시다! 차여라! 울어라!


6.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에리리가 드르렁 했으니까 이제 깽판 칠 차례 같은데 아닙니까?
에리리를 응원합시다! 차여라! 울어라!
그리고 카토는 여전히 나올 때마다 푸린급 목소리로 사람을 Zzzzzz.........


7. 히나코 노트

저번에 주문토끼와 가깝다고 했는데 연극이라는 소재만 있을 뿐이지,
주문토끼와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네요.

차이가 있다면 주문토끼도 그 귀여운 그림체로 섹스어필 꽤 파격적으로 한 편인데
히나코 노트는 그거보다 한 세술은 더 뜬다는 점.


8. 소드 오라토리아

헤~스~티~아 쿼터제 시행하라~~!!! (시행하라!!!)
던마치를 그럭저럭 봤다면 이 작품도 그럭저럭 볼 수 있죠.

근데 문제는 메인이 아이즈라는 것이다.
스핀오프의 재미는 주인공이 정하는 것을....

초전자포가 왜 금서목록을 진작에 씹어먹었는지 생각해보라고.


9. 아톰 더 비기닝

아직까진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대립각이 세워졌고
식스의 활약도 더 나올 것이라 기대중.


10. Re:CREATORS

다행히 아직까지 [알드노아]하진 않았습니다.
꽤나 매력적인 세계관과 진영 대립에 따른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큰 충돌이 많이 없었다는 점.

즉, 설명충화가 상당히 많았다는 것인데
이건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볼 수 있어서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그냥 노가리만 까면서 간간히 드립 치는 것도 재미있기도 하고
창작자와 창작물의 등장인물 관계를 재미있게 묘사했고요.

포텐만큼은 충분한 작품인지라 일단은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1쿨 마지막에 뭔 짓을 할지 아직도 불안한 것입니다.


아직까지 던질만한 작품은 보이지 않네요.
다들 좋게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2분기 OP&ED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이번 주는 포스트할 거리가 많아서 부지런하게 해보겠습니다.

그 시작은 OP&ED로.

이건 기록에 중점을 두는 포스트고
이쯤되면 제가 뭘 중점적으로 보는지 더 얘기 안 해도 될 듯 싶으니까 간단하게.


이번 분기 최고의 오프닝



그 외 참고할만한 오프닝

레크리 오프닝 (사와노 보컬곡은 최고야!!)
무장소녀 오프닝 (인트로만 좋음. 그 이후론 별로.)
히나코 노트 오프닝 (춤춰서 좋음.)


이번 분기 최고의 엔딩



그 외 참고할만한 엔딩

레크리 엔딩 (홈페이지로 표현하는 게 굳)


다음 포스트는 중간점검이나 하죠.

목소리의 형태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본래라면 작년에 일본에서 미리 본 작품이었어야 했는데요,
일정이 빡빡했던 관계로 너의 이름은. 과 저울질을 했었거든요.
원작을 봤던 쪽이니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당연히 국내개봉은 기대도 안 했고요.)
근데 마침 국내개봉도 했고 이 촌동네에서도 해주길래 봤습니다.

일단 스포일러는 당연히 있으므로 알아서 필터링하시고요,
이지메의 피해자&가해자에 관한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왜? 이미 원작 연재되던 당시에 충분히 다뤄졌던 이야기니까.
그리고 이 주제를 끌어들이면 감상평이 단칼에 잘립니다.
작가 양반이 신경 쓰긴 했지만 현실과 빗대면 판타지에 가깝거든요.

뭐 중간중간 언급되겠지만 여기에 대해서는 제쳐놓겠습니다.

첫번째로 이 작품에서 가장 걱정됐던 부분이 각본 부분이었습니다.

아무리 130분이여도 다 담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솔직히 이건 TVA로 했어야 했습니다. 2쿨 정도로.)
원작이 인기만화치고는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렇다면 필연적으로 각색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선택은 둘 중 하나죠. 가지를 치거나 오리지날로 가버리거나.

쿄애니의 선택은 전자, 그것도 꽤 많이 쳐버렸습니다.
원작의 기본 골자를 꽉꽉 압축시켜서 거의 다 담았습니다.
이건 장점도 가져왔고 단점도 가져왔습니다.

장점, 원작을 최대한 덜 훼손시켰습니다. 근데 그게 다야.
단점, 압축의 리스크로 호흡이 엄~청 빠릅니다.
또한 가지를 너무 쳐버려서 의문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원작에서는 여섯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 다시 만남 / 친구놀이 / 다리에서 무너짐 / 쇼야의 추락 / 마무리

네. 다 담았어요. 근데 다시 만남~친구놀이 분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다리에서 관계가 폭발해버리는 게 갑작스러워요.
설명은 했지만 충분하지 못하죠.
또한 앞 파트를 잔잔하게 표현한지라 고조시키지도 못했죠.

이건 그래도 치명적이지 않습니다.
치명적인 건 따로 있죠. 바로 등장인물의 관계.

