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9일
얼씨구 지 혼자 판 벌려놓고서는 지 혼자 갑자기 찍 싸고 있네? 돌았냐?
오늘의 이글루질
오늘 카카루 덕에 투데이 쩔 기세
제주산 흑돼지 같은 년이 하도 쳐먹어대니까 뇌수까지 기름으로 됐냐?
생리대 드립하면 니가 나 바른 것 같지? 등신 같은 년아?
생리대는 니미 좆까고 있네.
방문자 드립하면서 쿨드립하니까 니가 좀 되보이냐?
누가 니 년 보고 싶다고 들어왔겠냐?
니 년이 씨부린 말이 얼마나 개좆병신 같나 그거 구경하러 온 거지.
하루 방문자 히트 수로 자위하는 게 습관인가보지?
병신년이 할 말 안 할 말 지도 막말 다 하고서는
갑자기 태연한 척 하니까 존나 돋는다.
게다가 진짜 안면이라고는 단 1번도 없는 블로거가
갑자기 나를 존나 잘 아는 척, 친한 척하고 있는데
막 어이가 소멸하시더라고?
그리고 너는 가만히 있는데 나 혼자 광폭화에 막말 폭발하는
시추에이션으로 몰고 싶나본데,
그러면 니가 불쌍하고 여리디 여린 피해자라도 될 줄 알았냐?
그리고 공주는 씨발 니가 공주지.
마라우돈 공주 씨발년아.
쌩판 처음 보는 년이 갑자기 나한테 친한 척하면서
날 까는데 내가 헤헤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이럴 줄 알았냐?
이성적으로 대화 같은 소리하고 있네.
니는 니 스스로 니가 이성적인 줄 알고 있겠지.
이성적인 년이 갑자기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그따위로 포스트 하나 ^^?
니 딴에는 별 말 안 했는데 내가 지랄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이겠지.
근데 이를 어쩌지, 나는 니 년이 싸지른 말이 매우 베알이 꼴려서 이렇거든?
역지사지까진 안 바라니까 이따구 말은 제발 좀 하지 말자. 개좆같으니까.
지가 판 벌려놓고서는 판이 커질 것 같으니까 냅다 치우는 거 봐라.
아니, 그게 아니라 나와 관계된 사람이 지랄하는 거는 들을 가치도 없지만,
쌩판 처음 보는 제 3자가 널 나무라니까 조금 생각이라도 해보셨나?
니가 연예인이냐? 이미지 관리하고 있는 거냐?
다 싸질러놓고서는 그러면 존나 쿨하고 시크하고 이성적이고 이지적으로 보일 것 같지?
오히려 정신승리 딸딸이치는 전형적인 폐녀자로 밖에 안 보이거든?
왜 아주 그냥 카카루는 짐승이니까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이러면서 쿨드립하지 그러냐.
워낙 유명해서 신경도 안 쓸 줄 알았다고?
미안한데 나는 지나가던 찌그레기 비로그인도 나한테 지랄하면
A4 2장 정도로 키보드 두들기는 미친개라서 말이야.
그런데 탑백까지 하신 제주산 폐녀자년이
오잉크오잉크 이러는데 가만히 볼 줄 알았냐?
니가 날 알면 얼마나 잘 알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아, 물론 내가 막말이 쩌는 건 맞는데,
니 같은 년에게 그따위 소리 듣고서는 가만히 있을 성인군자는 아니거든?
내 블로그 좀 탐방해봤다면서?
그렇게 포스트하고서는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모르셨나보지요? 응?
카카루는 말은 저렇게 하지만 사실은 존나 착한 줄 아셨나보지요? 응?
진짜 정신 나갔냐?
니 년의 인간관은 쌩판 처음 보는데다가 가만히 있는 사람 찌르고서는
그 사람이 지랄하면 그 사람이 히스테리 쩌는 걸로 몰고 가는 인간관이냐?
평화는 씨발 파고다 공원에서 걸어다니는 닭둘기가 비웃겠다.
평화롭고 싶으면 그딴 오지랖 집어치워라.
누가 썩어빠진 폐녀자년 아니랄까봐,
지가 오지라핑하고서는 내가 극악무도한 새끼로 몰고 가려고 하네.
거기에 덧글 막고서는 부랴부랴 끝내면서 정신승리 테크까지.
아주 완벽해서 기립박수가 절로 나온다.
니가 말씀을 하셨으면 니 말에 책임 질 줄 알아라.
그렇게 냅다 싸질러놓고서는 제끼면 다 될 줄 알았냐?
그렇게 정신승리하니까 니가 승리자된 것 같냐?
하여간 폐녀자년들 생각하는 발상이
죄다 한 공장에서 생산했나 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아서 돋고 있다.
내 말이 꼽냐? 꼽냐고? 존나 꼽지?
꼬우면 MSN 당장 쳐달려가서 너랑 똑같은 년들끼리
서로 자위하면서 "저런 애는 쌩까면 된다능.."
이렇게 쿨한 척 또 하든가.
아니면 또 포스트해가지고
방문자 쩐다능 ;ㅅ; 이러든가,
아니면 카카루가 지랄 쩐다능 ;ㅅ;
나의 여리디 여린 마음 상처받았다능 ;ㅅ;
이러고서는 니 써커년들에게 상처 좀 핥아달라고 요구하든가.
그것도 아니면 병신들이 만능인 줄 알고 존나 휘둘러대는 고소를 하시든가.
나도 내 우체통에서 출두장 좀 받는 게 소원이거든?
