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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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루 씨, 방명록입니다! 14기



2018년 1분기 신작 평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1월 첫 포스트이자 마지막 포스트...

그전에 끼워팔기로 근황 한 줄 얘기하겠습니다.
"비트코인 8k 온다! 다들 도망가라!"

그럼 빠르게 신작 평가 ㄱㄱ


1. 째깍째깍

오리지날인 줄 알았는데 코믹스 원작이더라고요.
나쁘지 않은 시작. 꽤 흥미를 자극하는 세계관과 설정들.
불안한 점은 보통 이런 건 용두사미가 되더라.


2. 용왕이 하는 일!

그럭저럭 재미는 있는데 가장 큰 단점이 있습니다.
내가 쇼기를 몰라.
쇼기? 그게 뭐야? 차포 떼고 함 해볼래??

이럴 땐 으레 몰라도 재미있거든요? 라는 반문도 나오지만
응 아니고 모르면 재미가 뚝 떨어지지.
내가 그래서 3월의 라이온도 보다가 걸렀다 ㅎ


3.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근데 왜 리에리임?


4. 우주보다 먼 곳

좋게 보는 감독과 좋게 안 보는 각본가의 오리지날!
이것도 그럭저럭 재미있습니다. 시작부터 추천하긴 애매하지만.
아 근데 성우면에선 완벽해. 그건 보장함.


5. 바이올렛 에버가든

와~! 작화 봐 개쩐다 ㄷㄷ 역시 쿄애니 ㄷㄷ
그거 말곤 남는 게 없는 것만 뽑아내는 경우가 수두룩하지만
쿄애니 믿고 볼만하잖아 ㄷㄷㄷㄷㄷㄷ

응 물론 아니고 솔직히 이것도 기대 안 함.
시작부터 감성 오지게 팔아대는 부분부터가 마이너스야.


6. 라멘 너무 좋아 코이즈미 씨

원작이 상당히 내용없이 재미없는터라
그냥 1화 어떻게 뽑았나 하고 봤는데
그럭저럭 나쁘진 않게 뽑아냈네요.

근데 왜 TKTT????????????


7. 유루캠△

드디어 1화부터 믿고 봐도 된다. 이건 무조건 분기 랭킹 간다.
라는 말을 꺼낼 수 있는 작품.

제가 항상 말하는 거지만 소재 가져와서
그 소재를 가져온 이유를 잘 보여주는 작품은 기본적으로 재미없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 그게 절대 쉽지 않기 때문. 시작부터 A랭크 클리어나 다름없거든.

아 근데 아쉬운 건 하나 있어요.
도야마를 데려온 건 좋은데 시마링보단 나데시코가 어울리지 않나?
시마링 같은 캐릭터는 아스미스나 이구치 주면 아주 딱인데.


8.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여고생 (반품)중년 러브 판타지 우와 키모이 ㅎ
그래도 재미있어보이니까 본다.


9. 다가시카시 2기

근데 왜 TKT...를 몇 년 전에 했습니다만
이젠 뭐 그냥 나쁘진 않다... 오히려 걸리는 건 하지메 CV인데...
PV 볼 땐 큿소갑이 그닥 어울리지 않았단 말이죠.
하지메 캐릭터랑 매칭시켜봐도 영 그렇고.

그건 그렇다치고 겨우 하프타임을 하게 됐네요.
이 작품은 이정도 시간이 딱이라니까.
이렇게 원작 에피소드 2~3개 정도를 적당히 스까서 만들면 피로도도 덜하잖아.
풀타임은 피로도나 식상함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가 없어서 에바였어.


10. 타쿠노미.

이런 소재 좋아함 ㅎ
와! 사회초년생! 구르메!


11. 하카타 돈코츠 라멘즈

이런 장르 좋아함 ㅎ
와! 군상극! 전기물!


12. citrus

하도 말이 꽤 나오길래 봐봤는데 제가 백합은 선호합니다만
이렇게 대놓고 질척대고 노골적인 건 좀 ㅎ
그래서 쓰레기의 본망도 바로 던져버렸지.


13. 달링 인 더 프랭키스


대놓고 가이낙스-트리거 티를 내버리네요 예~
이정도로 노골적인 모티브를 보여주는 거 싫어하진 않습니다.
로보또 메커니즘도 퍼시픽림 감명 깊게 본 티를 내잖아 ㅋㅋ

아마 화제성만 놓고 보자면 이번 분기에서 빠지지 않을 것 같은데
시작부터 막장 드라마를 보여줘서 난 각본가를 한번 더 봤다니까.
뭐지? 오카다랑 너무 놀아서 물 들은 것인가?
오카다 테이스트가 너무 진하자너 ㅋㅋ

근데 기대는 안 합니다. 트리거에게 통수 맞은 게 한두번이어야지.
난 더이상 트리거를 믿지 않아.
이것까지 말아먹으면 명실상부 용두사미 명가라고 불러도 될 듯.