저는 원작이 왜 괜찮은 만화였냐고 묻는다면
서로 불완전하고 뒤틀린 인간들끼리 과거의 사건, 현재의 관계에
얽히고설켜서 위태롭게 줄타기를 하다가 폭발하고 다시 해소하는
그 뒤엉킨 맛이 좋았기에 괜찮다고 대답할 수 있거든요.

그럼 여기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게 무엇이냐,
바로 등장인물의 내면이죠.

주인공인 쇼야와 쇼코야 비중이 크니까 그럭저럭 묘사됐지만,
우에노부터 시작해서 마시바까지는 애매합니다.

특히 우에노는 그냥 성격이 더러운 애로 밖에 안 보이잖아!
물론 우에노는 작중 가장 뒤틀렸고 더러운 성격이긴 하지만,
원작에서는 왜?가 설명이 되니까 어느 정도 납득이 되는데,
여기선 왜?가 없으니까 어떻게든 추리해야 합니다.
안 되면? 응 그냥 재수없는 년A야.

그리고 덤으로 쇼코 엄마도 왜 저렇게 사람이 냉랭한지도
얘기 안 해주니까 알아서 추리해야 하고요.

주요 등장인물 비중이 줄은지라
상대적으로 유즈루 비중이 팍 늘었습니다.

이 양날의 검이나 다름없는 각본 선택은 나쁘진 않지만
좋다고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스토리 얘기는 여기까지 해두겠습니다.
더 얘기해봐야 좋은 소리가 안 나와서요.

위와는 반대로 시각적인 부분은 전혀 걱정이 안 됐습니다.

이미 나오코 감독은 타마코 마켓 러브스토리에서 엄청난 표현력을 보여줬고
작화나 동화 부분도 쿄애니를 믿지 않으면 믿을 회사없잖아요?

기대대로 수려하고 모나지 않은 작화, 배경, 연출, 표현 등 모두 합격점이었습니다.
이 부분만큼은 너의 이름은. 과 비벼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나 연출 부분이 괄목할만한데
쇼야와 쇼코의 시점, 심리 묘사를 적절하게 예술뽕 넣어서 표현한 게 굳입니다, 굳.

또 배경음악 활용도 좋았는데
특히 극적인 부분에서 사용한 피아노곡이
씬의 긴장을 끌어올려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성우는 딱 한명만.

하야밍 밖에 없죠.
농아라는 특수성 때문에 연기 난이도가 S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특유의 느낌을 아주 잘 살렸습니다.
왜 난이도가 S급이냐면 이런 캐릭터를 어디서 미리 해볼 수도 있는 게 아니고,
참고한다고 해도 쉬운 연기가 아니거든요.

마무리를 합시다.

각본 부분 때문에 좋은 점수를 주진 않겠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을 결함 취급하거든요.

그래도 추천하는 작품임은 분명합니다만,
기왕이면 원작을 보고나서 보는 게 낫다는 의견입니다.

보면서 의문을 가지는 것보다는,
상대적으로 시시해지긴 해도 알고 있는 게 훨씬 낫거든요.

신화 굴단 킬 이거 사기게임 아닌가요?

군단은 라이트하게 게임하고 싶었는데
그놈의 와창의 욕심 때문에 정공 들어갔고 3달 정도 걸렸네요.

소감으로는 밤요는 정말 잘 만든 레이드 던전인 걸로.

7.2로 캐릭 스펙 올랐고 이번 주에 너프까지 된지라
딱히 굴단부심을 부릴 정돈 아니고...

대격변 이후로 최초로 완주했다는 것에 의의를 가져보고요,
살게무덤은 좀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그간 확장팩 추세를 봤을 때 2티어 최종보스는 난이도가 지랄 맞은 경향이 있어서
굴단보다 3배는 더 어려울 거라 예상중인지라
이거보다 최소 2배는 더 트라이해야 할텐데
이게 상당히 지치네요...

오리지날~불성 때는 대체 어떻게 주 25시간을 소화한 건지 알 수 없을 정도.

네.... 사실 알고 있어요...
나이 먹은 거....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2 극장은 혼자 가야 제맛이다.

본 건 수요일에 봤는데 이제야 포스트하는군요.
이참에 얘기하자면 그전에도 컨택트랑, 레고 배트맨을 봤는데 누락했습니다.
둘 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끝!

본론으로 넘어가서 가오갤2는 딱 7글자면 요약이 가능하겠군요.

"소포모어 징크스"

물론 어디까지나 1편에 비교하자면 그렇다는 거고
절대적으로 보자면 나쁘진 않았습니다.

10개 만점에 7개 정도.

일단 칭찬할 점 몇 가지.

전작의 성공요소를 가져와서 잘 써먹었습니다.
스토리는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복선도 꽤 있고 난잡하지 않았습니다.
가족이라는 테마를 두 팀으로 나눠서 잘 보여줬고요.
갈등해소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요.
떡밥도 적당히 처리하고 적당히 뿌렸고.

그 다음으로 왜 7개인가에 대한 설명.

