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씨구 지 혼자 판 벌려놓고서는 지 혼자 갑자기 찍 싸고 있네? 돌았냐?

오늘의 이글루질
오늘 카카루 덕에 투데이 쩔 기세

제주산 흑돼지 같은 년이 하도 쳐먹어대니까 뇌수까지 기름으로 됐냐?
생리대 드립하면 니가 나 바른 것 같지? 등신 같은 년아?
생리대는 니미 좆까고 있네.

방문자 드립하면서 쿨드립하니까 니가 좀 되보이냐?

누가 니 년 보고 싶다고 들어왔겠냐?
니 년이 씨부린 말이 얼마나 개좆병신 같나 그거 구경하러 온 거지.

하루 방문자 히트 수로 자위하는 게 습관인가보지?

병신년이 할 말 안 할 말 지도 막말 다 하고서는
갑자기 태연한 척 하니까 존나 돋는다.

게다가 진짜 안면이라고는 단 1번도 없는 블로거가
갑자기 나를 존나 잘 아는 척, 친한 척하고 있는데
막 어이가 소멸하시더라고?

그리고 너는 가만히 있는데 나 혼자 광폭화에 막말 폭발하는
시추에이션으로 몰고 싶나본데,
그러면 니가 불쌍하고 여리디 여린 피해자라도 될 줄 알았냐?

그리고 공주는 씨발 니가 공주지.
마라우돈 공주 씨발년아.
쌩판 처음 보는 년이 갑자기 나한테 친한 척하면서
날 까는데 내가 헤헤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이럴 줄 알았냐?

이성적으로 대화 같은 소리하고 있네.
니는 니 스스로 니가 이성적인 줄 알고 있겠지.
이성적인 년이 갑자기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그따위로 포스트 하나 ^^?

니 딴에는 별 말 안 했는데 내가 지랄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이겠지.
근데 이를 어쩌지, 나는 니 년이 싸지른 말이 매우 베알이 꼴려서 이렇거든?
역지사지까진 안 바라니까 이따구 말은 제발 좀 하지 말자. 개좆같으니까.

지가 판 벌려놓고서는 판이 커질 것 같으니까 냅다 치우는 거 봐라.

아니, 그게 아니라 나와 관계된 사람이 지랄하는 거는 들을 가치도 없지만,
쌩판 처음 보는 제 3자가 널 나무라니까 조금 생각이라도 해보셨나?

니가 연예인이냐? 이미지 관리하고 있는 거냐?
다 싸질러놓고서는 그러면 존나 쿨하고 시크하고 이성적이고 이지적으로 보일 것 같지?
오히려 정신승리 딸딸이치는 전형적인 폐녀자로 밖에 안 보이거든?

왜 아주 그냥 카카루는 짐승이니까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이러면서 쿨드립하지 그러냐.

워낙 유명해서 신경도 안 쓸 줄 알았다고?

미안한데 나는 지나가던 찌그레기 비로그인도 나한테 지랄하면
A4 2장 정도로 키보드 두들기는 미친개라서 말이야.

그런데 탑백까지 하신 제주산 폐녀자년이
오잉크오잉크 이러는데 가만히 볼 줄 알았냐?

니가 날 알면 얼마나 잘 알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아, 물론 내가 막말이 쩌는 건 맞는데,
니 같은 년에게 그따위 소리 듣고서는 가만히 있을 성인군자는 아니거든?

내 블로그 좀 탐방해봤다면서?
그렇게 포스트하고서는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모르셨나보지요? 응?
카카루는 말은 저렇게 하지만 사실은 존나 착한 줄 아셨나보지요? 응?

진짜 정신 나갔냐?

니 년의 인간관은 쌩판 처음 보는데다가 가만히 있는 사람 찌르고서는
그 사람이 지랄하면 그 사람이 히스테리 쩌는 걸로 몰고 가는 인간관이냐?

평화는 씨발 파고다 공원에서 걸어다니는 닭둘기가 비웃겠다.
평화롭고 싶으면 그딴 오지랖 집어치워라.
누가 썩어빠진 폐녀자년 아니랄까봐,
지가 오지라핑하고서는 내가 극악무도한 새끼로 몰고 가려고 하네.
거기에 덧글 막고서는 부랴부랴 끝내면서 정신승리 테크까지.