덧. http://heloo.egloos.com/3581886
니 주제파악하라고 아리아리랑이 포스트 했으니까
가서 좀 읽고서는 또 쿨한 척 해라.
오늘 카카루 덕에 투데이 쩔 기세
제주산 흑돼지 같은 년이 하도 쳐먹어대니까 뇌수까지 기름으로 됐냐?
생리대 드립하면 니가 나 바른 것 같지? 등신 같은 년아?
생리대는 니미 좆까고 있네.
방문자 드립하면서 쿨드립하니까 니가 좀 되보이냐?
누가 니 년 보고 싶다고 들어왔겠냐?
니 년이 씨부린 말이 얼마나 개좆병신 같나 그거 구경하러 온 거지.
하루 방문자 히트 수로 자위하는 게 습관인가보지?
병신년이 할 말 안 할 말 지도 막말 다 하고서는
갑자기 태연한 척 하니까 존나 돋는다.
게다가 진짜 안면이라고는 단 1번도 없는 블로거가
갑자기 나를 존나 잘 아는 척, 친한 척하고 있는데
막 어이가 소멸하시더라고?
그리고 너는 가만히 있는데 나 혼자 광폭화에 막말 폭발하는
시추에이션으로 몰고 싶나본데,
그러면 니가 불쌍하고 여리디 여린 피해자라도 될 줄 알았냐?
그리고 공주는 씨발 니가 공주지.
마라우돈 공주 씨발년아.

날 까는데 내가 헤헤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이럴 줄 알았냐?
이성적으로 대화 같은 소리하고 있네.
니는 니 스스로 니가 이성적인 줄 알고 있겠지.
이성적인 년이 갑자기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그따위로 포스트 하나 ^^?
니 딴에는 별 말 안 했는데 내가 지랄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이겠지.
근데 이를 어쩌지, 나는 니 년이 싸지른 말이 매우 베알이 꼴려서 이렇거든?
역지사지까진 안 바라니까 이따구 말은 제발 좀 하지 말자. 개좆같으니까.
지가 판 벌려놓고서는 판이 커질 것 같으니까 냅다 치우는 거 봐라.
아니, 그게 아니라 나와 관계된 사람이 지랄하는 거는 들을 가치도 없지만,
쌩판 처음 보는 제 3자가 널 나무라니까 조금 생각이라도 해보셨나?
니가 연예인이냐? 이미지 관리하고 있는 거냐?
다 싸질러놓고서는 그러면 존나 쿨하고 시크하고 이성적이고 이지적으로 보일 것 같지?
오히려 정신승리 딸딸이치는 전형적인 폐녀자로 밖에 안 보이거든?
왜 아주 그냥 카카루는 짐승이니까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이러면서 쿨드립하지 그러냐.
워낙 유명해서 신경도 안 쓸 줄 알았다고?
미안한데 나는 지나가던 찌그레기 비로그인도 나한테 지랄하면
A4 2장 정도로 키보드 두들기는 미친개라서 말이야.
그런데 탑백까지 하신 제주산 폐녀자년이
오잉크오잉크 이러는데 가만히 볼 줄 알았냐?
니가 날 알면 얼마나 잘 알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아, 물론 내가 막말이 쩌는 건 맞는데,
니 같은 년에게 그따위 소리 듣고서는 가만히 있을 성인군자는 아니거든?
내 블로그 좀 탐방해봤다면서?
그렇게 포스트하고서는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모르셨나보지요? 응?
카카루는 말은 저렇게 하지만 사실은 존나 착한 줄 아셨나보지요? 응?
진짜 정신 나갔냐?
니 년의 인간관은 쌩판 처음 보는데다가 가만히 있는 사람 찌르고서는
그 사람이 지랄하면 그 사람이 히스테리 쩌는 걸로 몰고 가는 인간관이냐?
평화는 씨발 파고다 공원에서 걸어다니는 닭둘기가 비웃겠다.
평화롭고 싶으면 그딴 오지랖 집어치워라.
누가 썩어빠진 폐녀자년 아니랄까봐,
지가 오지라핑하고서는 내가 극악무도한 새끼로 몰고 가려고 하네.
거기에 덧글 막고서는 부랴부랴 끝내면서 정신승리 테크까지.
아주 완벽해서 기립박수가 절로 나온다.
니가 말씀을 하셨으면 니 말에 책임 질 줄 알아라.
그렇게 냅다 싸질러놓고서는 제끼면 다 될 줄 알았냐?
그렇게 정신승리하니까 니가 승리자된 것 같냐?
하여간 폐녀자년들 생각하는 발상이
죄다 한 공장에서 생산했나 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아서 돋고 있다.
내 말이 꼽냐? 꼽냐고? 존나 꼽지?
꼬우면 MSN 당장 쳐달려가서 너랑 똑같은 년들끼리
서로 자위하면서 "저런 애는 쌩까면 된다능.."
이렇게 쿨한 척 또 하든가.
아니면 또 포스트해가지고
방문자 쩐다능 ;ㅅ; 이러든가,
아니면 카카루가 지랄 쩐다능 ;ㅅ;
나의 여리디 여린 마음 상처받았다능 ;ㅅ;
이러고서는 니 써커년들에게 상처 좀 핥아달라고 요구하든가.
그것도 아니면 병신들이 만능인 줄 알고 존나 휘둘러대는 고소를 하시든가.
나도 내 우체통에서 출두장 좀 받는 게 소원이거든?
덧. http://heloo.egloos.com/3581886
니 주제파악하라고 아리아리랑이 포스트 했으니까
가서 좀 읽고서는 또 쿨한 척 해라.
# by | 2010/02/09 19:38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