14. 슬로 스타트

내가 난민물은 기본적으로 좋아하긴 하는데 이건 보다가 잤음.
불면증 치료제 ㅆㅅㅌㅊㅊㅊ


15. 팝 팀 에픽

이건 물건은 으레 그렇듯 맞는 사람은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안 맞는 사람은 평생 재미없고 그렇죠.
실험적인 시도는 많이 했네요. 성우만 바꿔서 재방을 해버리는 거라든가.
덕분에 하프타임 애니인데 풀타임처럼 되버렸잖아.


16.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 편

초딩 때 보던 걸 x0대에 보다니요.
근데 확실히 원랜 애들 타겟이라 그런가 유치하긴 해.
그러니까 어른들은 사쿠라보단 네로를 보러 갑시다. 그게 그거 아냐?


17. 별 셋 컬러즈

혹자는 이번 분기 페도물은 용왕이다! 라고 하는데
오히려 이쪽이 더 페도물에 어울림.
용왕처럼 대놓고 흔들어대는 것보다.


이 중 절반은 2월이 시작되기도 전에 손절할 예정

그래도 이번 분기는 그럭저럭 괜찮은 분기.
화제작도 있고 숨은 수작도 있을 것 같고.
이정도면 호황장이지 호황장 ㄹㅇ (미쳐버린 코인뇌)

2017 카카루 씹덕 어워드 베스트 &워스트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를 하려고 했으나 후보군이 엄청 적은 관계로 대충하겠습니다.

예전에는 아니다 싶어도 끝까지 봤는데
요즘은 아니다 싶으면 바로 던져버려서 어쩔 수가 없네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2017 베스트 인기 부문

케모노 프렌즈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겠죠?
2기는 과연 어떨지.


2017 베스트 2기 부문

1위. 뉴게임 2기
2위. 쇼와겐로쿠 라쿠고 심중 2기
3위. 코노스바 2기


순위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근데 그중에서도 더 좋은 완성도를 꼽자면 뉴게임에게 주고 싶습니다.


2017 아쉽다 부문

프린세스 프린시펄

이 아쉬움은 2기 밖에 답이 없습니다.


2017 워스트 애니메이션

1위. Re:CREATORS

내가 또 속으면 사람이 아니다 사람이

2위.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차라리 기대나 시키지 말지.
트리거의 역량의 한계를 보여줌.

3위. 러브라이브 선샤인

사실 이건 속은 놈이 병1신인 거 맞음.


2017 베스트 애니메이션

1위. ID-0

테마, 액션, 세계관, 스토리 모두 좋았습니다.
3D라는 게 단점이지만 역으로 3D니까 가능한 점도 있으니 쌤쌤.


2위. 이 게임 폐인이 사는 법

역시 잘 만든 드라마는 어디서나 먹힙니다.
결말도 그럭저럭 괜찮았고 진행도 재미있었고.


3위. 소녀종말여행

초반의 우려를 모두 잠재우고 마무리를 잘한 점에서 베스트.


2017 베스트 of 베스트 애니메이션

메이드 인 어비스

따로 코멘트 할만한 건 없구요,
나나치 귀엽지? 하나 키우고 싶다.


2017 베스트 성우 부문

누가 감히 성우분들에게 순위를 매기려 드는가!

그래도 딱 1명만 꼽자면...
K로 시작하고 I로 끝나는 분을 꼽고 싶네요.


2017 애니메이션 최고의 에피소드

소녀종말여행 8화

기억 ㅡ 나선 ㅡ 월광으로 이어지는 라인도 라인이지만
역시 월광 에피소드의 임팩트가 제일 기억에 남는군요.


2017 애니메이션 최악의 에피소드

페아포 23화 B파트

A파트의 여운을 싸그리 날려먹은 성녀님 덕분에 살맛납니다.


2017 최고의 명장면

다같이 외칠것 추천

빛 쿠 아

러브라이브 선샤인! 끝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속고
또 속고
또 속고
또 속았다!!!!!!!!!!!!!


다같이 외칠것 추천

대 쥿 키

Fate/Apocrypha 끝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처음부터 끝까지 유사 페이트 자리에서 나오질 않았어...

원작을 안 봐서 뭐라 얘기하기가 힘들지만
어느 정도 감이 잡히긴 하죠.

일단 애니는 엄청나게 쳐냈다는 점.

특히 내적 묘사를 많이 쳐낸 게 눈에 보이는데
이건 그래도 참작이 가능한 게 아무리 2쿨 짜리라고 해도
이정도 볼륨의 텍스트 미디어를 살려내려면 모자라거든요.
4쿨도 그게 안 되서 허우적거리는 게 태반사인데.