아주 완벽해서 기립박수가 절로 나온다.

니가 말씀을 하셨으면 니 말에 책임 질 줄 알아라.

그렇게 냅다 싸질러놓고서는 제끼면 다 될 줄 알았냐?
그렇게 정신승리하니까 니가 승리자된 것 같냐?
하여간 폐녀자년들 생각하는 발상이
죄다 한 공장에서 생산했나 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아서 돋고 있다.

내 말이 꼽냐? 꼽냐고? 존나 꼽지?

꼬우면 MSN 당장 쳐달려가서 너랑 똑같은 년들끼리
서로 자위하면서 "저런 애는 쌩까면 된다능.."
이렇게 쿨한 척 또 하든가.

아니면 또 포스트해가지고
방문자 쩐다능 ;ㅅ; 이러든가,

아니면 카카루가 지랄 쩐다능 ;ㅅ;
나의 여리디 여린 마음 상처받았다능 ;ㅅ;
이러고서는 니 써커년들에게 상처 좀 핥아달라고 요구하든가.

그것도 아니면 병신들이 만능인 줄 알고 존나 휘둘러대는 고소를 하시든가.

나도 내 우체통에서 출두장 좀 받는 게 소원이거든?


덧. http://heloo.egloos.com/3581886

니 주제파악하라고 아리아리랑이 포스트 했으니까
가서 좀 읽고서는 또 쿨한 척 해라.

by 카카루 | 2010/02/09 19:38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44)

내가 니들을 왜 까냐고?

오늘의 이글루질
할 말은 많으시지만 하지는 않았는데,
결국 아주 열심히 짤까지 붙이면서 연설하시는 현장.jpg

이러니까 까는 거지!

미안. 어쩔 수가 없어.

생리적으로 부녀자, 특히 폐녀자,
그 중에서도 임대에서 자위나 하고 있는 년들을 보면
베알이 뒤틀려서 역류하는데 어떡함?

아, 차라리 모르고 지나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왜 저런 포스트 알려준거니, 이름도 모르는 비로그인 씨?

겨우 포스트 따위로 나 폐녀자이올시다,
라는 오오라를 내뱉는 것도 재주는 재주다.

그리고 어이빠는 소리하고 계시는 일부 병신들에게 알립니다.

폐녀자 까면 마초라고?
크.....ㅋㅋㅋㅋ 돋...돋!
흑백논리도 이정도면 체스판급.

하여간 이 년들은 해가 지나도 착각 속에서 빠져나오질 않음.

니들이 꼴페미라도 좀 페미 냄새가 나야 까든지 말든지 하지,
니들은 꼴페미들 축에도 못 끼는 열등감과 패배의식에
찌들대로 찌든 밑바닥에서 기어다니는 애들이라
마초고 나발이고 그딴 거 없다.

무슨 지들을 대단하게 생각해서 까는 줄 알음 ㅋ 돋...돋!

결론은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Oink! Oink!
남은 선택지는 단 하나!

이제 블로그질로는 안 될테니까,
본진 중에서도 뒷다마의 낙원 닼판 가셔서

"야 ㅇㄱㄽ ㅋㅋㄹ 짜증나지 않냐?"

라는 게시글을 남기면서

"나는 씨발 말빨 딸리는 좆패배자 삽달구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달리는 씹호구입니다"

라는 걸 스스로 증명하실 테크만 남으셨네요. 호홋.

그럼 우리 닼판의 썩어문드러진 년들은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마시오."
"야 걔 원래 그런 애야 그냥 쓰루해"
이러면서 딸따라딸딸딸딸딸따라딸

끝으로 임대러들이 얼마나 헛다리 짚고 좆븅신 설레발 치는지
증명해주는 포스트 하나 링크하고 끝내봅니다.

http://carucaru.egloos.com/1462201

니들 에비가 고소한다니까 그땐 신났었겠지.

근데 해가 지났는데도..

고...고뭐? 고사리?

by 카카루 | 2010/02/09 13:50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2) | 핑백(2) | 덧글(27)

코정원 코정원 하는데

by 카카루 | 2010/02/09 07:22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 | 덧글(19)

자화자찬 좀 해볼게요!