마음 같아서는 6개 주고 싶었지만,
그래도 빠심이라는 게 있어서 7개 준 것임을 미리 얘기해두고요,
너무 많습니다. 드립이 너무 많습니다.
마치 1절로 흥하니까 2절에서 이것저것 지르고 본다는 인상입니다.
물론 웃긴 드립들은 웃겨요. 근데 너무 많아.
또 말로 치려는 드립 비중도 높고요.
좀 더 슬랩스틱스러운 모습을 더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개그 문제보다 더 큰 문제가 하나 있는데,
너무 진지합니다.

이 작품이 매력적인 이유는 진지하지 않다, 에 있다고 보거든요.
생각해봅시다. 1편에서 최종보스전인데 싸우다말고 뜬금없이 춤추던 거.
그게 황당할지언정 이 작품을 망치는 모습은 아니었죠.
오히려 그런 걸 보여줘서 이 작품이 매력적이었지.

그래서 마지막에 욘두는 피터를 놀려먹곤 했으니까,
관에서 갑자기 눈을 뜨면서 서프라이즈를 하는 게 더 가오갤답지 않았을까...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액션씬이 너무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 같은 연출을 보여줬다는 점도 꼽고 싶네요.

그래서 결론은 여전히 괜찮긴 하지만 어썸에는 한없이 부족한 작품인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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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도 안 되고 식갤 정화조차
안 먹히는 신조차 포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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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는 사람들이 다 지 적이라고
생각하는 중증피해망상 환자들.
20. 한 사람의 본성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 지를
몸소 열심히 연기해주신
Dr. 질레트 투피엠
21. 남의 블로그에서 자기가
주인인 것 마냥 간섭하는
정신나간 우주라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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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문맹사회를 살아가고 있으신
독해력장애환자들
23. 구라권, 스크랩권, 철면피권을
연마하고 계신 지상 최고의 병신
콜롬비아 드래곤나이츠 씨
24. 역차별을 엄청 하는 주제들이
차별차별 노래를 부르고
피해자인 척 공갈사기 치시는
꼴 같잖은 꼴페미님들
25. 몰상식하고 뻔뻔하고
중2병력 충만하고
전형적인 비겁자이신
가짜 냉장고 새끼.
26. 퍽치기하고서는 예의 있게
했으니까 괜찮다고 지랄하는
동방예의지국의 등불님들
27. 우리 조상님들이
우리 은하를 지배했다고
어거지 부리는 환빠종자들
28. 이름은 말할 수 없는
에미에비 없는 개좆병신
비정규직 노가다꾼 새끼
29. 이름은 말할 수 없는
에미에비 타계하신
개씨발 찢어발긴 후에
알보칠에다가 담궈도
시원찮을 개씨부랄새끼
30. 기믹 하나 잡고서는
관심으로 먹고 사는
컨셉병신새끼들
31. 뇌내자체필터링이
마에스트로급인
벽벽열매 능력자들
32. 아웃사이더 비주류 주제에
지들이 우월한 줄 아는
잡스 후장 쪽쪽 종자들.

33. 마진수

34. 뇌용량이 140자 밖에
안 되면서 지들이 존나
개념있는 줄 아는
트위터 딸딸이 종자들.
35. 아직도 광우칼립스를 믿는
한심한 광우신교도들.
36. 정부 기관 중 가장 열심히
일하시는 여성부님들
37. 그놈의 손가락을 잘라야
정신차릴 리게이 새끼들
38. 하등한 씹덕 중에서도
가장 하등한 동덕들
39. 덧글트랙백 막아놓고서는
소통타령하는 언론탄압자들
40. 완벽한 이중인격을 보여준
사이버 이중왕 노키아
41. 매사 소설 같은 세상을 꿈꾸며
길에서 넘어져도 대통령 탓하는
나꼼수교 신도들
42. 당장 무상북송이 필요한
나라 팔아먹는 종북빨갱이들
43. 말을 해도 못 알아먹는 주제에
쓸데없고 뜬금없는 증오만 가득찬
뉴밸 공식 왕따 화이트 버뮤다
44. 지적허영심이 충만한데다가
심지어 선민의식까지 쩔어주는
난교당 겁쟁이찐따병신들
45. 여자 한번 만지기 위해서
가카의 후장이라도 핥을
정치계의 암적인 존재, 보지오패스
46. 정도라는 것을 모르는
한심한 입보수새끼들
47. 이글루스의 평화를 지켜주신
침묵의 수호자 해쉬 버뮤다
48. 자기들은 씹선비와 다르다고
개념있는 척 딸치지만
현실은 고기방패 밖에 안 되는
중고딩들의 락원 일베
49. 敵에게 사과받기 위해
밸리 도배하고 깽판도 치는데다가
그 사과도 혈서급 사과를 원하는
진성 사과페티쉬이지만
자기 자신에겐 한없이 관대한
위대한 트롤 파랜드 나이트 리
50. 10년 동안 자정할 노력도
안 하는 뻔뻔한 주제들이
소비자한테는 노력하라고 하는
고용주의 충실한 개 게무개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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