애니가 무죄라는 건 아니지만 어쩔 수 없는 건 인정해야 한다는 것.

초중반은 참 싸보이는 연출과 날먹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후반부에는 괜찮은 액션 연출과 스케일을 보여줬습니다.
이정도는 되야 초인들의 싸움이죠.

그리고 절찬리 까이고 있긴 하지만 씬 하나하나 따로 보자면 괜찮아요.
예를 들어 서브 캐릭터(모드레드나 세미라미스 같은) 이야기는 매력적이거든요.

근데 거기에 지크쿤과 우리 성~~~녀님을 넣어서 스까버리니까
도저히 답이 없는 물건이 되었을 뿐.

이 빌어먹을 유사 페이트에 수많은 문제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문제는 주인공입니다.

지크라는 호문클루스 존재부터가 이미 갑툭튀입니다.
근본도 없고 설득도 없고 그냥 얘기하다보니 얘가 주인공이었어, 수준입니다.
그렇다고 얘가 주인공으로서 뭔가를 보여줬느냐? 응 그런 거 없어~~

꼴에 버프란 버프는 다 받고 성장을 하는데
정작 얘가 정신적으로 뭔가 있었느냐면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련 겪으면서 깨달았냐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어 이해 못한 니들 잘못이고 응 수고~~ 딱 이 수준.

그 다음으로 우리 성녀님...

사실 평가 깎아먹은 건 순전 후반부의 그 씬 덕분입니디만
그만큼 그 씬은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원작에서는 지크쿤과 무슨 이챠이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애니에서는 그냥 지크쿤 지크쿤 이러고 말았을 뿐이잖아??

자신이 살던 과정과 그 결과를 전부 인정할 정도로 강인한 멘탈을 가진
우리 성녀님께서 대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대갈통 하나에 멘탈이 와장창 깨졌는지 알 수가 없어요.

이것도 어이가 없는데 막판엔 아르또리아와 에미야 멕여버리는 짓거리 ㅋㅋ

이 친구야 라스트 에피소드가 그냥 처나온 줄 알어? ㅋㅋ 어?
페이트 이름 달면 다야?? 어????????

젤렛치도 깜짝 놀라 공중제비 3바퀴 도는 마무리 아주 씹오져버린 부분이고요 ㅋㅋ

그 외에도 서번트x2 내놓고서는 활용 오지게도 못하는 거 하며
아마쿠사가 왜 저 지랄을 하는 것이고
왜 그 지랄의 결과가 그딴 것인지도 이해 못하겠고
이해 못하는 것 투성이지만 더 얘기해봐야 머리만 아프니 넘어가고요

제 생각에는 이 모든 것들이 타케우치와 나스의 음모가 아닐까요?

이렇게 달빠들에게 충격을 줘서 월희의 존재를 잊게 만드려는 거대한 음모.

그립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진월담님...

보석의 나라 끝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

이번 분기 TOP3 자리에서 내려오진 않았습니다만
여러모로 아쉬운 마무리를 보여줬네요.

구성 자체는 대단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아직까진 일본산 3D 애니메이션이 과도기라서 패널티 먹고 들어가는데
보석의 나라는 보기 좋게 2D에서 볼법한 연출을 활용하면서
3D만이 할 수 있는 기법을 보여줬죠.
세계관, 등장인물, 각본 등도 크게 모난 구석도 없고 오히려 매력적이죠.

그런데 왜 아쉽냐면 큰 줄기가 없기 떄문입니다.
이 줄기가 없기 때문에 마무리가 떡밥만 만들었지 해소와 해결은 없었죠.

전체적으로 보자면 포스의 성장기로 요약이 가능하고
실제로 포스의 성장과 각성 과정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최후반부에 과거의 미숙했던 자신과의 결별과 함께
더이상 그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각오를 다짐하면서
새로운 떡밥을 뿌리며 끝내는 씬만 보자면 좋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해소와 해결만 있었다면 말이죠.

코믹스 따위야 아무래도 좋습니다.
애니메이션만의 줄기를 보여줘야죠.

왜 포스포필라이트는 성장하고 각성하는가?

신샤를 도와주고 싶어서?
앤틱을 되찾기 위해서?
월인과 금강의 관계를 알고 싶어서?

알 수가 없습니다. 줄기가 없으니까요.
전부 다 하고 싶어도 선택과 집중을 했어야죠.

차라리 앤틱을 좀 더 일찍 보여줘서 앤틱과의 관계를 강조해놓고
앤틱을 되찾지는 못해도 앤틱의 원수라도 갚아서 카타르시스를 보여줬어야죠.