이글루스에서 일부 사람들이 까는 예의가 왜 까이는 줄 모르는 사람은
이걸 보시면 됩니다.
내가 말한 거지만 참 가식의 표본으로 박제 삼아도 될 것 같아.

by 카카루 | 2010/02/08 23:13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 | 덧글(15)

현실은 가혹하네~이예에에에~

상호비존중이라.

어차피 서로의 가치관에 의해 생기는 견해 차이겠지만,
그래도 나도 할 소리는 하고 살아보자.

일단 예의와 가식, 조롱, 비꼬기 그리고 무차별 까기에 관해서는
예전 포스트에서 실컷 이야기 했으니까 생략.

궁금하면 파인더에 검색해보든가.

그럼 할 얘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이인데,
그래, 솔직히 온라인이라해도 나와 마주보는 것이 인간인 건 사실이지,
근데 말이야, 그거랑 오프라인은 아무런 상관이 없어.

오프라인에서는 그런 떡밥으로 싸우지 않거니와,
오프라인에서의 사람들은 그런 떡밥을 뿌리지도 않거든.

가끔 뿌리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나는 아직까지 그런 사람들 만나본 기억이 없어서 ^^;;

근데, 온라인은 아주 황태처럼 널리고 널렸지.

온라인에서는 예의를 가식이라고 까는 새끼가
오프라인에서 상호비존중을 안 하니까 가식이라고?

착각하지마라.

난 온라인에서의 예의를 가식으로 깐 기억이 없어.
예의를 가장한 비꼬기를 가식으로 깐 기억 밖에 없어.

예의 이꼴 가식드립 치는 새끼들이 이 떡밥 나올 때마다,
하나씩 리젠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지들이 명제를 착각하고 있으니까 그따위 생각 밖에 안 하는 걸로 밖에 안 보여.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상호비존중해야 할 꺼리가 안 생기는데,
대체 무슨 상호비존중?
온라인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오프라인에 널리고 널린 줄 아나보지?
나 혼자 막 아무 일도 없고 아무 사건도 안 생기는데 혼자 상호비존중 해야함?

상호비존중이라고 막 무조건 비존중하는 줄 알지?

유도리 모름? 융통성 모름?
그건 그냥 사이코패스 미친개지.

이것도 예전 포스트에서 이야기했으니까,
궁금하면 찾아보든가.

내가 이럴 때를 위해 미리 해둔 말이 있지.
이런 환상향에서 살다 온 병신을 위해 해주는 말!

온라인에서 생기는 일이니까 온라인에서 다 되는 거야.

가상과 현실을 혼동하지 말라고, 친구들!

그리고 이런 애들이 가장 큰 착각을 하는 게 있는데,
오프라인에서 정치, 남녀, 연애, 종교 등등으로 이야기하면,
막 건설적이고 활기차고 건전한 토론이 나올 것 같지?

오프라인에서 이런 걸로 서로 대화해서 욕만 나오면 다행으로 여겨야 한다.

최소한 누구 하나 전치 3주 나오는 게 일상다반사다.
굳이 주먹까지가 아니라도 서로 절교하는 것도 일상다반사고.

온라인이니까 서로 까는 걸로 끝나는 거야.
뭐, 현피로 진화하는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은 안 그렇잖아?

그리고, 대부분은 오프라인에서 그런 걸로 토론을 잘 안 하지.
가끔 가십거리로 이야기하는 경우는 있어도.

온라인이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고,
온라인이니까 나 같이 지랄하는 새끼들도 있는 거고,
온라인이니까 그런 거야.

오프라인과 동일시하는 거 보면 난 진짜 돋...돋!

아바타 3D 아이맥스 연속 5회 상영하고 온 것도 아니고,
아주 혼동이 쩔어서 정체성에 지진이라도 일어난 줄 알겠다.

뭐, 서로 놀아온 물이 틀리니 가치관이 틀린 건 어쩔 수 없지만,
내 생각은 그렇다는 거.

반론은 얼마든지 하세요! 환영합니다!
저는 그런 걸로 근근히 먹고 사는 블로거에요!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저 포스트에 달린 리플인데요~
이게 예의 찾는 애들의 현실 ^^
저 비로그인 누군지 몰라도 아주 정곡을 날카롭게 잘 찌르네요.

현실은 참 가혹하죠~이예에에에에에~

by 카카루 | 2010/02/08 20:52 | 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 | 트랙백(2)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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