앤틱을 눈 앞에서 잃어버리고 포스는 빡돌아서 각성하는 거
진지하게 다뤄놓고서는 다음 화는 분위기가 밝아져~

다이아몬드 내면의 성장을 다룸과 함께 추격스릴러씬 잘 연출해놓고서는
다음 화에 또 갑자기 분위기가 샤랄라라~~~

뭐 그래도 재미있게 본 건 사실입니다.
문제가 있지만 재미로 참작 가능한 부분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성우 부분은 이번 분기 탑이네요.
혹시 다 알아들은 분들 있나요? 없겠죠. 사람이라면.

여기서 체크해야 할 부분은 역시 쿠로사와 토모요겠죠.

한창 포스가 손발 짤리기 전에 보여준 연기톤은...
쿠미코였습니다만 썩 잘 어울렸습니다.
요 부분은 쿠미코로 단련되서 가능했던 게 아닐까 싶을 정도.
여전히 불안정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성우입니다.

어 그리고 다이아몬드를 연기한 성우분... 좋습니다. 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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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까다가 늑대에게 잡아먹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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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막갤 리즈시절 때와는
비교도 안 되고 식갤 정화조차
안 먹히는 신조차 포기한
지상 최고의 쓰레기집단 코갤러들
19. 지가 병신짓하고서는 까이면
까는 사람들이 다 지 적이라고
생각하는 중증피해망상 환자들.
20. 한 사람의 본성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 지를
몸소 열심히 연기해주신
Dr. 질레트 투피엠
21. 남의 블로그에서 자기가
주인인 것 마냥 간섭하는
정신나간 우주라퍼들
22. 긴 글이라면 치가 떨리시고
혼자 문맹사회를 살아가고 있으신
독해력장애환자들
23. 구라권, 스크랩권, 철면피권을
연마하고 계신 지상 최고의 병신
콜롬비아 드래곤나이츠 씨
24. 역차별을 엄청 하는 주제들이
차별차별 노래를 부르고
피해자인 척 공갈사기 치시는
꼴 같잖은 꼴페미님들
25. 몰상식하고 뻔뻔하고
중2병력 충만하고
전형적인 비겁자이신
가짜 냉장고 새끼.
26. 퍽치기하고서는 예의 있게
했으니까 괜찮다고 지랄하는
동방예의지국의 등불님들
27. 우리 조상님들이
우리 은하를 지배했다고
어거지 부리는 환빠종자들
28. 이름은 말할 수 없는
에미에비 없는 개좆병신
비정규직 노가다꾼 새끼
29. 이름은 말할 수 없는
에미에비 타계하신
개씨발 찢어발긴 후에
알보칠에다가 담궈도
시원찮을 개씨부랄새끼
30. 기믹 하나 잡고서는
관심으로 먹고 사는
컨셉병신새끼들
31. 뇌내자체필터링이
마에스트로급인
벽벽열매 능력자들
32. 아웃사이더 비주류 주제에
지들이 우월한 줄 아는
잡스 후장 쪽쪽 종자들.

33. 마진수

34. 뇌용량이 140자 밖에
안 되면서 지들이 존나
개념있는 줄 아는
트위터 딸딸이 종자들.
35. 아직도 광우칼립스를 믿는
한심한 광우신교도들.
36. 정부 기관 중 가장 열심히
일하시는 여성부님들
37. 그놈의 손가락을 잘라야
정신차릴 리게이 새끼들
38. 하등한 씹덕 중에서도
가장 하등한 동덕들
39. 덧글트랙백 막아놓고서는
소통타령하는 언론탄압자들
40. 완벽한 이중인격을 보여준
사이버 이중왕 노키아
41. 매사 소설 같은 세상을 꿈꾸며
길에서 넘어져도 대통령 탓하는
나꼼수교 신도들
42. 당장 무상북송이 필요한
나라 팔아먹는 종북빨갱이들
43. 말을 해도 못 알아먹는 주제에
쓸데없고 뜬금없는 증오만 가득찬
뉴밸 공식 왕따 화이트 버뮤다
44. 지적허영심이 충만한데다가
심지어 선민의식까지 쩔어주는
난교당 겁쟁이찐따병신들
45. 여자 한번 만지기 위해서
가카의 후장이라도 핥을
정치계의 암적인 존재, 보지오패스
46. 정도라는 것을 모르는
한심한 입보수새끼들
47. 이글루스의 평화를 지켜주신
침묵의 수호자 해쉬 버뮤다
48. 자기들은 씹선비와 다르다고
개념있는 척 딸치지만
현실은 고기방패 밖에 안 되는
중고딩들의 락원 일베
49. 敵에게 사과받기 위해
밸리 도배하고 깽판도 치는데다가
그 사과도 혈서급 사과를 원하는
진성 사과페티쉬이지만
자기 자신에겐 한없이 관대한
위대한 트롤 파랜드 나이트 리
50. 10년 동안 자정할 노력도
안 하는 뻔뻔한 주제들이
소비자한테는 노력하라고 하는
고용주의 충실한 개 게무개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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